2007-09-28

[To:doorman] 진성좌익의 충고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808 추천수 : 64 다운횟수 : 0
그들의 귀환 - Return of Zziziri~~~s

자칭 쎄련만땅으로 폼 잡고 떠난 인사들이 다시 보이는 듯합니다.

그들에게서 찌지리의 냄새를 느낀다 워매~~~

자폭은 지들 맘대로들 하든동 말든동 관심 밖인데

논객들께서는 행여 저들에게 꼬여서 동반 자살 당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런 댓글도 보이는 군요... 러억셔리 해요~~~

<<< 따 옴 >>>
당나라군 ezen 아무리 호로 쉑키지만 말을 함부라 하냐.. 이개자식보다 못한 애미 밑에서 태여 난놈아 ..... 듣기 좋냐 이 개자식아 ~ 한번 뜰려면 전번 남겨 개구멍아 2007-01-15
<<< 따 옴 끝>>>

당나라군야 치사한 인간 지들이 쓴 욕은 지우고 . 역시 미국개들이 수법이 한수 위네~~2007-01-15
흉노내가 뭔 욕을 했다고???
날랑은 삭제신공을 발휘하지 않는다우... 2007-01-15
사이비스탕스두분 그러지 마세요.;;2007-01-15
당나라군아직도 안지웠네 그럼 나도 계속~~~~~~~~~~~~~2007-01-15
흉노세기의 신지식인이며 행동하는 양심 맹구는 말씀하셨슴다
"나는 리바이벌은 절대 안해..."
나 흉노도 말합니다.
"나는 절대 삭제는 안해"
2007-01-15
당나라군그럼 끝까지 갑시다 그려 2007-01-15
흉노고고고~~~2007-01-15
사이비스탕스흠.. 그래도 이 사이트에서 가장 색빨간 게시판은 무엇보다도. 해병대 게시판이네요..;;;;2007-01-15
그린마일흉노// 은퇴 번복은 죄가 아닙니다... 궁민이 원하면 돌아와야 한다는~~~2006-12-26 2007-01-15
바다로ㅋㅋㅋ 어쩜 좋을까? 참 궁굼합니다. 언제 철드실지.. ㅡㅡ;2007-01-15
事必歸正궁민이 원하면 돌아와야 합니다.맞습니다 맞고요...그런데 아주 잘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욕 덤프트럭으로 듣습니다.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 만 못하리...반갑습니다 그린마일님 처음 뵙는데 왠지 낯이 익군요.^*^2007-01-15
김상우당나라... 일단은 논리고나발이고 하나도안통하는 무조건 미국 좆까식 반미친북 좌빨에다가... 일부러 작정을하고 여기와서 분탕지르는데... 운영자님은 도대체 얼마나 더있어야 짜르실지 ㅡ,.ㅡ... 게시판 당나라한마리땜에 관광당하겄네2007-01-15
김상우무적태풍인지 코코인지 도대체누구여?2007-01-15
당나라군운영자도 다 눈이 있죠 내가 잘못한게 없거든 ~~~ 2007-01-15
事必歸正운영자님 지금 몹시 바쁘시다오.아마도 잘잘못은 저녁 무렵이 되면 밝혀질 듯 하오만...제 삼자 보기에 전혀 잘한것 같지 않은데 본인 스스로 못느끼는 듯 하니 그것 참이로세...2007-01-15
저는 이기자입니다당나라님 제발 주위의 댓글좀 보세요...다들 누구를 비판하는지...좀 그만 합시다.2007-01-15
당나라군그래서 같이 지우자 해도 끝가지 가자고 저러는데 난들 어쩌요2007-01-15
세이지당나라군 <-- 물귀신 작전이로군요 ㅉㅉ2007-01-15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214 추천수 : 11 다운횟수 : 0
[Re]Doorman님에 관한 논란 집중
이 문제에 대하여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동일인이 여러개의 ID 혹은 닉네임을 가지고 서로 다른 인물인것처럼 글을 쓴다

이 싸이트에서는 일인(一人) 일 ID, 일 닉네임입니다.
즉 한사람은 하나의 ID와 하나의 닉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개를 가질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한사람이 여러개의 ID와 닉을 가질수 있느냐하는 것을 추론하면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로 (도용이든 차용으든...) 가입을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는 정보통신보호법에 저촉될 겁니다...

2. 여러명이 여러개의 ID 와 닉네임을 공유하여 글을 쓴다

이 문제는 저언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죽 대가리가 딸렸으면
남들은 하나의 아이디 하나의 닉으로 활동하는데
그렇게 떼거리로 몰려 다니면서 집단 창작을 하는 꼬라지로도
번번히 깨지는 꼴을 보면...
역시 머리가 나쁜 것들은 아무리 긁어 모아봐도 채석장일 뿐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지요...
채석장에서 금나오까잉???

3. 왜 자기 글에 반론 나오면 그렇게 돌고 돌아 삼천리를 헤매고 있나???

그건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걸 아주 몸소 스스로 증명해 주는 아주 어여쁜 태도입니다...

이상 논란에 포커싱 맞춰 한번 까 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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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MeDic

견강부회-sara-신화창조-doorman
>이름도 모르고 ID만 그간지켜본인물인데.
>
>광의로보자면
>닉네임바꾸는건 본인주민번호를 가지고했다면 자유입니다.
>본인의 취향대로 사이트규칙에 맞게했다면 타회원들이 머라할일이아니지요.
>
>빠뜨..
>그간 그의 행태를 보면 합법적이긴하나
>지저분하다는 민의의 말을 들어도 머라할수없다는겁니다.
>
>doorman씨의 머리속은 박통 조갑제 딴나라 극우보수
>밖에없는관계로 늘 부적절한 비유와 생각없는 멘트
>(박근혜씨 테러당할때 범인지충호(맞나?)는 군사정권시절의
>암울한 피해를받아 그런행동을한것이다.
>그는 생긴걸로봐서 극우보수의 자체소행이다
>테러 당해도 당연하다. 얼굴에 별로상처도 않났다.)
>기타등등 지역감정및 비밀이슈방에 조갑제도없는곳에서
>조갑제를 찾아해매는 배설을 수없이 자행했었지요.
>
>자 이멘트나온게 쌩뚱맞을지모르겠지만.
>그만큼 그자신의 지저분한 발제(상당수 본인이 삭제질했다는 OTL..)
>를 인지하고 제명이란걸 느꼈기에 한동안 잠수후
>닉을바꿨던가 아니면 타인의 주민증을 사용했거나 그랬다는겁니다.
>
>머 회원분들이 요즘관심도 않주고하니
>(가을엔...대추리 요론애들이 요즘대세이니 ㅉㅉ..)
>잊혀질즘해서 또 바꿀지모르겠지만.
>
>doorman씨는 솔직하게 반성좀하고 앞으로 닉안바꾸겠다는 "선언"(??)
>이라도 하는게 예의라봐집니다.
>
>P.S.
>아마 이런글보면 또 골때린
>유신시대가 생각난다 뒷조사 한다는 X소리를 하실지모르겠습니다만
>뒷조사하고싶어 하는게 아니라 doorman님의 글에 조갑제 박통 딴날당 극우보수
>밖에없으니 뇌가없는 노사모라도 댁이라는걸 알게되는거랍니다.
>(할일 X옷나없어 댁같은 사람뒷조사할 사람없으니 개념찾길바랍니다)
>아차 마지막으로
>"극우의 전사들 잘계쇼 전갈랍니다"
>라는 멘트는 기억이라도 하시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참 대단한 욕설도요(머 욕은 같이해줬으니 쌤쌤치3)
>
작성자 : MeDic 조회수 : 434 추천수 : 3 다운횟수 : 0
sara(삭제못한게 하나있네요 ㅎㅎ)
생각난김에 견강부회-sara-신화창조-doorman(검색해보면 꾀 재미있습니다)
을검색해보니 sara버젼이 다삭제되있네요?
신화창조로 활동시만해도 이름으로 검색하면 떴었는데
어떻게 ID바꾼후 그전글을 삭제한건지 저같은 하수에게 설명좀해주세욥
밑에는 뽀나스로 댁의삭제방지 복사해둔것임
(너무 부끄러워마3)

한국의 경제성장론의 미래(sara 삭제방지용)

보수성향 신문들의 주장을 보면 현정권이 사실상 한국경제를 망친것으로 확언하더군요.
경제성장률이 가지는 한국경제에서의 의미는 무엇인가?라고 물었을떄 경제성장률이 도대체 어떤
의미이고 우리 경제에 장기적으로 어떤 확고한 토대를 주는지에 대해 자문해보고 싶네요.

현 경제성장률이 대체로 4~5%대라고 할때 우리경제가 가질수있는 적정 성장률은 어느정도여야하는지?
얼마정도까지 최대한 올릴수있는 것인지에서 좀 막힙니다. 워낙이 책에서 멀어진지가 오래되어놔서,,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에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은 국력을 키우는 길밖에 없다. 앞으로 연평균 6% 경제 성장을 15년은 해야 본격적인
외교 파워를 갖출 수 있다. 인구 감소, 평준화 교육 등 국력 장애 요소들도 극복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성장하는 길로 가고 있는가, 반대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가."라고 합니다.

그럼 현정권의 경제정책이 성장을 막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럼 어느 면에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인지 알고 싶군요.

1. 지금 한국기업의 부채비율이 IMF사태전에 비해 거의 절반수준으로 감소되었더군요. 다른 선진국 기업에
비해서도 부채비율이 수치상 절반 수준입니다. 워낙 기업들이 IMF사태로 충격을 받아서 자기방어능력이
월등 해졌다는 장점인 반면에 그 남는 여분을 투자하지않고 그냥 안고있다는 겁니다.

보수신문들은 이점을 꼬집더군요, 그 원인분석을 현정권의 정책탓으로인해 투자를 미룬다는 겁니다.
그럼 도대체 현정권이 어떠한 기업정책을 쓰길래 투자를 꺼리는 걸까요?

2. 기업들에게 규제를 강화하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줄기차게 나오더군요. 왜 현정권은 이런 불경기에
오히려 기업규제를 풀지않고 규제를 강화할까요. 그 규제란 어떤 성격인가요?
가령 수도권에 공장 짓는데 허가를 안해준다고 아주 불만 이더라구요, 그것이 규제란 겁니다.
막연히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법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환경적인 문제나 다른 문제가 있는 지요?

3. 재벌들을 핍박한다고 합니다. 재벌들이 열심히 하려해도 정부가 재벌들을 핍박한다는 데요.
무엇이 핍박인지요?

4.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현정권이 경기부양책을 쓰지않는다고 불만이던데요, 왜 경기부양책을 무리해서
라고 쓰면 당장은 인기에 좋을텐데 왜 쓰지 않는 걸까요?

5.부동산 억제정책에 대해서도 엄청 반대의 목소리가 크고 사실상 현정권 인기저락의 중요한 원인인데요.
그럼 부동산 정책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 투기가 방지될까요?

6.분배정책에 대해서는 더욱 부정적이더군요, 분배는 좌파정책이라며 좌파라고 매도합니다.그럼 한국경제
의 현주소에서 분배정책을 쓰지 말아야하나요? 분배라는 개념자체가 없던 나라가 한국인데요.
서구 유럽의 분배정책을 아주 비난하더군요, 보수신문들 다가 그렇습니다. 그럼 분배정책을 쓰지않으면
어떤 정책으로 가야 옳은가요?

7.노사관계의 악화를 한국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중에 하나로 주장하더군요. 그럼 노조운동을 어떤 방법과
정책으로 다스려야 노사문화가 제자리를 잡을까요?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에서 주장하길 현정권이 성장의 반대의 길로 간답니다. 그 반대의 길의 실체가 뭘
까요? 그럼 한나라당이 그리도 큰소리치는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이란 도대체 어떤 정책을 말함인가요?

중국이나 베트남같은 신흥산업국가들은 9~10%대 성장률이지만 우리같은 선진국현에 다다른 경제가
10%대 경제성장을 할수 있다는 건가요? 가령 일본같은 경우 2.5% 성장을 아주 높게 평가하더군요.
그럼 한국이 4-5%대이면 일본보다 2배이상인데요. 6%대라고 해서 크게 획기적으로 모든경제여건이
달라지는건가요?

과연 경제성장률로 우리의 산적한 모든 경제문제가 다 해결된다는건가요?과연 한나라당 정권이
탄생한다면 우리 경제가 확 달라질까요? 그런 획기적인 경제정책 대안이 뭘까요?




바람9 수준이 한심하군요.....님이 경제학자입니까? 현재 나와있는 수치로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됩니다. 경제를 소설로 만드는군요.....딱하십니다.2006-10-04

전차마니아 망치긴 망쳤는뎁쇼? 정확하게 말하면 정부부채가 엄청납니다. 기업부채나 이익이 많아졌다고 해도 국가가 이익을 못보면 땡입니다. 그것은 곧 국가재정이 적자가 되는것이지요. 아니 그렇게 따지자면 부시대통령도 미국경제를 살렸습니까? 걔들도 정부예산이 적자가 나니까 부시가 미국경제를 휘청거리게 만들었다는 소리가 나오죠. 더욱이 뭐가 어찌되었든 우리나라는 정부가 지도자역할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은 심부름꾼으로 보는 경향이있지만 우리는 정부를 지도자로 봅니다. 어떠한 큰일이 닥쳤을경우 그리고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서 잘못되면 즉 정부가 책임지는것입니다.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말입니다.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것이 나쁜것이지만 편파적으로 참여정부를 옹호하려고 하는 발언도 좋게 볼수 없습니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이 자기가 직접 경제를 챙기고 꼼꼼하게 살폈다면 정부부채가 300조에 달할까요?2006-10-04

sara 저게 소설입니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할수 있습니까? 경제를 망친다는데 그 망치는 원인을 알아야지요. 무슨 수치인데요? 수치가 어떤겁니까? 보수 신문들 수치요, 그거 엉터리입니다.2006-10-04

전차마니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신의 잘못이 어떠한 형태인지도 모르고 단순히 낙관론에만 치중하는 정부이자 대통령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잘못을 모르면 발전할수가 없는것이고 결국 실패하는거죠. 2006-10-04

sara 지도자란 어떤 의미의 성격인가요? 지도자가 필요하다구요. 지도자라는 개념이 뭡니까?2006-10-04

전차마니아 그리고 보수신문 수치라 하셨는데 오마이와 한겨레에서는 얼마나 정부수치를 잘나타냈길래 그런소리를 하십니까?2006-10-04

전차마니아 지도자라는 의미를 모르시면 국어사전 찾아보시죠?2006-10-04

sara 그 잘못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싶은데 무리인가요? 낙관론이 아니면 비관론이 옳은 방안인가요?2006-10-04

장진 sara 이젠 핵얘긴 재미없어???2006-10-04

전차마니아 낙관론과 비관론을 동시에 수용해야지요. 하지만 지금 상태나 세계정세를 보고도 모르십니까? 낙관론이 나오기 힘든정도입니다. 2006-10-04

바람9 여기가 말장난이나 하는 곳입니까? 왜 말꼬리 잡고 질질 늘어지죠. 2006-10-04

전차마니아 석유값은 치솟을때로 치솟고 수출에는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내수경기는 좋습니까? 저많은 실업자들 어떻게 할겁니까? 이에 대한 대책도 없지 않습니까? 일거리 창출이라고 하는데 일거리는 제대로 생기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도 대학생이라서 불안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러니 낙관론이라는게 나옵니까? 비관론이 힘이 강할수 밖에 없죠.2006-10-04

sara 장진씨! 북한 핵시험이요. 그거 별거 아니예요. 또 난리치다가 말겁니다.미국하고 북한의 문제가 주입니다.미국이 보다더 적극적으로 북한과 마주앉자서 해결해야지요. 무조건 항복하라 말미를 주마 만일에 안들으면 너의 모든 국제거래를 다 잘라버린다. 자 이제 너희들의 답을 다오 했는데 그 답이 핵시험 하겠다로 나온겁니다.그럼 미국이 답을 내놓아야지요. 북폭을 하든지 뭐 이런 강경책으로 가든지 마주 앉던지 해야 해결될것 같네요. 2006-10-04

바람9 경제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편향적인 시각에서 경제를 평가하는 것이 가당키나 합니까? 경제문제를 말꼬리 잡는 식으로 평가하면 그것은 결국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 얘기가 아닌지요.....2006-10-04

전차마니아 바람9님 저 말입니깡?2006-10-04

장진 sara의 촛점 흐리기니까 전차마니아님 빨리 접고 본 주제로 가시죠2006-10-04

바람9 발제글입니다. 전차님을 의미하진 않읍니다. 발제글 자체가 그러니 댓글이 말장난으로 바뀌네요...2006-10-04

장진 전차마니아님 아니고 물음표 많이 쓴 사람에 대한 겁니다.2006-10-04

MeDic 질문에는 답변하나못하는 수준으로 또다시 발제로 분탕질놀이?2006-10-04

MeDic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신문사들의 "경제수치"가 엉터리다? 출처는 눈에안달고사나? 제경부나 삼성경제연구원것일텐데?2006-10-04

sara 석유값 오르고 수출에 빨간등은 아직 도래 안햇습니다. 도래 안한 사태로 망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문제는 내수경기의 부진인데요.자본주의 시장의 경기는 순환합니다.언제나 호경기가 될수없는게 자본주의 경제의 생리입니다.우리는 지금 불경기에 위치해잇고 그 불경기가 바닥을 치면 호경기로 올랍니다.문제는 요즘 추세가 이기간이 예전보다 장기화되는 것입니다. 일본경제의 장기불황이 사례입니다. 일본도 오죽해야 아예 취업을 포기하고 부모재산으로 그냥 먹고사는 자포자기 계층이 생기겟어요.그렇다고해서 우리의 실업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비율이 높지는 않답니다. 문제는 비정규직이라는 불안정 취업이 문제지요. 2006-10-04

MeDic 3/4분기 소비자태도지수가 45.4로 작년보다 4.0이하떨어졌는데 50이하로 떨어지면 앞으로를 비관론으로보며 내용으론 정치 사회 불안(28.3%),물가상승(25.0%),고용사정 악화(15.7%)등으로보는데 노아무개나 sara같은 부류는 경제가 잘굴러간다는데 왜일까? 2006-10-04

전차마니아 ㅡㅡ;; 석유값오르고 있는거 안보시나요? 그덕에 수출이 빨간불이라는것도 뉴스를 보면 그방 접하고 어디를 가게되도 알게됩니다. 석유값 오른것은 차타고 가기만해도 압니다. 외수경기도 불황이 되고 있는상황입니다. 외수경기를 낙관적으로 보시는군요? 최소한 경제공부를 안한 저도 그리 느끼고 있는데 어찌 그리 낙관하십니까?2006-10-04

MeDic 실업률이 안높아?4조원을 털어넣었는데 실업률이 얼마인주나 알고 손가락달렸다고 타자질하시나? sara댁이 토론에서 존중받으려면 무식한소리그만하고. 통계나 출처최소한 경제관련얘기하려면 제경부나 삼성경제정도는 들어 이빨을풀어야하지않을까요? 입으로만 그렇다더라하면? 어쩌자고?2006-10-04

장진 sara씨, sara씨는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지 않는거 같네요. 핵 그거 내머리위에 떨어지지 않으면 정말 별거 아닙니다. 별로 당사자 같지 않은데 섣부른 예단은 하지 마시기를...2006-10-04

MeDic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전망조사’에서도 6개월 뒤 경기·생활형편·소비지출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기대지수가 전월보다 3.1포인트 떨어진 94.3를 기록,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7월 소비자기대지수(기준치 100)는 지난해 1월 92.5 이후 가장 낮은 수준. 2006-10-04

MeDic sara에휴.... 주장을 하려면 "머리속에 카더라"로 이빨풀지말라고 수차례말해도 저따위자세로 토론이랍네 착각하며 분탕질이나 쳐대니. ㅉㅉ2006-10-04

sara MeDic님! 일본은 4조엔을 써도 10년 불황입니다. 그만큼 세계경제의 환경이 많이 변했습니다.우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2006-10-04

MeDic sara또 글삭제하겠네? 카더라로 이빨풀다. 통계들이밀며 반박당했으니?2006-10-04

MeDic 푸하하 일본이 10년째불황? ㅋㅋㅋ 짐 농담따먹기하나? sara일본이 불황이란 출저좀 들밀어보시지요? 내가알기론5.5%의 아주큰 고성장중인데?2006-10-04

MeDic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취업자는 지난 2003년 433만4000명, 지난 2004년 432만명, 지난해 420만7000명, 올해 6월까지 407만2500명 등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청년실업률도 지난 2003년 8.0%, 지난 2004년 8.3%, 지난해 8.0%, 올해 8월 현재 7.4%로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통계청2006-10-04

전차마니아 일본은 10년 불황을 끝냈습니다. 2006-10-04

MeDic 일본 내각부는 2005년 4분기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에 비해 1.4% 증가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해 분기마다 이런 추세가 지속됐다는 점을 반영해 연간으로 환산한 성장률은 5.5%로 나왔다. 일본 정부의 예상치였던 4%대 후반을 크게 웃돈 것2006-10-04

MeDic 일본의 회계연도는 4월부터 시작하므로 2005회계연도의 성장률은 아직 집계되지 않은 상태다. 계산상으로는 올 1~3월의 성장률이 마이너스 1.25% 밑으로 내려가지만 않으면 불황이 시작된 1990년대 이후 처음으로 연간 3%대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게 된다. 일본 정부의 2005회계연도 성장 목표율은 2.7%(실질)인데 현재 추세로는 초과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한편 한국의 GDP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5.2%였으며 연간으로는 4%였다. 2006-10-04

장진 sara 핵얘기 불편하니까 경제로 돌리려다 고수님께 **났네2006-10-04

전차마니아 도데체.. 사라님이나 코코님이나 자신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것에 대해서 인정도 안하시고 잘못을 시인하지도 않으십니까? 이것은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뻔뻔한것입니다. 주제를 빚나간 말입니다만.. 정말 두분의 이런 모습에 열받습니다. 특히 코코님.. 어휴.. 역사토론이나 딴것에서 정말...2006-10-04

독도사수 흠.. 핵문제 가 터지니까.. 이번엔 정제문제를 들고 나오시는군요.. ^^ 사라님은 고향 안가세요?? 만약 고향집에 가신다면 그곳엔 컴퓨터가 없길 .. 추석 연휴라도 편안한 이슈토론방이 되길... 2006-10-04

紫雲 "우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 우리만의 문제가 아닐때 우리만 잘나가면 어디 덧나나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니까 우리도 죽쒀야 직성이 풀리나요?2006-10-04

sara 제가 이 발제글을 올린이유는 보수신문들이 부분적인 경제문제를 총체적 부실로 왜곡하고 좌파경제로 매도하는 엉터리 분석을 보고 기가차서 한번 올려본거요.2006-10-04

장진 임무에 의해서 들어온 사람들의 특징이지요... 못하겠다고 사표쓸수 있는 동네도 아니고.2006-10-04

紫雲 우리만 잘나가겠다고, 잘 나갈수 있다고, 1%까지 더해놓고 이제와서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꽁무니빼면 OTL2006-10-04

紫雲 보수신문의 왜곡? 1%더해서 장미빛 미래를 그려가며 구라친건 왜곡 아닌가요? 2006-10-04

진가소 경제성장이라는 의미는 일자지창출과 양질의 일자리를 의미합니다. 현재 청년실업이나 비정규문제는 결국 경제성장율이 낮다는 것이지요. 노동인구증가율보다 경제성장율이 낮으면 실업이 증가하는 것이고, 또 노동공급보다 노동수요가 낮으면 경제성장율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배의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일자리와 세금입니다. 분배에서 선행될 것은 일자리이며, 그다음이 세금입니다.2006-10-04

MeDic (컴터가뻑나서제길 이제들어옴) 어이sara님. 님이주장하는바가 보수신문이 왜곡한다는데. 내가알기론 그리고내가올린글역시 제경부내용이고 맞는데. 댁이생각하는바 왜곡을 자료들고 올려보시라구요. 응? 입만으로하지마시고. 출처없이주장하면 댁의무식만 만천하에 퍼트리는꼴이니깐.2006-10-04

MeDic 머 우리청년실업이 별로안되? 일본이불황이야? sara분탕질도 수주맞는사이트가서해야지 이곳이 그렇게 띄엄띄엄보이시나?2006-10-04

MeDic 자운님 늦은시간에도..(__)2006-10-04

紫雲 얼마전 IMF도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 능력에 회의적이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것도 왜곡인가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It's okay?2006-10-04

紫雲 배탈나서리.. 화장실 들락 거리는 중임다... (__)2006-10-04

MeDic 어이쿠..또 도망가셨나바...sara의 분탕질 치고빠지기는언제나. 카더라~ 했다가. 팩트들고 반론하면 사라지고. 남은건 둘중하나인데. 이글삭제하거나 아니면 내일이맘대즘와서 장문의 댓글하나 남기는거지. 맞져 입으로만 토론하는 sara님?2006-10-04

전차마니아 모든 분들 안녕히들 주무세요!!! 저는 소설쓰는중이라서 끼어들기가 뭐하네요~ㅋㅋ 올빼미족!!!ㅋㅋ 그런데 아침에도 일찍일어나니 문제인지 옳은건지..쩝..2006-10-04

MeDic 이런...자운님 ㅠ.ㅜ...배탈... 2006-10-04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764 추천수 : 42 다운횟수 : 0
또르르르르르맨님의 경도된 친중의식 - 아니면 세계도 경제도 너무 모르나???
>>> 댓 글 중 에 서 따 옴 <<<>>> 댓 글 중 에 서 따 옴 끝 <<< 이렇게 참 어마어마하게 한심한 글을 올렸는데... 참 그 무식막강함에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군요... 하나 하나 씹어 봅니다... "중화경제권에 편입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오. 그거 당연한 역사가 되는거 아닙니까? 새삼스런운 미래의 역사가 아닙니다. = = = > 이거 당연하다고 여기는 한국사람 별로 없을 겁니다.
= = = >아--- 물론 익스텐디드 리모 타고 아가리 잡아 째져서 헤죽거리던 저팔계틱한 양반하고
= = = >마오 뚱뛩이 존경한다고 온몸을 비틀던 양반 그리고 그 딱가리들...
= = = >같이 노랑 걸레 입에 물고 도리도리 뛔춤추던 인간들중에 아직 정신 못차린 것들...
= = = >그리고 짱꿰놈 딱가리가 되어버려 민족정신은 개털도 없는 일부(?) 조선족들 빼고 말이죠...

지금까지 한국경제는 사실상 미국, 일본의 경제권에 예속되었고 편입되어 발전한겁니다.
= = = > 예속된게 아니라 그 틈을 잘타 발전한 거외다...

중국은 인구 13억에 큰영토 엄청난 자원 모든면에서 큰 대륙국가입니다.
= = = > 지들끼리 쳐먹기 바빠서 남의 나라 신경쓸 정신 없습니다...

한국과 맞상대할 그런 규모의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경제를 위협할 그런 규모의 경제가 미래의 중국경제입니다.
= = = > 지나 대변인스럽게 꿈이 알차시군요...
= = = >그러나 명심할건 꿈은 꿈일뿐...

당연히 중국경제 예속 편입되는것은 자연스러운 순리입니다.
= = = > 지나 경제권에 편입되면 무슨 이득이 있나요??
= = = >싸구려 농산물에 공산품 밀려 들어와 이땅의 농업과 공업기반이 다 싸그리
= = = >쫄딱 홀라당 망할 판이 될건데 그게 자연스러운 순리라굽셔???

편입되되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한국이 중국의 큰시장에 펼칠수있는 겁니다.
일본시장과는 비교가 될수도 없을만큼 중요한 한국의 시장이 미래의 중국입니다.
우리에게 좋은 것이지 나쁜게 아닙니다.
미국, 중국, 일본이 미래의 우리 무역상대로써 가장 중요하고 큰 이익을 줄 시장이되는겁니다.
왜 이걸 사시를 뜨고 보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 = > 행여 주변에 혹시라도 만에 하나 뭐 끼리끼리 모여도 안그런 사람 있을테니
= = = >대기업 무역쪽이나 영업 기획 마케팅쪽에 있는 사람 있거등 한번 물어 보쇼...
= = = >도대체 중국 무역의 실체가 무엇인지???
= = = >거의 대부분 한국 본사가 중국 생산법인에 부품, 중간재, 장비 이전하고 보내면서
= = = >서류상 수출이 되는 겁니다...
= = = >알고 계슈???
= = = >그렇게 나간 장비로 그렇게 나간 부품이나 중간재로 조립해서
= = = >중국이외의 국가에 수출중이라오..

중국시장은 우리가 얼마든지 파고들어 물건을 팔수있는 큰 시장이되고있다는겁니다.
= = = > 한국 기업에서 중국내 제조한 상품중에 중국내수 판매가능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아쇼?
= = = > 뛔놈들이 한국기업이 돈보는 꼴 볼상 싶소???
= = = > 하다 못해 현대 -베이징 지차만 해도 좀 있으면 아마 베이징 지차가 더 재미볼거요...
= = = > 이미 가전 은 하이얼이니 뭐니 하면서 지들 무지 편하게 팔고 있고
= = = > 외자 기업은 아주 골때리게 관리 당하고 있는데...
= = = > 무슨 대단하게 큰 시장이라고...ㅋㅋㅋ

= = = > 긍께 말이지... 좀 제대로 알아보고 말쌈하시더라고이...
= = = >그저 머릿속 궁전에서 고추먹고 맴맴 달래먹고 맴맴 하지 말고...
= = = >
= = = > 아... 위의 글을 보니 옛날에 코코쌍이 하던 말이 생각이 나네그려...
= = = > 병이 깊어도 아주 병이 깊구만...
흉노지나 것들 요새 잘나가는 회사는
외국 법인 설립해서 자금 해외도피 수단으로 써먹고 있고
그게 다 미국으로 흘러 들어간다는 거...
여차하면 튈 준비 다 해놓은 것들이 버글버글한 나라를
참 뭘로 보고...
2007-05-21
별로지나애들은 근본적으로 나라(정부)를 믿지 않습니다. 지나애들이 절대적으로 믿는것은 돈입니다. 돈만 주면 정부도 휘까닥 뒤집을 애들이 널려있지요.2007-05-21
궁금해요doorman = 舊 sara ? 2007-05-21
세이지마찬가지로 주뎅이로 반미친북을 부르짖는 이 땅의 위선자들은 뒤구멍으로 거액의 재산과 자식들을 미국에 도피시켜놓고 있다죠? 사이비좌파 정권 9년동안 한미동맹은 빈껍데기가 되가는 중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10년이 아니라 3년도 채 안 가서 한미동맹은 파국을 맞을게 틀림없습니다. 동맹이란 같은 전략적, 군사적 목표를 공유해야하는데 북괴는 주적이 아니다, 북괴 남침시 발동될 주한미군의 작계가 두려워서 전작권 내놔라, 대중 견제에서 빠지겠다, 미국에서 탈피하여 지나에 종속되야한다 개소리까지 도대체가 웃기는 짬뽕들입니다. 지나의 꿍꿍이를 눈으로 보면서도 그따위 소리를 할 수가 있는건지? 지나 간첩이 아닌 이상.2007-05-21
미안하다사정했다어떤짱께새리가 중국에는 서울강남부자만한 사람이 한국인구보다 많다고 하더군요..간단한 산수계산만해도 택도 없다는걸 아실겁니다.2007-05-21
미안하다사정했다제가 듣기론 강남부자정도 되는 짱께는 2만명도 안된다고 알고 있고 짱께경제 미국처럼 소비대국이면 doorman 이인간 말을 어느정도 수용하겠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70%의 수출위주 경제이르모 상극이 따로 없는데 미쳤다고 편입을 하나...역으로 짱께들 미국에 식량을 의존도가 높은걸 보면 우리보다 짱께가 미국에 편입되는게 더 빠르겠다.2007-05-21
빨간새차이나에는 더이상 투자해서는 안되고 기존 투자기업들 다 나와야함니다,,다른 나라 투자처 개발을 국가정책 으로 노력해야 함니다..차이나에 공장설립후 기술 이전 , 경영 노하우 이전등으로 하여 수출된 차이나제상품으로 한국 중소기업들이 몰락..등 부머랭효과가 발생..한국경제에 해악이 큼니다..2007-05-21
빨간새중화경제권에 편입하면 오직 일부기업만 혜택을 누리며 전체적으로 한국경제의 몰락, 한국인들의 소득이 망가지죠,,,
근본적으로 경제적으로나 안보적으로나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차이나를 부숴서 해체시켜야함니다..다른 길이 없어요..2007-05-21
빨간새기회는 옴니다..현실화 확률이 높아요..준비를 열심히 해두워야 겠지요..2007-05-21
aRcHe흉노님 doorman님은 외국에서 온 간첩이거나, 정신병자입니다. 일일이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2007-05-21
조기명중국에 사람이 많으니 별별 인간이 다 나오는 겁니다. 너무 화내지 마세요 흉노님2007-05-21
★~쎈국방력~★화교들이 상당히 많은 활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계에도 영향력을.. ;;;;2007-05-21
bac근데, 도무지 메일로 댓글을 달거나, 답변을 장문으로 좀 시간 끌면서 쓰면 도무지 링크가 되지 않고 '경고 만료된 페이지입니다.'라고 나오는 건 뭐지, 성질나서 본 사이트에 들어 오고 싶지도 않습니다. 여기가 베트남이라 느려서 그러나, 좀 전에 흉노님에 대한 댓글을 약간 장문으로 달았는데.. 그야 뭐 당연히 안걸립니다. 왜 그러지? 아시는 분2007-05-21
쪽발이중국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뒷차로 서서히 정치 민주화 운동이 일어날 겁니다.
지역적 소득격차가 6배 이고 도시-농촌간 소득격차도 매우 큽니다.
지역적 소득편차는 서서히 정치민주화 후 분열로 갑니다.
중국지도부가 가장 무서워하는 시나리오입니다.
크다고 자랑하다가 뽀개지는 날이 오는 것도 가상해야 합니다2007-05-21
쪽발이2006년 중국 전인민대회에서 가장 큰 이슈가
바로 향후 100년간 중국이 절대로 분열되지 않는 국가를 유지하는게
첫번째 이슈 였습니다
중구지도부는 속으로는 뽀개지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2007-05-21
bac큰 땅떵어리에 13억의 인구를 한체제로 끌고 간다는 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쪽발이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중국의 지도부는 자기들의 약점(분열과 통일의 반복되는 긴 역사를 통한)을 충분히 잘 알고 있으므로 당분간 쪼개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중국의 현지도부는 전부 테크노크라트 출신의 공부 빡씨게 한 놈들이 많고 수 많은 권력투쟁과 경쟁을 통하여 올라 온 놈들이라, 賞 받는 것 좋아하고 學位 받는 것 좋아하는 우리나라의 소위 민주화(?) 하는데 공헌한 量 갖고 대통령 되었던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동북공정이 괜히 만들어 내는 게 아니고, 남한의 북한 접수를 막고 기회 봐서 북한을 그냥 낼큼 먹으려고 그러는 겁니다. 근데, 현정권이 중국에 찍소리도 못하고 doorman 님 처럼, 사대적인 사고 방식을 갖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1)게으른 선비정신 - 일은 안하고 조동아리로만 한 몫하고 상, 학위 만 좋아하는 정신. (2) 북한의 뽀글이가 살아서 대선 전에 서울 방문하여 곧 당장 통일될 것 같이 쇼맨쉽을 해야 현재 뒤지고 있는 지지율을 단 번에 뒤집고 한 번 더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으니까, 그 김씨조선을 연명시켜 주는 중국에 잘뵈려고 그러는 겁니다. 국가와 민족은 나중이고 일단, 한 번 잡은 정권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온 생명을 걸었습니다. 아니면 공멸이니까 슨상님도 강력히 빽업하고 있습니다.2007-05-21
HellCatbac님의 문제는 아마 장시간 글을 등록 안 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는 문제인 것 같은데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어서 보니 로그아웃 되어 있더군요.2007-05-21
마로윗분들 위견에 동의합니다.2007-05-22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619 추천수 : 27 다운횟수 : 0
10년이면 강산이 바뀌고 10일이면 생각이 바뀌는 또르맨뛰....
이 분은 아무래도 참...

2007년 5월 21일자

doorman// "중화경제권에 편입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오.
그거 당연한 역사가 되는거 아닙니까?
새삼스런운 미래의 역사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한국경제는 사실상 미국, 일본의 경제권에 예속되었고
편입되어 발전한겁니다.
중국은 인구 13억에 큰영토 엄청난 자원 모든면에서 큰 대륙국가입니다.
한국과 맞상대할 그런 규모의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경제를 위협할 그런 규모의 경제가 미래의 중국경제입니다.
당연히 중국경제 예속 편입되는것은 자연스러운 순리입니다.
편입되되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한국이 중국의 큰시장에 펼칠수있는 겁니다.
일본시장과는 비교가 될수도 없을만큼 중요한 한국의 시장이 미래의 중국입니다.
우리에게 좋은 것이지 나쁜게 아닙니다.
미국, 중국, 일본이 미래의 우리 무역상대로써 가장 중요하고 큰 이익을 줄
시장이되는겁니다.
왜 이걸 사시를 뜨고 보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중국시장은 우리가 얼마든지 파고들어 물건을 팔수있는
큰 시장이되고있다는겁니다.2007-05-21

2007년 5월 30일자

doorman //1.내가 어제 중국경제에 한국경제를 편입하자고 했나요? 왜곡을 하지맙시다.중국은 한반도나 일본에 비하면 대륙입니다.13억의 엄청난 세계최대 시장이 펼쳐지는 광대한 영역입니다.미래의 중국경제는 우리가 상상을 할수없을 정도입니다.이미 우리 제품을 가장 많이 팔아주는 중요 무역상대국입니다.우리는 저 광대해질 시장에 가까이 있습니다.편입이 아니라 한국경제의 도약을 위한 최고의 입지입니다.왜 다가오는 역사를 필연의 역사를 외면한체 중국에 대한 쓸데없는 적개감을 가집니까? 일부세력들이 공공연히 이념을 앞세워 질투하고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이념으로나가면 백전백패입니다.정신들 차리세요. 2007-05-30

중공을 이념으로 경계하나???
누가???
지나 제일이라는 중화 자뻑 파시즘을 경계해야 하는 것이쥐...

그라고 혹시 시간나면 무협같은데 가서 자료 좀 보고 오셔...
우리가 지나에 뭘 팔고 있는지???

무협이라고 김용이 무협지 찾지말고 무역협회 찾으셔...
하도 딴구멍을 열심히 쑤셔대니 먼 뻘짓을 할지 걱정이 되서 말이쥐...

welkendoorman의 그 글을 보고서 기절 할뻔 했다는거 아닙니까?? 오늘은 또한번의 개그쑈를 보여 주는군요..하도 기가 막혀서,,,도어맨은 이념 집착증후군에서 이념테러증후군으로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보이고 있는 것이 분명하네요..2007-05-30
welken개념테러ㅡ>논리테러ㅡ>이념테러,,,도어맨님의 변화과정입니다..2007-05-30
쇠막대기아래보니 도어맨님이 강정구 교수를 옹호하시는데 당시 북한의 경제력이 T-34 85를와 su-100을 200여대나 보유할 경제력이 되었나요? 도어맨님 순진한 생각이시군요..^^ 당시 기준으로 T-34의 85mm포는 독일의 88mm포를 장착한 티이거와 맞짱 뜨던 전차입니다... 첨단 무기 입니다... 그걸 스스로 보유할수 있는 경제력이 북한에 있었던 건가요? 전쟁 발벌후 미군도 이런거 없어서 나중에 퍼싱전차 부랴 부랴 들여온거로 압니다... T-34 85는 마대 인 소비에트죠.. 마대 인 차이나도 마대 인 코리아도 아니고요... 이래도 김일성의 순수한 독자적인 통일전쟁하실겁니까??^^ 2007-05-30
베사메무쵸도어맨님이 뭔가 착각을 한듯하네요. 어차피 두개의 글 모두 한국경제가 중국경제에 편입되어 예속될 거라고 예측하고 그렇게 해야함을 역설하고 있는데, 뭣때문에 [중국경제에 한국경제를 편입하자고 했나요?]이란 문장에 얽매여서 스스로 뒤통수를 치시는지 알 수 없네요. 두 개의 글 모두 중국경제의 편입과 예속을 바라는 글인데도 말이죠!2007-05-30
베사메무쵸흉노님// 혹시 해외시장개척지역으로 중국보다 인도는 어떨까요? 업무상 인도쪽에도 왕래가 있으실것도 한데.... 인도와 중국 중에 어느쪽이 메리트가 크고 비젼이 밝을까요?2007-05-30
흉노저는 주로 선진국들로만 다니고 월급쟁이 주제이니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BAC님이나 이도사님이 좀 알고 계실텐데...
인도나 중국이나 참 무지하게 골때리는 나라들이지요...
아닌 말로 말레이지아 사람들 말로는
산에서 호랑이하고 인도인하고 같이 마주치면
인도인부터 쏴버려라 하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뢰성 빵점에다 뻔뻔하고 말잘하고 사과는 못해도 핑계는 한 한달동안 할수 있는 것들이 인도인인데... (이 인간들... 겪어 보면 쓰... 몸서리 쳐집니다...)
중국인들보다는 조금 나은 편일겁니다...
인간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시장 잠재성은 인도쪽이 조금 더 나을까요?
저 지나쪽이야 덩어리는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먹을거 별로 없는 공갈빵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지요...
물론 제품 따라 틀리긴 하지만...
중국은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에 다다랐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닌말로 돈 많은 층은 유럽-일본 브랜드에 목을 매고 있고
돈이 적당하게 있는 층들은 로칼 브랜드나 짝퉁으로 되배질이고
한국 브랜드중에 쌤쑹이나 LG빼고는
그야말로 조위의 쩐튕기는 층과 쩐 모자란 층사이의 계층용이라...
위의 3계층 제외하면 나머지 11억 이상은 의미 없음입니다.
조선일보 카페의 중국통이나 기자 블로그중에 인도 관련한 싸이트가 있는데 읽어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2007-05-30
베사메무쵸ㅎㅎㅎ 인도사람이 그렇게 무서웠군요~~ 호랭이보다 더한 사람이라.... 인도사람하믄 점잖고 조용하고 착한 줄만 알았는데.... 선입견이었나보네요. 중국에 대한 과도한 환상을 깨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 ^;;2007-05-30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486 추천수 : 20 다운횟수 : 0
[Re]무식해서 약도 없는 도어맨류 386 을 위한 어원 풀이...
도어맨님의 장광설이야 당췌 내용이 이해안가도록 오락가락하는 바...
별로 읽고 싶진 않지만 아래와 같은 댓글이 있어서 한마디 안할수 없는데...

<<< 댓글 따옴 >>>

doorman 들풀내음님과 저와의 인식의 차이가 극명합니다."각하"라굽쇼.각하라 각하란 바로 조선총독부 총독을 향해 쓰던 일제 사회문화의 흔적입니다.지금 감히 "각하"라는 용어를 쓰는 수준낮은 식민적 식민인의 성향은 별로없습니다."각하"를 쓴다는 자체가 바로 아직도 과거지향적인 과거의 흔적에 머문사람들의 인식입니다.이승만과 박정희와 전두환 통치세력하에서 자주쓰던 "각하"란 바로 친일파 실세들이 자연스럽게 일제의 유훈을 계승한 단어랍니다.이제 새로운세대 수준높은 국민들이 사는 나라 대한민국에서 구상유치한 "각하"라는 낙후된 후진국민의 언어는 웃음거리밖에 안됩니다. 2007-08-02

<<< 댓글 따옴 끝 >>>

사실 민주시대에 과거 신분제 시대에 쓰던 용어인 각하란 단어가 걸맞지 않는 느낌이나...

뭐든지 말만 하면 일제 시대 잔재니 군부시절 잔재니 하면서
역사책 말아서 쌈을 싸먹는 소리만 하고 있으니...

과거 왕조 시절...

폐하 전하 각하란 말을 썼으니...

폐하(陛下)는 주로 황제나 임금을 이르는 말이고
전하(殿下)는 폐하를 쓰기엔 조금 눈치 보이는 시절 임금을 이르는 말이고
각하(閣下)는 왕은 아니로되 누각아래 (주로 감영같은 곳)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나니...

단상아래 있는 사람이 단위에 있는 사람을 부를때
자신이 그 아래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쓰는 말이 바로 폐하 전하 각하라는 말이라...

아직도 제대로 배운 사람들은 부모님께 특히 아버님께 편지를 보낼 때는
주소를 쓰고 아무개 좌하(座下) 라 쓰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인고???

과거에 [권인숙]이라는 하밧또 박사가 (부천서 성고문 사건으로 유명)
이름뒤에 직책을 부르는게 군대문화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줄래줄래 썰을 풀더니
그게 조선시대 관직을 못하면 묘비에 XXX 학생부군 밖에 못달고
하다 못해 진사 생원이라도 달아야 하던 역사를 어찌 모르는 건지...
그래서 옛날 감투 자리 하나쓰면 그 감투 광내느라 수시로 불러준게
오늘 날 직함 달아 불러지는 일의 근원인 것을...

또 손서키라는 딴따라 비스무리는 또 토론 문화의 부재가 군사문화탓이라 둘러대니
이 토론문화가 부재한 것은 과거 정난이 설화 필화에서 기인하여
서로 몸조심입조심하던 탓인 것도 모르는 탓이라...

아아~~~ 이 무식함을 어찌 깨트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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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doorman

제 3세계 국가들중 소위 친미정권 즉 미국의 힘에 의해 유지되는 국가의 정권들의 일관된 특징이 있다.
>미국의 강력한 경제력과 군사력 정치력에 의해 하나의 국가자체가 장악되어지는 경향에서 보면
>언제나 초기에 친미정권이 그 국가의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소외되는 경향이 크고 영향력이 약한경우가
>많더라
>
>친미정권들이 하나같이 그나라 국민들의 지지를 획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미국이 나쁜 나라여서가 아니라 정권 자체가 자기 스스로의 힘에 의해 정립되지 못하고
>미국이라는 강대국 즉 외세의 강력한 파워에 의탁해서만 생존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자기나라를 자기가 남의 간섭없이 통치하고 지켜나가야 정상인데 미국에 전적으로 의지하니
>미국의 눈치나 보는 그 영향력하에서만 움직이는 모습은 아무리 노력하는 정권이라도 허약해보이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
>소위 이런 미국의 강력한 파워로 만드러진 정권은 1948년의 대한민국 정권, 월남정권, 남미의 피노체트
>정권외에 70년대의 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6개국에는 친미군사독재
>정권이 득세하게된다.
>
>이들 친미정권들의 특징은 미국의 강력한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받는다는데에 있다.
>가부장격인 지부국가 미국의 강력한 그림자는 이들 정권들에게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지원자가
>되기에 친미군사독재정권들은 하나같이 국민들을 두려워하지않는다. 더 강력한 힘의 미국이
>뒷배경으로 확고히 지지해주기 때문이다. 오직 미국의 국익에 충실해주면서 자신들의 정권을 확고히
>다지는 공생공존관계를 유지하는 공통된 특징이있다.
>
>또한 이들 친미군사정권들은 하나같이 이념론자들이다. 즉 좌빨들을 철천지 원수로 인식하는
>공동의 의식세계를 공유한다는 큰 특징이 있더라 군사독재의 빌미가 바로 좌빨티도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폭력이 정당화되는 양상이 분명해진다.광의로보면 이는 분명히 미국의 국익에 일치되는 추세다.
>
>남미같은 경우는 굳이 한국 처럼 북한의 남침에 의한 전쟁 원죄론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더욱 잔인한
>군사독재정보통치를 감행한다. 이리본다면 물론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무력남침을 감행한 원죄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 침략행위가 없었다해도 마찬가지로 반공군사독재가 폭력적으로 감행되었으리
>라는 예감은 남미군사독재를 보면 일치되는 면이 있다.
>
>이런 증거는 1950년 전쟁전인 1945년부터 1948년 정부수립까지 보여준 미군정과 이승만세력의
>잔인한 폭력성에서 알수있다. 굳이 1950년 전쟁이 없더라도 이미 잔인한 이념 소탕전은 시작되었기에
>바로 1948년 4월의 제주도 대학살에서 증거한다.또한 장기간의 한국내 군사독재정권이 유지되는 힘의
>근원이 바로 미국의 절대적 지지와 지원에 의한다는것도 사실같다.뒤돌아보니 남의 나라의 사정들을
>들여다보니 공통분모가 다 드러난다.
>
>그러고보면 남미나 중동 이슬람권 한국내의 반미성향은 이러한 과거의 친미군사독재정권의 폭력성과
>죄악에서 유래되는 자연스러운 흔적인지도 모른다. 만일 그때에 이들 나라들이 민주정치를 수행하는
>친미정권이었다면 반미성향은 훨씬 온건한 자연스러운 상식적인 선에서 머물었을지도 모른다.
>
>문제는 친미정권들이 하나같이 군사독재통치를 수행하면서 지나치게 폭력적이며 반인권적인 작태를
>저질렀다는데에 모든 문제가 기인하는듯하다.
>
>그런데 친미정권이 한국 처럼 확고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자리잡지 못하는 다른나라들의 모습에서
>차이를 느낀다.그 이유를 찾아보니 그당시로써는 우수한 행정력을 가진 지도세력 즉 친일파세력같은
>절대적 친미추종집단이 다른 나라에는 없었기에 그럴것이다. 서툴었다는 얘기다.
>
>곧 한국내 친일파세력들이 우수한 지도력을 가지고 친미정권을 확고히 구축하는데에 일등공신이었다는
>말이다.그러나 남미나 중동국가에는 이런 방파제 세력집단이 없다.고로 허약한 친미정권이 대부분이다.
>우리처럼 강력한 친미정권이 생성되기 어려웠었다는 것이다.친미정권의 구축에 친일파가 세운 공로는
>지대하다 할것이다.
>
>그런데 왜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베트남에서는 실패했을까? 강력한 친미정권이 수립되기가 여간
>어렵지않다. 한국은 가능한데 왜 저들 나라에서는 힘들까? 그것은 친일파같은 오묘한 세력집단이
>중간에 없기 때문일것이다.
>
>또한 냉전체제가 붕괴되고 저들 나라에서는 좌우의 이념이 존재하지않기에 좌빨 핑계를 대기가
>여간 어렵지않게된다.핑계는 좌빨을 못써먹으니 테러국가라는 오명을 씌워 침략을 정당화하게된다.
>하지만 이라크는 후세인에 의한 독재였지 테러국가와는 무관하다는 증거가 다나온다.
>
>바로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일어난게 이라크 전쟁일뿐이다.이념도 아니고 테러국가도 아닌 이라크전쟁
>그렇다면 미국의 이익 추구를 위한 전쟁이었음이 드러난다.
>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이 공산주의자들과의 대결이었다면 미국이 좀더 수월하게 정책에 성공하였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저들 나라에는 이념문제가 없었다. 그점이 미국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아닐꺼?
>
>좌빨 핑계를 아주 유효적절하게 써먹던 미국에 힘겨운 논리적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전쟁에서 지옥에서 벗어나려면 어찌해야 가능한가?
>
>난제중에 난제다. 미군이 철수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닌것같다. 또다른 살육과 혼란뿐이다.
>그러하니 함부로 남의 나라를 남의 국민들을 향해 전쟁을 일으키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한다.
>해결난망이다. 그나의 문제는 그나라 국민들이 해결하도록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교훈이다.
>
>강대국이 간섭하면 반드시 그나라는 혼란과 분열의 각축장이 되고만다는 것이다.
>그나라 국민들이 스스로 풀고 결자해지해야만 하는 중요한 이유가 여기있다.
>
>21세기에 탄생한 신종 친미정권인 이라크정권과 아프칸정권의 허약한 모습에서 과거의 연민의
>정이 떠오름은 이상한것이 아니다.
>
>21세기 냉전체제도 아닌데 왜 잔인한 전쟁이 나타남은 누구탓일까요? 냉정하게 헤아려봅시다.
>
>
처음처럼^^흉노//이분 화교가 아닐까 의심스럽다는..본문글 전체맥락은 파악 못하면서 글 몇자만 낼름따와서 딴지거는게 딱 짱개스탈이야.. 2007-08-02
흉노워찌 알았쬬??? 나 화교는 아니지만 대만서 사는디...
이십여년 겁나리 한국서 세금 빡세게 내다가 일따라 대만 왔슈,,,
도어맨님 본문글이야 워낙 왔다리 갔다리 해서리...
오락은 오락실에서 하고
가락은 가락국수집에서 찾읍시다...
2007-08-02
생활인흉노선생, 글 참 맛깔나게 쓰시네요^^2007-08-02
들풀내음처음처럼^^//너 뭐하는 십센티냐?2007-08-03
doorman흉노 님/ 대한민국의 역사는 진실이 왜곡된 부분이 너무 많은 역사입니다.그리고 거기에 살아가는 우리도 모두다 너무나 부족함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망각 우리처럼 기록되지않는 지워진 역사가 많은 나라도 드물겁니다.더 연구하시길 권고하는바입니다.2007-08-03
doorman그럼 많은 역대 대통령들중에 누구에게는 "각하"라는 칭호를 갖다 붙여주고 누구에게는 반말조고 이런 불부당함이 있습니까? 전두환이 앞에 아부하던 출세지향주의 기회주의자들이 "각하 만수무강하소서"라고 부르짖었던 과거 화면 본지가 어제같습니다.불현듯 과거 일제시대 조선일보가 신년 지면에 "천황폐하 만수무강하소서"라는 제하의 모습과 어째 그리도 닮았을까? 라고 느껴보기도합니다. 역사란 언제나 동일의 상황에서 습관적으로 과거의 버릇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그 버릇 개주냐는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지요. 좀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고 깨달으려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역사를 보는 눈 그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2007-08-03
doorman"독재"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박정희 전두환은 분명히 독재자입니다.행정권의 절대적 우위성을 확보한 절대권력자들입니다.독재자에게 "각하"라 칭함은 미국민들이 대통령에게 각하라 예의를 다하는 모습과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자발적인 존경의 의미 예의로써 "각하"가 나오면 그것은 자연스러운 발상이지만 독재자에게 "각하"라함은 어딘가 어색합니다.독재자와 민주적인 통치자와는 그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독재자에게 각하라하는 망발은 그자체로써 무식을 드러내는 소치입니다.독재자는 결코 각하가 될수가없습니다. 독재자는 국가적 국민적 범죄행위이기 때문입니다.그가 경제분야에 공로를 세웠건 말았건 별개의 문제입니다.범죄자를 지탄하지는 못할망정 후대인들이 독재에 대한 개념자체가 없으니 아직도 독재자를 "각하:라하는 이런 후진적인 표현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만일에 독재자가 공로를 세워서 독재자가 아니라한다면 앞으로 또다시 독재자가 나올수도 있는 개연성을 부여하는겁니다.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독재자는 절대로 인정해 주어서는 안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가 굳건한 이유가 뭡니까? 대통령의 월권을 절대로 용납하지않는 국민적 힘이 그원천입니다. 웥게이트사건으로 쫓겨나던 미국대통령의 모습을 그리며 미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힘을 미국인들의 철저한 민주주의관을 느끼게 됩니다. 이와같은 것입니다. 철저한 민주주의관 그것보다더 더중요한 철학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민주주의에 대한 관념이 희미하고 어여구영입니다. 그런 정신상태로는 민주주의 철학이 터잡기 힘듭니다. 2007-08-03
doorman초등시절입니다. 박정희가 집권한지 2여년 지나서지요, 그땐 아침마다 조회라는게 있었습니다.교장선생이 연단에 나오고 초등생들은 교정에 모두다 정렬합니다. 그리고 훈시가 시작됩니다.그런데 어느날 교장이라하는자가 이리 말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를 호칭할때 육여사라하지말고 "대통령령부인" "영부인"으로 호칭하라고 지시하는겁니다. 아련한 기억이지만 명령조였습니다. 아마도 위에서 지침이 시달된듯 합니다. 강제로 학생들에게 그리 부르도록 강요한겁니다. 박정희의 권위를 올리기 위한 수단이지요. 자발적인게 아니라 그당시 무지한 백성들을 훈육하고 있는겁니다.지들끼리 작당하여 서로 짜고 고습톱을 친거지요. 이것이 박정희 권력의 심복들의 알아서 기는 풍토의 증거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다 까먹고 사는 우리들입니다.2007-08-03
doorman고로 독재자에 대한 예우란 불필요한겁니다. 지가 좋아서한 저만의 권력이니까요? 누가 하라고 억지로 떠다 맡긴게 아닙니다. 지가 권력이 좋아서 놓지않으려한겁니다. 이것이 독재자의 본체입니다.각하란 이런 시대적 불행속에서 등장하는 독재자의 아전인수격 모습일뿐입니다.2007-08-03
doorman누구보다도 박정희 시대를 예민하게 하나하나 체크하며 살아온 나로써는 박정희의 실체를 잘압니다.분노와 증오의 눈으로 박정희를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입니다.갑자기 어느날 느닷없이 박정희를 증오하는게 아닙니다. 피부로 매일매일 그시대의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써 그를 평가하는겁니다.2007-08-03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1063 추천수 : 28 다운횟수 : 0
도어맨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면서 잘 노네요... 주제 파악및 개념 탑재 요망
밑에 각하란 말이 일제시대에 나온 말이 아니라 조선시대에도 쓰이던 말이라서 그 어원을 설명해 줬더니...

뭐 혼자서 비분강개...

자기 혼자 유신시대 다 산것같이 설치십니다만...

된장 왕조시대에서 민주주의 교육 받은지가 불과 10-20년 밖에 안되는 나라에서
당시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그 정도 뿐이었지...

무슨 인간들의 인식구조니 이딴게 민주주의 버전 2.0 팻치 깔면 바로 업그레이드 되는 줄 아시나???

그리고 한마디 합시다...

니만 그떄 살았수???


<<< 따옴 >>>

도어맨님의 장광설이야 당췌 내용이 이해안가도록 오락가락하는 바...
별로 읽고 싶진 않지만 아래와 같은 댓글이 있어서 한마디 안할수 없는데...

<<< 댓글 따옴 >>>

doorman 들풀내음님과 저와의 인식의 차이가 극명합니다."각하"라굽쇼.각하라 각하란 바로 조선총독부 총독을 향해 쓰던 일제 사회문화의 흔적입니다.지금 감히 "각하"라는 용어를 쓰는 수준낮은 식민적 식민인의 성향은 별로없습니다."각하"를 쓴다는 자체가 바로 아직도 과거지향적인 과거의 흔적에 머문사람들의 인식입니다.이승만과 박정희와 전두환 통치세력하에서 자주쓰던 "각하"란 바로 친일파 실세들이 자연스럽게 일제의 유훈을 계승한 단어랍니다.이제 새로운세대 수준높은 국민들이 사는 나라 대한민국에서 구상유치한 "각하"라는 낙후된 후진국민의 언어는 웃음거리밖에 안됩니다. 2007-08-02

<<< 댓글 따옴 끝 >>>

사실 민주시대에 과거 신분제 시대에 쓰던 용어인 각하란 단어가 걸맞지 않는 느낌이나...

뭐든지 말만 하면 일제 시대 잔재니 군부시절 잔재니 하면서
역사책 말아서 쌈을 싸먹는 소리만 하고 있으니...

과거 왕조 시절...

폐하 전하 각하란 말을 썼으니...

폐하(陛下)는 주로 황제나 임금을 이르는 말이고
전하(殿下)는 폐하를 쓰기엔 조금 눈치 보이는 시절 임금을 이르는 말이고
각하(閣下)는 왕은 아니로되 누각아래 (주로 감영같은 곳)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나니...

단상아래 있는 사람이 단위에 있는 사람을 부를때
자신이 그 아래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쓰는 말이 바로 폐하 전하 각하라는 말이라...

아직도 제대로 배운 사람들은 부모님께 특히 아버님께 편지를 보낼 때는
주소를 쓰고 아무개 좌하(座下) 라 쓰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인고???

과거에 [권인숙]이라는 하밧또 박사가 (부천서 성고문 사건으로 유명)
이름뒤에 직책을 부르는게 군대문화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줄래줄래 썰을 풀더니
그게 조선시대 관직을 못하면 묘비에 XXX 학생부군 밖에 못달고
하다 못해 진사 생원이라도 달아야 하던 역사를 어찌 모르는 건지...
그래서 옛날 감투 자리 하나쓰면 그 감투 광내느라 수시로 불러준게
오늘 날 직함 달아 불러지는 일의 근원인 것을...

또 손서키라는 딴따라 비스무리는 또 토론 문화의 부재가 군사문화탓이라 둘러대니
이 토론문화가 부재한 것은 과거 정난이 설화 필화에서 기인하여
서로 몸조심입조심하던 탓인 것도 모르는 탓이라...

아아~~~ 이 무식함을 어찌 깨트리리야...

------------------------------------------------
작성자 : doorman

제 3세계 국가들중 소위 친미정권 즉 미국의 힘에 의해 유지되는 국가의 정권들의 일관된 특징이 있다.
>미국의 강력한 경제력과 군사력 정치력에 의해 하나의 국가자체가 장악되어지는 경향에서 보면
>언제나 초기에 친미정권이 그 국가의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소외되는 경향이 크고 영향력이 약한경우가
>많더라
>
>친미정권들이 하나같이 그나라 국민들의 지지를 획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미국이 나쁜 나라여서가 아니라 정권 자체가 자기 스스로의 힘에 의해 정립되지 못하고
>미국이라는 강대국 즉 외세의 강력한 파워에 의탁해서만 생존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자기나라를 자기가 남의 간섭없이 통치하고 지켜나가야 정상인데 미국에 전적으로 의지하니
>미국의 눈치나 보는 그 영향력하에서만 움직이는 모습은 아무리 노력하는 정권이라도 허약해보이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
>소위 이런 미국의 강력한 파워로 만드러진 정권은 1948년의 대한민국 정권, 월남정권, 남미의 피노체트
>정권외에 70년대의 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6개국에는 친미군사독재
>정권이 득세하게된다.
>
>이들 친미정권들의 특징은 미국의 강력한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받는다는데에 있다.
>가부장격인 지부국가 미국의 강력한 그림자는 이들 정권들에게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지원자가
>되기에 친미군사독재정권들은 하나같이 국민들을 두려워하지않는다. 더 강력한 힘의 미국이
>뒷배경으로 확고히 지지해주기 때문이다. 오직 미국의 국익에 충실해주면서 자신들의 정권을 확고히
>다지는 공생공존관계를 유지하는 공통된 특징이있다.
>
>또한 이들 친미군사정권들은 하나같이 이념론자들이다. 즉 좌빨들을 철천지 원수로 인식하는
>공동의 의식세계를 공유한다는 큰 특징이 있더라 군사독재의 빌미가 바로 좌빨티도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폭력이 정당화되는 양상이 분명해진다.광의로보면 이는 분명히 미국의 국익에 일치되는 추세다.
>
>남미같은 경우는 굳이 한국 처럼 북한의 남침에 의한 전쟁 원죄론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더욱 잔인한
>군사독재정보통치를 감행한다. 이리본다면 물론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무력남침을 감행한 원죄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 침략행위가 없었다해도 마찬가지로 반공군사독재가 폭력적으로 감행되었으리
>라는 예감은 남미군사독재를 보면 일치되는 면이 있다.
>
>이런 증거는 1950년 전쟁전인 1945년부터 1948년 정부수립까지 보여준 미군정과 이승만세력의
>잔인한 폭력성에서 알수있다. 굳이 1950년 전쟁이 없더라도 이미 잔인한 이념 소탕전은 시작되었기에
>바로 1948년 4월의 제주도 대학살에서 증거한다.또한 장기간의 한국내 군사독재정권이 유지되는 힘의
>근원이 바로 미국의 절대적 지지와 지원에 의한다는것도 사실같다.뒤돌아보니 남의 나라의 사정들을
>들여다보니 공통분모가 다 드러난다.
>
>그러고보면 남미나 중동 이슬람권 한국내의 반미성향은 이러한 과거의 친미군사독재정권의 폭력성과
>죄악에서 유래되는 자연스러운 흔적인지도 모른다. 만일 그때에 이들 나라들이 민주정치를 수행하는
>친미정권이었다면 반미성향은 훨씬 온건한 자연스러운 상식적인 선에서 머물었을지도 모른다.
>
>문제는 친미정권들이 하나같이 군사독재통치를 수행하면서 지나치게 폭력적이며 반인권적인 작태를
>저질렀다는데에 모든 문제가 기인하는듯하다.
>
>그런데 친미정권이 한국 처럼 확고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자리잡지 못하는 다른나라들의 모습에서
>차이를 느낀다.그 이유를 찾아보니 그당시로써는 우수한 행정력을 가진 지도세력 즉 친일파세력같은
>절대적 친미추종집단이 다른 나라에는 없었기에 그럴것이다. 서툴었다는 얘기다.
>
>곧 한국내 친일파세력들이 우수한 지도력을 가지고 친미정권을 확고히 구축하는데에 일등공신이었다는
>말이다.그러나 남미나 중동국가에는 이런 방파제 세력집단이 없다.고로 허약한 친미정권이 대부분이다.
>우리처럼 강력한 친미정권이 생성되기 어려웠었다는 것이다.친미정권의 구축에 친일파가 세운 공로는
>지대하다 할것이다.
>
>그런데 왜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베트남에서는 실패했을까? 강력한 친미정권이 수립되기가 여간
>어렵지않다. 한국은 가능한데 왜 저들 나라에서는 힘들까? 그것은 친일파같은 오묘한 세력집단이
>중간에 없기 때문일것이다.
>
>또한 냉전체제가 붕괴되고 저들 나라에서는 좌우의 이념이 존재하지않기에 좌빨 핑계를 대기가
>여간 어렵지않게된다.핑계는 좌빨을 못써먹으니 테러국가라는 오명을 씌워 침략을 정당화하게된다.
>하지만 이라크는 후세인에 의한 독재였지 테러국가와는 무관하다는 증거가 다나온다.
>
>바로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일어난게 이라크 전쟁일뿐이다.이념도 아니고 테러국가도 아닌 이라크전쟁
>그렇다면 미국의 이익 추구를 위한 전쟁이었음이 드러난다.
>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이 공산주의자들과의 대결이었다면 미국이 좀더 수월하게 정책에 성공하였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저들 나라에는 이념문제가 없었다. 그점이 미국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아닐꺼?
>
>좌빨 핑계를 아주 유효적절하게 써먹던 미국에 힘겨운 논리적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전쟁에서 지옥에서 벗어나려면 어찌해야 가능한가?
>
>난제중에 난제다. 미군이 철수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닌것같다. 또다른 살육과 혼란뿐이다.
>그러하니 함부로 남의 나라를 남의 국민들을 향해 전쟁을 일으키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한다.
>해결난망이다. 그나의 문제는 그나라 국민들이 해결하도록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교훈이다.
>
>강대국이 간섭하면 반드시 그나라는 혼란과 분열의 각축장이 되고만다는 것이다.
>그나라 국민들이 스스로 풀고 결자해지해야만 하는 중요한 이유가 여기있다.
>
>21세기에 탄생한 신종 친미정권인 이라크정권과 아프칸정권의 허약한 모습에서 과거의 연민의
>정이 떠오름은 이상한것이 아니다.
>
>21세기 냉전체제도 아닌데 왜 잔인한 전쟁이 나타남은 누구탓일까요? 냉정하게 헤아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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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흉노//이분 화교가 아닐까 의심스럽다는..본문글 전체맥락은 파악 못하면서 글 몇자만 낼름따와서 딴지거는게 딱 짱개스탈이야.. 2007-08-02

흉노 워찌 알았쬬??? 나 화교는 아니지만 대만서 사는디...
이십여년 겁나리 한국서 세금 빡세게 내다가 일따라 대만 왔슈,,,
도어맨님 본문글이야 워낙 왔다리 갔다리 해서리...
오락은 오락실에서 하고
가락은 가락국수집에서 찾읍시다...
2007-08-02

생활인 흉노선생, 글 참 맛깔나게 쓰시네요^^2007-08-02

들풀내음 처음처럼^^//너 뭐하는 십센티냐?2007-08-03

doorman 흉노 님/ 대한민국의 역사는 진실이 왜곡된 부분이 너무 많은 역사입니다.그리고 거기에 살아가는 우리도 모두다 너무나 부족함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망각 우리처럼 기록되지않는 지워진 역사가 많은 나라도 드물겁니다.더 연구하시길 권고하는바입니다.2007-08-03

doorman 그럼 많은 역대 대통령들중에 누구에게는 "각하"라는 칭호를 갖다 붙여주고 누구에게는 반말조고 이런 불부당함이 있습니까? 전두환이 앞에 아부하던 출세지향주의 기회주의자들이 "각하 만수무강하소서"라고 부르짖었던 과거 화면 본지가 어제같습니다.불현듯 과거 일제시대 조선일보가 신년 지면에 "천황폐하 만수무강하소서"라는 제하의 모습과 어째 그리도 닮았을까? 라고 느껴보기도합니다. 역사란 언제나 동일의 상황에서 습관적으로 과거의 버릇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그 버릇 개주냐는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지요. 좀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고 깨달으려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역사를 보는 눈 그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2007-08-03

doorman "독재"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박정희 전두환은 분명히 독재자입니다.행정권의 절대적 우위성을 확보한 절대권력자들입니다.독재자에게 "각하"라 칭함은 미국민들이 대통령에게 각하라 예의를 다하는 모습과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자발적인 존경의 의미 예의로써 "각하"가 나오면 그것은 자연스러운 발상이지만 독재자에게 "각하"라함은 어딘가 어색합니다.독재자와 민주적인 통치자와는 그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독재자에게 각하라하는 망발은 그자체로써 무식을 드러내는 소치입니다.독재자는 결코 각하가 될수가없습니다. 독재자는 국가적 국민적 범죄행위이기 때문입니다.그가 경제분야에 공로를 세웠건 말았건 별개의 문제입니다.범죄자를 지탄하지는 못할망정 후대인들이 독재에 대한 개념자체가 없으니 아직도 독재자를 "각하:라하는 이런 후진적인 표현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만일에 독재자가 공로를 세워서 독재자가 아니라한다면 앞으로 또다시 독재자가 나올수도 있는 개연성을 부여하는겁니다.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독재자는 절대로 인정해 주어서는 안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가 굳건한 이유가 뭡니까? 대통령의 월권을 절대로 용납하지않는 국민적 힘이 그원천입니다. 웥게이트사건으로 쫓겨나던 미국대통령의 모습을 그리며 미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힘을 미국인들의 철저한 민주주의관을 느끼게 됩니다. 이와같은 것입니다. 철저한 민주주의관 그것보다더 더중요한 철학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민주주의에 대한 관념이 희미하고 어여구영입니다. 그런 정신상태로는 민주주의 철학이 터잡기 힘듭니다. 2007-08-03

doorman 초등시절입니다. 박정희가 집권한지 2여년 지나서지요, 그땐 아침마다 조회라는게 있었습니다.교장선생이 연단에 나오고 초등생들은 교정에 모두다 정렬합니다. 그리고 훈시가 시작됩니다.그런데 어느날 교장이라하는자가 이리 말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박정희의 부인인 육영수를 호칭할때 육여사라하지말고 "대통령령부인" "영부인"으로 호칭하라고 지시하는겁니다. 아련한 기억이지만 명령조였습니다. 아마도 위에서 지침이 시달된듯 합니다. 강제로 학생들에게 그리 부르도록 강요한겁니다. 박정희의 권위를 올리기 위한 수단이지요. 자발적인게 아니라 그당시 무지한 백성들을 훈육하고 있는겁니다.지들끼리 작당하여 서로 짜고 고습톱을 친거지요. 이것이 박정희 권력의 심복들의 알아서 기는 풍토의 증거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다 까먹고 사는 우리들입니다.2007-08-03

doorman 고로 독재자에 대한 예우란 불필요한겁니다. 지가 좋아서한 저만의 권력이니까요? 누가 하라고 억지로 떠다 맡긴게 아닙니다. 지가 권력이 좋아서 놓지않으려한겁니다. 이것이 독재자의 본체입니다.각하란 이런 시대적 불행속에서 등장하는 독재자의 아전인수격 모습일뿐입니다.2007-08-03

doorman 누구보다도 박정희 시대를 예민하게 하나하나 체크하며 살아온 나로써는 박정희의 실체를 잘압니다.분노와 증오의 눈으로 박정희를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입니다.갑자기 어느날 느닷없이 박정희를 증오하는게 아닙니다. 피부로 매일매일 그시대의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써 그를 평가하는겁니다.2007-08-03

<<< 따 옴 끝 >>>

된장 왕조시대에서 민주주의 교육 받은지가 불과 10-20년 밖에 안되는 나라에서
당시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그 정도 뿐이었지...

무슨 민주주의 버전 2.0 팻치 깔면 바로 업그레이드 되는 줄 아시나???
蛙弄슨상흉노님 날씨 더운데 넘 열내지 마세요. 평안하시지요? 월사금도 안내는 찌질이 학동 열심히 훈계해봐야 헛일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2007-08-03
흉노ㅋㅋㅋ... 까까 잡고 맴맴... 2007-08-03
먹갈치좋은 반론글입니다. 해학적 요소만 좀 뺐으면 도어맨님에게도 도움이 되겠습니다.2007-08-03
흉노하따 나한테 해학빼면 뭐가 남간디유???
오로지 존내 비범하게 해~~~~학....
2007-08-03
aRcHe본래 우리나라 국어에는 다양한 존칭이 있습니다. 외국 특히 영어 문화권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각종 호칭들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본 잔재를 처치하려 할때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무지에 있습니다. 학창시절 국어교육 제대로 받지 못한분들 대부분 일제잔재와 우리나라 말의 다양성의 차이를 이해 못합니다. 자기나라 말도 제대로 모르는 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2007-08-03
aRcHe내가 가끔 XX씨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본래 XX씨 라는 말의 ~씨는 존칭입니다. 물론 그 의미를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말은 변하는 것인데, 아무리 변해도 짧은 역사속에서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것을 잘 모를뿐이죠.2007-08-03
땅석달주식삼분doorman님은 국민학교때부터 정치에 대한 소신이 계셨나봐요.... 저는 그때 별생각 없이 딱지 같은거에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영부인이란 호칭에 반감을 느꼈다... 음 좀 조숙 하셨나 보군요... 2007-08-03
땅석달주식삼분독재? 민주화? "잘하는쪽 우리편"...제 생각 이예요... 그냥 평범한 서민은 누가 대통령되고하는것 별관심없어요.... 잘하다고보면 칭찬하는거고 못한다고 보면 욕하는거고... 뭐 논리따져가며 잘했네 잘못했네 해야... 죽으면 국립묘지 갈것이고... 밥 세번 먹고..하루에 한번 변비 없으면 대변보러 화장실 한번 가고 그러는거죠... 현직 대통령 부터 역대 대통령 공과 과는 다 있어요.... 굳이 어느쪽을 부각시키느냐에 따라 차이가 날것이며 현집권하는쪽은 이전집권세력에 대한 폄하는 기본이겠죠... 전 그렇게 봐요... 2007-08-03
DOM독재자를 비판하면서도... 극우익 파시즘을 동경 한다는것도 모순이죠... 전 이 분이 대한민국이 극우익 민족주의 국가가 되야 한다는 소릴 하는것 보고 놀랬습니다... 과연, 이 분은 이데올로기라는걸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21세기에 웬 극우 민족주의...???2007-08-03
궁금해요삼복더위에는 또라이맨 대갈빡을 확 도끼로 뽀개면 스트레스가 확 풀릴텐데... ㅋㅋㅋ2007-08-03
해송엉터리 댓글은 각하시켜버려야....?2007-08-03
청수문이나 열어요! 비겁한 회색의 마음의 문을 여세요! 2007-08-04
doorman삭제했음다. 못본분들 상상하시구려2007-08-04
청수박정희때,전두환때 이민 운운 하시는 걸 보니 최소한 그 때 성인 이셨을 것 같은데, 노빠당 신기남씨가 엊그제 그러던 만요 "나이드신 정치선배님들은 뒤로 한 발 물러서 달라고" 빠져서 지켜보는 것도 미덕입니다. 도어맨님 젊어서 못 다한 열정 삭히는 것도 내공입니다. 위 글에 열거한 것 중에 님도 못하고 나도 못한 것을 자꾸 씨부려 대봐야. 이민도 못 간 늙은 망구 망령났다고 합니다. 자숙 하시고, 막말은 가려서 하세요. 내가 보기에는 당신이 아무도 곳에도 쓸모없는 인간으로 보여요, 참고로 나도 박정희때 성인 이었으니까! 당신만큼은 나이 먹었지요! 그리고 박정희덕에 이만큼 사는 거고 전두환덕에 이만큼 기틀이 잡혔고 노태우덕에 노동자들 위상이 올랐고 김영삼덕에 글로벌시대를 맞이했고 김대중덕에 민권이 이만큼 신장됐고 노무현덕에 한국민은 헷갈리고 살고 있잖아요. 자꾸 불평만 하면 끝이 없고 자신만 비참해져요. 위의 열거한 지도자들의 공과는 양면성이 있는거 아시죠! 힘내시고 운동 열심히 하셔야 그나마 다음을 기약합니다. 물론 네 놈과 내가 지향하는 바는 다르지만.2007-08-04
doorman"삼복더위에는 또라이맨 대갈빡을 확 도끼로 뽀개면 스트레스가 확 풀릴텐데... ㅋㅋㅋ" 라고 짖어대는 개가 잇는가 하면 은근히 "물론 네 놈과 내가 지향하는 바는 다르지만"이라고 교묘히 욕을 해댄 청수라는 새끼가 있지않은가? 놈이니 새끼니는 다 같은 의미니 불만없겠지요 . 무식한 광대뼈 툭튀어나온 엘로우라고 전두환 시대의 우리르 비꼬던 한 외국인의 멋스런 소리가 이 돼지 보다 못한 toRl들을 두고 한말이네요. 청수 아이디 너같은 새끼와 다른 의견도 가진 놈도 있단다.참 새끼는 욕이 아닌가? 사람 새끼 소새끼 개새끼 내새끼 새끼도 쓰기나름이네 내새끼 하면 귀연운 내아이고 개새끼 하면 욕이되나 욕으로 하는 새끼가 아닙니다. 청수 너같은 새끼와 다른 이견도 있단다. 되었지 공평하다.2007-08-04
작은술잔휴...힘드네요......왜 이리 험악해 질까요.....저부터 자중 하겠습니다....좋은밤 되시길........2007-08-04
작은술잔도어맨님 저한테 앙금 많은거 저한테 마음껏 푸시고 이런 모습은 그만하세요...
주제넘게 말씀올리자면..발제글이든 뭐든..한 번만 생각하시고 올리시길..
진심입니다..2007-08-04
청수잘했어요! 시원 하십니까? 그렇게 하시고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 보세요. 젊은 사람한테"삼복더위에는 또라이맨 대갈빡을 확 도끼로 뽀개면 스트레스가 확 풀릴텐데... ㅋㅋㅋ" 이런 수모 당하지 마시고,비스한 동년배에게 놈소리나 듣고 나도 댁한테 새끼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지는 않네. 네 놈(새끼와 같은 말) 마음에 문을 열고 지켜보라고.네 놈이 아니라도 이 나라는 오랬토록 번창할테니 이민 가던지 뒈지던지. 아 그 놈 발근 하긴 그러니 젊은 사람한테 존경은 고사하고 욕이 쳐 드시지.미련한 노빠야!2007-08-04
작은술잔청수님도 더운 열대야..너무 나가지 마십시오..부탁드립니다..
전 이만..꾸벅..2007-08-04
청수작은 술잔님도 편한 밤,,,,,,,,, 도어맨님도 편한 밤,,,,,,, 2007-08-04
흉노청수님 시도뿌... 시도뿌...
솔직히 저 시절 민주 타령한 인간들 보면
버스 차장 그 어린애들한테 반말 찍찍... 식당가서 반말 찍찍...
떡쳐서 애맹글고 호적에도 안올려주고 생까고...
진상질은 지들이 다 하고 자빠진 주제에 민주타령은 아주 4절 8절까지 불러대더만요..
그 꼬라지들 보고 잡놈들하고는 인연 끊었지요...
2007-08-04
Martin푸하하 사라 뚜껑 열렸네 ㅋㅋ 얼쑤~2007-08-05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1053 추천수 : 34 다운횟수 : 0
[Re]중앙일보도 혼나야 되지만 부화뇌동한 도르맨님은 워쩌야 되남유???.
중앙일보 기사가 틀린건지 뭔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그런 기사에 대놓고 이렇게 막말과 극단적인 자기 감정을 배설해 대는 사람을
북한에서는 부화뇌동하는 자라고 말한다면서요...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교양 만땅한척 하면서
실은 부화뇌동 견강부회 아전인수에 왜곡질 하는 것만 능한 것을 보면...

역시 그 부류는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려...

목마르시져???

물은 쎌프...

즐쳐드셈...

doorman 조회수 : 240 추천수 : 0 다운횟수 : 0

[Re]아직도 영국인들은 제국주의적 사고에 쩔어있다.

왜 영국인의 입장에서 보는 그당시 한반도를 이해하지 못하세요? 그러니 역사공부 더하시라니까요?영국이라는 나라는 그당시 가장 대표적인 제국주의 국가입니다.약소국가를 침략해서 강탈하고 복속하는데에는 천재적 소질을 가진 나라죠,일본도 사실은 영국한테 다 배운겁니다.

진짜 식민지 침탈의 원조 나라의 교수가 가지는 당연한 사고입니다.아직도 저 영국인 교수는 그 제국주의적 사고로만 역사를 보는겁니다.한반도를 영국의 당시 식민지 인도라는 나라 정도로 인식하는겁니다.인도인이 영국인을 공격하면 테러범이 되는거지요,

그러니 같은 제국주의 세력인 일본이 한반도를 먹고 그에 대항하여 공격한 김구선생님은 당연히 제국주의 영국에게는 테러범으로 보일수밖에요,아직도 저들이 가지는 동류의식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증거입니다.이렇게 보면 강대국을 아직도 믿고 신뢰하는 한국인들 우물안개구리지요,정신빠진 인간들입니다. 강대국을 믿지마라. 이건 교훈입니다. 역사의

당시 영국놈들과 일본놈들은 식민지 먹기 경쟁에서 서로 합의를 합니다. 그것이 유명한 "영일동맹"아닙니까? *일본대표:주영 일본 공사 하야시[林董], 영국대표:외무대신 랜스다운간에 협상 교섭을 하였고, 1902년 1월 30일 런던에서 영일동맹을 체결하였다.

동맹 협약문은 전문 6개조로 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영·일 양국은 한(韓)·청(淸) 양국의 독립을 승인하고, 영국은 청에, 일본은 한국에 각각 특수한 이익을 갖고 있으므로, 제3국으로부터 그 이익이 침해될 때는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2. 영·일 양국 중 한 나라가 전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제3국과 개전할 때는 동맹국은 중립을 지킨다.
3. 위의 경우에서 제3국 혹은 여러 나라들이 일국에 대해 교전할 때는 동맹국은 참전하여 공동작전을 펴고 강화(講和)도 서로의 합의에 의해서 한다.
4. 본 협약의 유효기간은 5년으로 한다.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국수주의 아닌가”가라는 그 학생에게 하고픈말은 그렇다면 영국은 남의 나라를 강탈하는 도적의 나라가 아닌가? 영토 절도범안니가? 테러범보다는 도적놈이 더 더럽고 추접스런 범죄아닌가?고로 영국은 그당시 도적놈의 나라라고 한다면 이를 인정치 않는다면 이 또한 국수주의적 사고아닌가? 맞지 않나 학생양반 맞지 도적의 나라 영국 해적의 나라 영국 꼴에 도적질해서 발라놓고 신사의 나라라 하지 도적놈들이 말은 그럴듯해요,

21세기 지금도 마찬가지 기본인식으로 세계사를 들여다보는 영국인 교수가 있다는것은 약소국들이 항상 경계해야할 부분이다. 강대국을 믿지마라 이는 경고다.마치 재벌인 삼성과 엘지가 서로 상호 이해하듯이 중소업체가 그사이에 낀다고 붙여 주겠습니까? 바로 우리가 그 중소기업체요. 재벌들끼리 뽕짝으로 놀가능성이 더크죠, 마찬가지랍니다.영일동맹은 언제라도 다시 살아날 사건입니다.강대국들은 강대국들끼 서로의 이익을 교환합니다 약소국의 핏물을 딛고서말입니다.

결론은 저 영국놈 교수는 교육받기를 여전히 위대한 영국입니다. 나머지는 다 식민지입니다.그러니 테러범이라고 할수밖에요.바로 제국주의적 사고가 아직도 팽배해있다는겁니다. 이라크,아프가니스탄,이란에 대한 영국의 테도는 어쩌면 테러국가라는 빌미로 그 제국주의적 ㅡ습성이 살아 숨쉬는겁니다.그러고 보면 팔레스타인, 탈레반,알카에다는 헤즈블라는 모두다 테러범이기 이전에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아랍국가 침략에 대응하여 자연스럽게 탄생된 저항단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그저 우리는 테러단체라고만 이해하지만 남의나라 역사를 우리가 어찌 재단합니까? 몇십년간 끊임없이 계속되는 아랍권의 저항세력들의 아픔 그것을 단순히 테러범이라고만 한다면 역사에 무식한것입니다.

김구선생님을 테러범으로 볼수밖에 없는 사고는 바로 저들이 아직도 제국주의적 우월감에서 그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다 본다는겁니다. 순진한 한국인들은 바보스럽게도 지나치게 강대국을 믿지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힙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지 누가 우릴 위해 지켜주지않습니다.그래서 민족이 중요한것이고 통일이 중요한것입니다. 남을 믿지마라 그래도 우리핏줄이 더낫다이겁니다.

미국,영국,일본은 똘똘 뭉친 강대국 동맹입니다. 그 어떤 국가보다도 우선 그 이익을 차지할수있는 암묵적 3강체제입니다.한국의 입장은 이익은 저들나라의 그다음 순위입니다. 거기에다가 중국,러시아가 끼어들면 한국은 고래등 싸움에 희생물이 되고도 남습니다.

정신들 차리시지요. 강대국만 붙잡는분들 정신차려요 우물안개구리 짓 그만하시구요




doorman 영국인인 앤더스 칼슨교수에에 묻는다. 일본군이 중국의 남경을 침략해서 중국인 남자들의 목을 일본군 두장교가 서로 누가 많이 일본도로 자르는가의 시합을 벌인 기사가 나오더라 100명의 머리를 잘랐다고 하면서 103명이니 105명이니 하면서 경쟁을 하더라 이건 테러리스트가 문제가 아니라 악마들이며 인간백정들이다.인간백정들이 테러리스트보다 더 나은 종족인가? 묻고싶다. 2007-08-11

doorman 인간백정들에게 그나마 그정도 테러는 신사적인것이 된다. 칼슨교수 더 공부해라 영국인교수가 이리도 무식한지 이제야 새삼알게되는구나. 역사연구 다시 처음부터 다시해라 칼슨교수2007-08-11

doorman 한 국가의 연약한 여자 왕비를 부랑당들이 시퍼런 일본도를 갈고 갈아서 신성한 남의나라 궁궐에 야밤에 도둑처럼 침임해 왕비를 난도질하고 시체를 불태워 버리는 이런 야만의 행위는 무엇인가? 테러인가? 그 부랑자들은 테러범인가? 아니면 어떤 역사적 판단이 필요한가? 칼슨교수 정확히 답변해다오. 무식한 교수에게 물어봐야 대답은 신통치 않을듯하다.2007-08-11

doorman 너희 강대국들이 죽이면 테러가 아니고 약소국이 죽이면 테러냐? 내가 하면 정의요 남이하면 비정의냐? 영국인들은 먼저 식민지 국가들에게 머리 숙여 먼저 사과부터 해라.아직도 잘못을 깨우치지 못하니 이런 망발이 나오는거다.2007-08-11

아쑤아 아일랜드인가요...거기 독립운동 하던 사람이 다 테러리스트 입니다...그리고 팔레스타인 독립운동((현제 막가파식 아닐때)) 테러리스트였구요... 이상하게도 이스라엘 독립운동은 독립운동입니다.ㅋ2007-08-11

중꿔최강 예전의 제국주의 사고방식을 현재에 그대로 접목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요?지금이 무슨 땅따먹기하는 시대로 아니구요..그리고, 누가 강대국을 믿는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과거 이승만이나 군사독재를하던 양반들이 강대국한테 아부해서 정권만 잡지않았나요?일반 민초들이 강대국을 붙잡는다는 말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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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위스덤

중앙일보의 지난 10일 "외국인 교수 고대 강의서 '테러리스트 김구'" 보도에 대해 당사자인 앤더스 칼슨(41) 런던대 교수는 "기사는 허위다"고 라고 오마이 뉴스에서 밝혔네요? 기사의 내용을 보니 당사자의 주장처럼 외국인 교수가 반한적인 것을 언급하면 큰 이슈가 되니까 기사를 터트린 것 같네요./ 언제까지 이런 가짜 기사들을 양산할건지...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28072&ar_seq=1
>
>
> >
doorman남의 아이디도 제대로 못쓰는 양반이 어지간히 간지럽게 쑤셔대네요.아무리 상대가 맘에 들지않는 주장을해도 비아냥대는 그런 자세는 고치세요. 알겠어요.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로 만든자들 그런 사고를 속내에 감춘자들이 주위에 있습니다.중앙일보는 왜 이 기사를 클로즈업 시켰을까요? 언젠가 극우평론가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이미 주장한적이 있음을 볼때 남북연석회담등을 통해 단일정부를 반대하고 통일을 갈망하던 김구선생은 은연중에 질시하는 자들이 분명히 한국내 일부 극우들중에 있습니다.민족을 죄악시하는 세력들 그들 눈에 김구가 눈에 찰리가 없다는 사실 다 알게됩니다.오직 반공이데올로기에 100% 몰입해야만 간에 차는 인간들 많습니다. 상당히 불량한 자들이죠. 괜히 중앙일보가 테러리스트라는 저 영국인 교수의 주장을 언급한게 아닙니다.그 안에 숨겨진 그 음흉한 조류를 알아야합니다.2007-08-13
doorman역사고 진실이고 증거고 모두다 불필요합니다. 무조건 북한에 1%의 접근도 용서치 않는 철저한 극우 SS대원들이 있습니다.어쩌면 안두희가 암살한 행위를 은연중에 인정하는 세력들 분명 있고도 남습니다. 하는 짓들 보면 그러고도 남지요, 극우 SS대원들 아직도 여전히 유효합니다.타협이 절대불가한 철저히 세뇌된 이념의 노예들이지요.2007-08-13
흉노네덜란드 식으로 읽었는데 뭔 불만이슈???
접때도 말했지만 네덜란드의 해군 장성 이름이 바로 도르맨입니다...
이차대전때 미-영-네덜란드 연합해군과 일본해군과의 쟈바 해 전투때
"나는 공격한다. 나를 따르라"라는 말로 선두지휘했으며
그가 탄 군함이 침몰할때 배와 함께 장렬히 산화한 진정한 군인이었다는...
그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시3...2007-08-13
흉노푸쉬쉬~~~ 공산주의를 알면 알수록 반공이 되는 것을 워찌 설명하리야~~~
임정시기에 김구선생의 노선에 극렬 반발 허구헌날 찐따만 놓던 것이 바로
빨갱이들이었는데... (국민당군 지원을 벗어나 홍군에 가담하자고 쑤셔대던...)
그때 홍군이 한 짓거리중에는 조선인 혁명지사 김산을 "종파분자(민족주의자)"로
몰아서 처형했는 건데...
그건 홍군이 심심해서 그랬남???
공산주의 이면에 숨어 있는 지배의 본능을 극복하는 것은 제대로 된
민주주의만이라는 것을 알까나 몰라...
2007-08-13
doorman민주주의 개념이 실천행태가 뭔지나 아셔요? 흉노님 다양한 지식 가지신건 익히 알고있습니다만, 해방후 정국에서 우리의 모습을 제대로 아세요. 그게 민주주의 원리에 맞나요? 껍게기만 민주주의지요? 김대중 노무현 정권하에서 겨우 민주주의가 완성된거는 아시죠?문민정부 이전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껍데기만 민주주의지? 김산을 처형했다구요. 맞습니다.그런데 북한애드리야 원래 그렇다 칩시다. 그럼 우리는요? 우리는 어떤데요? 알긴 아세요.처형이 아니라 학살입니다. 학살과 암살 테러 고문 치사 잔인한 진압 그게 민주주의 맞아요? 껍게기만 형식만 둘른 민주주의가 해방전야 아닙니까?왜 자꾸 남탓만 하세요. 먼저 우리르 먼저 보라니까요? 그리고 나서 북한애들 탓하세요, 이점이 흉노님에게는 절대 빈곤하다는겁니다. 2007-08-13
doorman우리편 내편만 든다. 좋습니다. 누구나 우리편 드는거 싫어할 이유가 없지요.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수준낮은 사회에서나 통용되는 아주 낮은 사회입니다.공정한 보편적 원리 그것이 진정한 큰그릇입니다.우리는 지금 큰그릇이 되어야 우리 국력에 걸맞는 그런 국가랍니다.2007-08-13
흉노1910년 이전엔 왕조 시대였고 백성이야 굶어 뒈지든 말든 나는 나의 알흠다운 새깽이를 위해 금강산 일만 이천봉 봉마다 봉봉마다 돼지 대갈에 떡시루 올려 놓던 시절이었3...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제치하 식민지 시대였고...
1948년 마침내 건국이 되었으니... 민주화 학습은 그때부터 시작한 거라...
시방도 대빵 욕하면 '나라의 어버이'니 어쩌니 하는 인생이 졸로 즐비헌데...
당시에야 얼마나 많았겄슈???
그런 나라에서 불과 수십년만에 이 정도 개념 정립한 것도 욜라 쇼킹한 일이외다...
그라고 김산 처형한거는 북괴놈들이 아니고 지나 공비들이었다우...
어케 나름 한지식하는 척 하는 양반이 김산의 역사도 모르우???
나같은 공돌이도 아는걸...
2007-08-13
흉노글카고 내가 무슨 [우리편 내편만 든다] 그런 이야기 한 적 있우???
갑자기 그런 이야기를 한밤중에 홍두깨 들듯이 드리대면
참 뜬금이 없다 아니면 생뚱맞다 이런 표현이 어울리지요...

아~~~ 그 참 유식하시니깐... 뜬금없다란 말의 어원이 뭔지 아슈???
2007-08-13
땅석달주식삼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라고 나라이름 쓰는곳의 민주주의 현황 좀 부탁드립니다.. ^^ 우리보다 더 빠르게 민주주의 한 국가들 필리핀? 인도네시아.. 피플혁명이 자주 일어났지만 부정선거의오명 .. 낙후된 경제... 팽배했던 반미 정서 ... 빈곤의 악순환 화교권의 자본독점 공직사회의 부패 스켄들 제가보긴엔 경제의 풍요로움 동반되지 않는다면 우리도 아마 동남아시아의 수준에서 맨날 "자유당시절" 겪고 있었을거라 봅니다.... 민주주의 한다고... 먼저 시작한 그 들과 대통령이 탄핵 되도 알아서 나라 잘 돌린 경험을 가진 우리와의 차이가 뭘까요... 저는 경제적인 풍요와 거기엔 맞는 국민의식과 교육수준이라고 봅니다.... 민주주의요.... 줘도 못하는 나라들이 있다는 거가 제 생각 입니다.... 먹고 살만 해야 민주주의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조선 민주주의공화국은 무늬만 민주주의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 솔직히 현대판 전럐가 없는 전제 군주국가죠... 2007-08-13
땅석달주식삼분그리고 2007년과 민주화코드로 자꾸 경제 개발시기의 정치인들의 의식 수준을 재단하는것은 정말 전근대적인 정치공세라고 밖에 생각이 않 됩니다... 요즘 애들이 보리고개 얘기하면 라면 끓여 먹지라는 식이지요... 누군 라면 않 먹고 싶었나 ? 그런것도 없으니까.. 못 먹었지... 이런 설정이 설립되는 것 정녕 모른다는 것 인지요... 그리고 장례식이 끝나면 바로 생업에 종사해야죠.... 지금이 조선 입니까? 3 년간 묘 앞에서 지낼 그런 소모적인 낧은 관습은 이젠 버려야죠... 그렇듯이 민주화 세력의 "민주화 전력 우려먹기 10년!!!!" 이젠 그만하면 되지 않을까요?? 독재가 끝난지가 언젠데... 그걸 기념하는거 좋습니다... 근데... 그 잔치? 장례식? 두 10년 했으면 이젠 생업에 종사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2007-08-13
땅석달주식삼분아직도 않 끝난네.... 하시고 싶은 분들은 그냥 그렇게 쭉 사셔도 됩니다.... 말리는 사람 없슴니다... 다만 그런 잔치기분으로 사신분들이 보여준 모습이 지금 어떤 모습인지? 그들이 어디에 모여 있는지는 아시겠지요?2007-08-13
나래문제는 여기 우익이라하는 보수양반들도.....김구를 테러리스트라 말하고 임정을 인정하지 않는 글을 심심치 않게 올린다는 겁니다!!! 그2007-08-13
씨엘자칭 진보라는 극악무도한 위수김동세력들을 지지하시는 나래라는 양반... 백범선생을 테러리스트라고 씹은 글들을 댓글의 증거로서 한번 좌악 올려보시지요...심심치 않을 정도로 많이 올렸다는 글들을 나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리...쩝!! 내눈이 잘못됐나?? 실제 그런 글이 있어면 내가 같이 혼내줄테니까...부탁해요~~ 胃대하신 쩐($)대중슨상의 실제 모델이신 백범선생을 씹다니 떠그럴... 2007-08-13
흉노나왔다~~~ 임정~~~
여보셔요~~~
누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했다는 거요?
누가 임정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요?
노래에도 있지러... "콕 찝어 말하랑께"
그리고 임정이 대한민국이전 식민지 조선의 민주화학습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지요?
임정~~~ 조옿지~~~
그 임정에 자금대느라 남해바다 너른 어장이니 집안 살림이니
다 거들난 집구석이요...
그때 독립운동한 사람들이 얼마요?
1930년대에 민족의식가지고 독립운동하던 사람 또라이로 알고
밀고한 자들이 누구이며
그 독립운동한 분들 잡아다 족친 것들이
바로 열라당 심머시기의원 아바이 겜뻬이 오장
열라당 김머시기 할망 아바이 가나이 특무
일본까지 발령나서 일본내 불량선인 잡으러 댕기던 열라당 이모의원 아바이 겐뼤이
하기사 그때 독립지사 자식들이랑 놀다간 불이익 날까봐서 왕따시키던
동네 어리버리들이 누군지나 알고 그러는 거요???
임정은 대한 독립과정에 빛나는 한획이었지만 한획이었을 뿐이요...
2차대전 말기 장개석에게 5만 병력을 모아서 대일항전을 하겠다고 큰소리쳤지만
빨갱이들이 지 지분 끌고나가서 잘난척하는 바람에
몇안되는 병력으로 장개석의 국민당군에 끼어 눈칫밥 먹었던게
바로 임정과 광복군이었수다...
2007-08-13
선구자나래라는 저 사람, 다른 사람과 논쟁하다가 위수김동 사상이 투철하지 못하여 말이 막히고 그러면 대뜸 상대방을 친일파라고 떠들면서 도망치는 사람아닌가벼? 2007-08-13
doorman허허참 거품이 가득낀 우리사회에 딱인 대통령이 탄생하려합니다. 그려 거품의 미학 우리나라 정말 잘되겠네요.거품문 사람들이 선택한 거품 주자들 딱 안성맞춤이지요.어째 그리 잘 어울릴까요? 잃어버린 10년이라니 적반하장도 자유라지만요. 누가 잃어버린 10년의 원흉인가요? 조선/동아의 간교한 책략적 음오입니다.1997년 한나라당정권이 저지른 전대미문의 경제패망의 위기 "IMF사태" 그 심각하고도 공통스럽던 기억은 다 잊어버리는 냄비근성들 망각의 치매에 아주잘적응하는 한국인들의 수준 딱이지요.그 10년을 고생해서 이제야 경제를 정상으로 올려놓으니 이젠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격입니다.IMFDㅣ 그 심각한 경제여파가 엄연히 지금도 우리 사회구조를 원상회복 시키지 못하고 있는데 오히려 구해준사람들 보고 모든 책임지라니 보따리 내놓으라니 이보다 더 환장할 노릇이 어데있다니? 수준낮은 대중은 언제나 거품에 휩쓸려 또 당해야 정신 차립니다.마치 로마제국이 망해가듯합니다.그것은 바로 망각의 치매환자들이 많은 대중들의 책임입니다. 두고보세요, 언젠가 후회할겁니다.2007-08-14
doorman망국의 병인 부동산광기의 전국민화는 이날 사람이면 누구도 익히 볼수있는 장면인것을 부동산 세금 많이 때린다고 집가진이 땅가진이가 모두다 증오하네요. 노무현이 땜시라고 옳바르게 살자는 대통령을 내 이익 뺏어간다고 반란을 일으키죠. 지지율 10% 바로 그것입니다.핑계야 그럴듯하지만 내심은 집가진이 토지가진이들의 반란표입니다.내 이익 손대지마라.아무도 이것을 알면서 아무도 말하지않습니다.세금을 많이 내자는것은 곧 분배에 신경을 써야 우리사회의 미래가 안정적으로 공정하게 잘살수있다는것인데 가난한자들은 게으르다. 부도덕하다는 왠 동키호테가 나오질않나?치열한 생존경쟁만을 부추기는 세력들 갈수록 각박한 상호 죽이기 피터지는 생존경쟁을 발전의 원동력으로 아는 사람들 아무리 성장률이 높아져도 이미 양극화 해소는 물건너갔다. 우리가 안정된 사회를 구축하려면 오직 공정한 부의 분배책만이 항구적인 해결책이다.한나라당정권 글쎄 내년부터 5년간 얼마나 잘하려나 궁금합니다. 2009년에도 지금의 문제들이 그대로면 지지자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특히나 조선,동아에 그 엄중한 역사적 책임을 묻겠습니다.2007-08-14
작은술잔참내 별 ....망각의 치매 환자...대중들..?? 90%가 투기자라...그런건 관심없슈,
나머지 10%가 대중에서 소외된 참 국민인가??.잠꼬대 이지라,,2007-08-14
작은술잔누가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요??..위임받은 정권이 책임져야지..허접하신 말씀
진지하게 받아야쥬...오,,예.... 2007-08-14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1547 추천수 : 55 다운횟수 : 0
북한사람들이 비겁하다는 도르맨 잘 읽고 대답해라... 비겁한...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

도르맨...
당신이 아래에 쳐 단 댓글 그걸 말이라고 한거야???

김일성이가 북한에서 제일 먼저 한게 뭔지 알어???

소위 계급 투쟁이니 계급 정화니 하면서 제일 먼저
기독교와 민족주의 세력을 처형하고
중산층과 그들에 비우호적으로 간주되는 지식계급부터 학살했다는 거...

그런 다음 공산당 조직을 통한 체계적 감시로 들어갔어...

오호담당제 알어???
그리고 자식이 애비를 고발하도록 권장하는 사회를 만든거야...
소위 스탈린과 베리야가 만든 사회안전망이지...

그런 무시무시한 압살적 독재를 한국의 근대화과정에서 있었던
권위적 독재와 슬그머니 비교대상으로 놓고 같은 급으로 비유해버리는...

당신 [아리스토텔레스] 꽤 아나 보네... 진중권이하고 맞먹겠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 유치버전이 당신의 말빨논리야...

나는 A를 안다
천재도 A를 안다
고로 나는 천재다...

요따우 논리가 바로 당신 논리란 말이야...

그럼 그 비겁해서 북괴의 정권을 못몰아내고
쫓겨나온 탈북자들 한 만나보자고...

내가 보장함쎄...
절대 물리적 충돌은 없을 거라고...

그 잘난 얼굴로 지금 그 댓글에서 했던 말을
그 탈북자 아니 새터민 앞에서 한번 씨부려 보라고...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 앞으로 당신이 하는 말을 복음으로 여기지...

날자와 장소만 잡으라고...

이 제안을 무시한채 계속 도망만 다닐거면
당신은 인간도 아니야...
비겁한 똥강아지거나
쓰레기같이 애국자들의 희생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이란
공화국의 무임승차자이고
쓸모없는 잉여인간이며
지식을 내세운 기생충일뿐이야...

자 ---
밑에 글들이 니가 씨부린 댓글이야...

날자하고 장소 잡자고...


doorman 북한의 김정일 독재정권이 왜 무너지지않는지 몰르세요?
바로 한국의 민주화세력같은 저항력 부족때문입니다.
분명히 정책을 잘못 이끌어 경제가 파탄나고
낙후된 문화로 만든 김정일 정권은 그책임을 통감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전통잇는 저항력이 북한주민들에게는 보이지않습니다.
겁이 많아서죠.
그러고보면 우리 민주화 투사들 용기 대단해요,
그 무시무시한 전기고문에나 칠성판 떡뽑기 이근안이 까지 총동원되어 때려잡는데요,
무서워하지않는 용기요,전두환이가 때려 죽여도 굴치않는 그용기요,대단해요,
인정할건 합시다. 당신들같으면 그리할수 잇것소?
천만에 말씀 조용히 내 먹거리나 찾지 그리 못하지 이러하니 북한 독재가 버티는거요,
만일에 우리도 북한주민들 처럼 저런 겁쟁이들만 살앗다면
아직도 박정희가 통치할걸요,중앙정보부 보안사가 통치할걸요, 안그래요.2007-09-22

doorman 저항하지않는데 독재자가 그냥 물러날리가 있습니까?
그런 역사는 인류사에 없다오,
일어날수도 없고 바로 용기잇는 살신성인 정의를 위해 몸바친 열정
그 열정이 우리의 민주주의요.고마운줄 아세요,2007-09-22
밀메니아으흐. 그래서 그 민주화세력의 저항이라는 것이
허구언날 길가에서 돌맹이 던지는 짓이었나?
우리의 아들들인 전경들을 잡아다가
쇠파이프로 개패듯이 패버려서 반신불구로 만들고
돌 던져서 뇌진탕 들게 하고 요즘엔 죽창도 모자라서
대나무 끝을 갈라서 안면보호대에 쑤셔넣어서 실명당하게 만든다지?
아차, 얼마전엔 전경버스도 뒤집어버려서 안에 있던 전경들 많이 죽고 다치게하더구만
그게 민주화운동인가? 테러리스트라고 불러도 될거 같은데?
여기가 대한민국이니 망정이지 외국같으면 총으로 쏴버려도 할말없는 행동인건 아는지
우리 아버지께선 경찰 공무원이시라 연세대 사태때 지원을 나가시더구만
갔다오셔서 하는 말씀이 콘돔이 400박스가 넘게 발견다고
안에서 남자여자 갇혀있는데 뭐했는지 뻔할뻔자 아니냐고 하시더라

감히 당신들이 하는 행동을 민주화투쟁이라고 하지마라 정말 추접스럽다.
80년대에 시위대에게 꽃을 달아주고 밥과 물을 주던 시민들이
이젠 당신들이 하는 시위에 치를 떨고 등을 돌렸단다.

더불어 현정부도 이젠 끝이지2007-09-22
우스미도어맨님...참 이상한 말씀을 하십니다....그들에겐 ..즉 북이죠...발제자님께서 지적하셧듯이 저항세력이 존재할 수 없는 구조 입니다..그간의 세월동안 쇄뇌된 아이들이 부모님을 고발하는 곳입니다.....님의 말씀을 자세히 보면 옳은것 같습니다..아니 그냥 보면요..그런데 좀만 읽어보면 틀립니다 왜 일까요? 대한민국과 북한은 다른 사회입니다 체제부터요 그런 두곳에 같은 식의 적용이 가능할까요? 님에 말씀을 보면 항상 오도와 왜곡입니다....제발 그런식으로 선전 선동을 하지 마십시요....북의 나팔수 입니까?2007-09-22
우스미같은 식의 적용이 가능했다면...북은 왜 경제가 그리 망가졋을까요? 머 경제뿐입니까? 사회의 모든 기반이 붕괴된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니 아닙니다....왜 그럴까요? 그런곳에다가 대한민국에 적용되는 보편성을 대입한다는 것 자체가 유치한 일 아닐까요?2007-09-22
우스미아~!~ 추천 잊어서 다시 들어 왓습니다....일방 추천....쩝 아니네 /////히히 좋은 명절되십시요.....밀리메니이님 흉노님...그외 삐딱하신분들 말고 정상적인 모든..회원님들...2007-09-22
밀메니아우스미님께서도 즐거운 추석되십시오^^ 안전운전 하시고요^^ 꾸벅~~2007-09-22
combat도어맨을 이북으로 보내서 민주화 선동시키면 딱이겠네....설치다 총맞아 나브러 지던 말던가...저항력 대빵인 도어맨을 이번 방북때 보내라 보내라...2007-09-22
combat아주 f4를 전부 보내면...북칸의 민주화의 첨병이 될꼬야. 나불나불 입만 살아서...2007-09-22
필사즉생우헤헤헤...우헤헤헤...5호담당제에서 더 강화되었을 겁니다.2007-09-22
작은술잔그 도어맨님은 자기주장을 하기전 습관적인 타자에 능합니다..
화날때가 많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흉노님 반갑습니다...위의 밀메니아님,우스미님,컴뱃님,필사즉생님도 좋은 한가위 되시길 꾸벅.. 2007-09-22
불사오뚜기편협한 논리를 감정적으로 표현하는군요2007-09-22
이무기평양엔 장애인이 한명도 없다더군요.2007-09-22
행복한pc2북한 인민군 대변인은 이번 추석때 고향에 가서
다시는 돌아 오지 말지어다....험

흉노님과 위에 모든 분들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07-09-22
궁금해요combat님 말씀대로 이번에 정상회담때 신F4(또라이맨, 썅만, 좆갈치, 대뽀똥)님들을 모조리 북한으로 보내서 독재정치는 민주화운동으로 무너진다는 주장을 꼭 입증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2007-09-22
bluebay여기 발제글 쓰신 분이나 댓글 단 모든 분들에게 추석을 맞이하여 바라는 일 한가지만 빼고 다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편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2007-09-22
바람의검심정말 당신의 수준은 초딩 보다 못 하군요..참....더러워서 이런 글을 쓴다는 것도 웃기지만 아~~~~~ 욕 하기도 싫타 이제는 베이님 추석 잘 보내세요...배탈 나지 마시고..2007-09-22
궁금해요몇분전 올린 댓글을 그세 교묘하게 고치시다니... 참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ㅋㅋㅋ2007-09-22
bluebay바라는 일 한가지는 여러분의 공통 열망인 한나라당으로의 정권교체입니다. 이건 나라를 위한 일도 되고 여러분을 위한 일도 됩니다. 여러분에 저에게 퍼부은 저주에 비하면 건전한 바램이지요.2007-09-22
궁금해요bluebay님을 비롯한 신F4님들이 이슈방과 회원님들에게 퍼부은 만행에 비하면 당연한 분노일 뿐입니다 ㅋㅋㅋ2007-09-22
바람의검심궁금해요 님 말 씀에 한표^^2007-09-22
다나와하기야 겁많은 김일성 부자에게는 비행기타기가 정말 무서운 일이죠.2007-09-22
bluebay대체 뭐가 만행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나 참~~~~2007-09-22
메탈제트에혀... 청만님께서 optional 덕담을 다 해주시니... 로또 1등 당첨은 포기해야겠네요. ^^;;;
흉노님, 은잔님, 행복님, 밀메님, 우스미님, 궁금해요님, 다나와님, 바람의검심님, 불사오뚜기님, 이무기님, 필사즉생님, 컴뱃님, 청만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꾸벅 2007-09-22
bluebay로또 붙기를 바랍니다. 돈이야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바램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대는 태평성대에 개인적으로도 만족하고 사니까요. 열망과 불만족도 있습니다만 이러한 불완전성 조차도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조미료나 마찬가지니까요. 제게 올 복이 있다면 모든 인류가 나누어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2007-09-22
bluebay행피님이 어머님 말씀을 하시니 저희 어머니 생각도 납니다. 지금도 생존해 계십니다. 20 대 때 어느 동네에서 3년 동안 자영업을 했는 데 고객이 꽤 많았는 데 나중에 그만둘려고 정리를 해보니 남은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에게 "3년 동안 헛수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어머님이 그러십니다." 네가 이익을 안남겼으니 그 동네 사람들이 이익을 봤으면 좋은 일을 한 것이고, 젊어서의 경험은 성공보다 실패가 장기적으로 좋은 보약이 되니 그것이 재산이다" 그러시더라구요....저희 어머니야말로 진정한 좌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낙천주의자가 된 것이 아마도 이런 영향 때문이기도 합니다.2007-09-22
다물국방용감한 도어맨님을 이북으로 보내서 민주화운동, 반독재 저항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박정희대통령 체제와 북한의 공산 김일성, 김정일체제도 구분 못하는 분이 용기는 둘 째 치고서라도 제대로 저항운동이나 펼쳐나갈지가 의문이군요. 2007-09-22
bluebay도어맨님은 한 국가의 민주화를 추동하는 힘은 그 나라 국민들의 역량에 있다라는 걸 강조 한 듯 합니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지요. 대개가 민주주의를 이룬 나라들은 스스로 투쟁하ㅗ 쟁취하여 온 역사를 보더라도 일리 있습니다.2007-09-22
bluebay베리야라면 체카를 만든 사람이군요. 솔제니친이 그랫다지요. 한 밤중에 누군가 이웃집을 두드릴 때 소리를 지르거나 저항을 하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는 비밀경찰이 너를 찾아 올 것이다. 권력에 저항하는 일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지만 자유에 대한 의지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한다면 노예상태를 벗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2007-09-22
스캅흉노님 당사자는 쥡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2007-09-22
스캅혹시나해서 당사자 많이 기다렸는데, 재미가 없네요.....이방은 갑론을박이 묘민디..2007-09-22
불패용참나! 이런걸 글이라고.....북한이 계급투쟁에서 친일파와 그 후손들도 싹스려버렸다는것은 어디에도 없군요. 바로 반민족주의자들 다르게 말해서 매국노들과 그후손들을 알뜰하게 청소해버린 전적도 적어놓으셔야지요. 물론 한국은 친일파 세상이 되었고 그후손들이 지금도 잘먹고 잘사는 우리의 사회 지도층에 다수를 이루고 있다는것도 말씀하셔야지 비교 평가라는 말이란게 되지 않겠나요. 그리고 북한에 오호담당제가 있다면 우리에겐 보안법이란 무시무시한 법이 존재했다는것도 말씀을 하셔야지요 물론 보안법에 불고지죄가 있다는것은 아시지요? 모르면 바보지요......그리고 압살적 독제와 권위적 독재의 차이점이 뭘까요? 나 태어나 이런 요상한 독재논리는 처음 들어보는데.......? 독재에도 차별성이 있던가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리고 삼단논법 ? 그런 유치한 삼단논법을 누가 말했다구요? 아리스토텔레스가? ㅋㅋㅋㅋㅋㅋㅋ 정언 삼단논법에 대해서 좀더 공부하세요! 추가로 doorman님이 말씀하신거 하나도 틀린말 없는데 뭐가 문제라는것인지? 북한에선 끽소리도 못하던것들이 한국에와서는 민주국가란 울타리의 보호를 받으며 할소리 못할소리 다하는 그내들이 과연 북한에서 북한 정권에대해 헛기침이라도 할 용기가 있다면 그들은 북한의 민주투사란 소리라도 들어겠지만 현재까지 그런 전적을 가진 인간은 하나도 본적이 엇다는것.....하긴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인간조차 몰래 북한을 탈출해 망명하고 나서야 비방.비판을 해되는 겁쟁이들의 소굴이였으니 김일성이 속편하게 평생동안 해먹었지 한국처럼 독재에 죽음으로 항거하는 인간들이 수두록 했으면 이미 북한은 민주주의 국가로 진입했을것................근데 한국에도 북한 애들과 비슷한 인간들이 많다는것....독재시대때 독재정권에 항거하기보다는 쥐구멍에 숨어 눈치만 보고있다가 민주주의가 정착되니 마치 자신들이 이나라를 이룩한냥 떠벌리는 웃기는 인간들.....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한국 민주주의의 가장 큰 수혜자들은 쥐구멍의 눈치꾼들..........2007-09-23
공학도안에서도 큰소리 못친다고 호통치는 불패용 당신을 비롯해 도어맨, 블루베이 당신들은 왜 북한 밖에 있으면서도 북한의 천하 최악의 독재정권을 비판하고 없앨려들질 않는가? 뻔하지 않은가? 말끌며, 북한은 이거라도 했다란식으로 정당화 하려고만하고, 자기입맛에 맞춰서 북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깎아내리려고 하는 작자들이 용기를 따질 자격이 있나? ㅋㅋㅋ2007-09-23
공학도북한 독재자에 대해선 비판의 ㅂ자도 못꺼내는 네명들이 무슨 용기를 따져 ㅋㅋㅋ 하늘이 웃겠네 ㅋㅋㅋ2007-09-23
불패용공학도님 저도 북한 정권에 대한 비판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젠 북한 정권은 비판할 깜도 안돼기에 비판 자체를 안하는것일뿐입니다. 우리가 비판해서 변할 정권이라면 이미 50년전에 북한 정권은 망했겠지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북한 정권을 비방하거나 비판해봤자 그건 소귀에 경읽기 이지요. 차라리 그런 비판을 할 힘이 있다면 전 북한이 왜 변화하지 못하는가 그것부터 찾아볼것입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을 찾아보려 하겠지요. 그래서 현정부가 하는 대북정책에 전 전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구요.....왜냐구요? 다른 대안이 현재까진 없거든요. 가장 시장경제를 근접시키면서 슬그머니 자본주의론을 설파할수있는 환경....방법론을 찾기보단 정권 비판만 하고 않아있다간 천년이 지나도 해결책은 찾지못하겠지요.2007-09-23
공학도호오 우리가 그만큼 양보를 해준대로, 북한의 태도 변화를 요구해야 하지 않나요? 그것도 하지 않는 정책이 유일한 대안이라? 말장난일 뿐입니다 ^^2007-09-23
공학도비판할 깜도 안될정도로 구제불능인데 무조건 지원을 한다고 변화가 될거라 생각하시나요? 그건 더더욱 순진한 방안이지 않습니까? ^^2007-09-23
공학도개성공단을 봐도 알수 있지 않습니까? 돈은 돈대로 벌게 만들면서 그걸 북한으로 퍼지게 하는건 철저히 관리하에 퍼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특구 같은것도 아니고 이거뭐 ㅋㅋ2007-09-23
공학도별다른 효과도 없고, 뚱돼지의 철저한 관리하에 이뤄지는 자본투자가, 시장경제를 근접시키면서 슬그머니 자본주의론을 설파할수 있는 환경이라 생각하시는가요? 그러길 바라는 순진한 상상이신지, 아니면 그렇게라도 정당화 시켜야 하는 현실이신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려 ^^2007-09-23
불패용공학도님 우리가 양보해준만큼 무슨 태도 변화를 요구하시는지요! 설마 정권 한국에 들어받치는걸 원하신다면 허나마나한 소리일테고 궁극적인 무슨 태도의 변화를 말씀하시는지요..그럼 여러분의 논리대로 현재 진형형인 대북사업을 모두 멈추고 과거의 대북 적대정책으로 우리가 얻을것은 또 뭐가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순진안한 대북정책론을 말씀해 보시지요. 그리고 개성공단에 들어간 우리기업들 지금 떼돈버는 기업들 많고 현재 사업장 확장공사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뭐도 모르시면서 무조건 싸잡아 말씀하시는것도 잘못된 평가를 할수있게 유도하는 행위이지요. 그리고 글을 여러게로 나누지 마시고 한줄에 그냥 하실말 다 쓰세요.2007-09-23
공학도오호라 뭣도 모르고 글을 적는단 말입니까? 제가 한말중에 틀린말 뭐가 있슴까? 그렇게 양보해줬는데도 서해교전 일으킨 나라가 북한입니다. 제가 한말중에 어디에 적대정책을 피자했슴까? 흑백논리밖에 못피시나요? 수준이 그럴꺼라 생각되진 않습니다만 ^^ 전 어디까지나 체계잡히면서도 투명성잡힌, 그러면서도 양보해준만큼 태도변화를 요구하는 대북정책을 원할뿐입니다만? 여전히 다른몇몇분들의 특기인 편가르기를 피시는군요. 그리고 아주 자잘하게 글을 나눈것도 아니고 답글 다는 법까지 가르칠 자격은 없을거 같군요 ^^ 개성공단에 들어간 우리 기업이 떼돈을 버는거랑, 개성공단이 북에게 슬그머니 자본주의를 가르치는 효과가 없다는것과 무슨 상관이랍니까? 답글을 달고 싶으시면 제대로 제가 쓴 글을 이해하고나 답글을 다세요. 편갈라서 자기맘대로 제가 어떤 주장을 한다고 최면을 걸고 적지마시고 ^^2007-09-23
주코프bluebay님, 외람된 말씀이지만 체카의 창설자는 유대계 폴란드 귀족의 아들인 펠릭스 제르진스키입니다..베리야는 체카의 후신인 NKVD(내무인민위원회)에서 에조프의 하수인으로 전전하다 스탈린과 그루지야 동향이라는 지연으로 발탁된 제르진스키보다 훨씬 나중세대의 끄나풀입니다..이상입니다.. 2007-09-23
bluebay주코프님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수용소군도를 읽은지 너무 오래라 가물가물 했었습니다.2007-09-23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601 추천수 : 27 다운횟수 : 0
[Re]도르맨/ 북한인이 비겁하다며 나불대는 너는 더 비겁한 종자야...
아직도 답글은 안올리는구만 ...

비겁한 XXX...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

도르맨...
당신이 아래에 쳐 단 댓글 그걸 말이라고 한거야???

김일성이가 북한에서 제일 먼저 한게 뭔지 알어???

소위 계급 투쟁이니 계급 정화니 하면서 제일 먼저
기독교와 민족주의 세력을 처형하고
중산층과 그들에 비우호적으로 간주되는 지식계급부터 학살했다는 거...

그런 다음 공산당 조직을 통한 체계적 감시로 들어갔어...

오호담당제 알어???
그리고 자식이 애비를 고발하도록 권장하는 사회를 만든거야...
소위 스탈린과 베리야가 만든 사회안전망이지...

그런 무시무시한 압살적 독재를 한국의 근대화과정에서 있었던
권위적 독재와 슬그머니 비교대상으로 놓고 같은 급으로 비유해버리는...

당신 [아리스토텔레스] 꽤 아나 보네... 진중권이하고 맞먹겠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 유치버전이 당신의 말빨논리야...

나는 A를 안다
천재도 A를 안다
고로 나는 천재다...

요따우 논리가 바로 당신 논리란 말이야...

그럼 그 비겁해서 북괴의 정권을 못몰아내고
쫓겨나온 탈북자들 한 만나보자고...

내가 보장함쎄...
절대 물리적 충돌은 없을 거라고...

그 잘난 얼굴로 지금 그 댓글에서 했던 말을
그 탈북자 아니 새터민 앞에서 한번 씨부려 보라고...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 앞으로 당신이 하는 말을 복음으로 여기지...

날자와 장소만 잡으라고...

이 제안을 무시한채 계속 도망만 다닐거면
당신은 인간도 아니야...
비겁한 똥강아지거나
쓰레기같이 애국자들의 희생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이란
공화국의 무임승차자이고
쓸모없는 잉여인간이며
지식을 내세운 기생충일뿐이야...

자 ---
밑에 글들이 니가 씨부린 댓글이야...

날자하고 장소 잡자고...


doorman 북한의 김정일 독재정권이 왜 무너지지않는지 몰르세요?
바로 한국의 민주화세력같은 저항력 부족때문입니다.
분명히 정책을 잘못 이끌어 경제가 파탄나고
낙후된 문화로 만든 김정일 정권은 그책임을 통감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전통잇는 저항력이 북한주민들에게는 보이지않습니다.
겁이 많아서죠.
그러고보면 우리 민주화 투사들 용기 대단해요,
그 무시무시한 전기고문에나 칠성판 떡뽑기 이근안이 까지 총동원되어 때려잡는데요,
무서워하지않는 용기요,전두환이가 때려 죽여도 굴치않는 그용기요,대단해요,
인정할건 합시다. 당신들같으면 그리할수 잇것소?
천만에 말씀 조용히 내 먹거리나 찾지 그리 못하지 이러하니 북한 독재가 버티는거요,
만일에 우리도 북한주민들 처럼 저런 겁쟁이들만 살앗다면
아직도 박정희가 통치할걸요,중앙정보부 보안사가 통치할걸요, 안그래요.2007-09-22

doorman 저항하지않는데 독재자가 그냥 물러날리가 있습니까?
그런 역사는 인류사에 없다오,
일어날수도 없고 바로 용기잇는 살신성인 정의를 위해 몸바친 열정
그 열정이 우리의 민주주의요.고마운줄 아세요,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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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HellCat

버릇을 고쳐놔야 되겠군요. 어찌 저리 태연히 거짓말하는 하는지... 민간인 학살 100만? 민간인 희생자이겠죠.
>저번에 말했지만 국군은 전투는 안 하고 학살만 하고 다녔답니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왜곡에..
>===========================================================================================
>
> 노병님/ 오늘 우연히 칠순이신 어머님과 얘기중에 어머니가 북한 저것들 왜 저모양이냐라고 하십디다.그러면서 저놈들이 사람 많이 죽였다니까 하십디다.니도 그리 알고 교육받았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보니 수치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나름대로 분석을 해봣습니다.국방부공식집계가 약 20여만명이더군요,이는 북한 정규군이 아닌 남로당등 민간사조직 공산주의 집단이 저지른 경우가 많더라구요.박헌영등 남로당 계열이 저지른 크나큰 실수입니다.그런데 문제는 나머지 학살자는 그 수치는 도대체 누가 죽였냐입니다.학살당한이가 70만-100만에 이르는데요,북한군이 한국에 진입한 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은데요,저기서 20만을 빼면 말이죠 나머지는 누가 학살했냐입니다.대전등 교도소 재소자 학살,보도연맹원 의 엄청난 수치의 학살,서울 수복후 부역자라고 엄청나게 학살,국민방위군 사건으로 젊은 장정들 뽑아다놓고 식량을 빼돌려 부정부패오 굶어죽인 장정만도 몇만명에 이릅니다.그런데 북한으로 진공하면서 북한지역 민간인 학살도 엄청나더군요.수십만에 이른다는 자료를 본적 있습니다.특히 주목할점은 한국내에서의 학살이 조직적인 공권력 즉 국가권력에 의해서 저질러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이런 수치상 오류는 앞으로 역사 분석속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거짓의 역사를 어영구영 넘기려해서는 안됩니다.선진국에서 그런 어영구영은 없습니다.2007-09-25
>
>doorman 이런 사건들을 추적하여 보면서 내가 받은 충격은 엄청나게 컸습니다.왜 학살했나 그 이유를 찾아본 결과 그 학살의 원인 너무나 터무니없는 것이었기에 더더욱 충격적이있습니다.아무 죄없는 민간인들을 공권력이 조직적으로 학살을 햇다는 세계 역사중 전대미문의 사실앞에서 허탈합디다.그럼 누가 우리를 속이는가를 보게되죠.북한이 학살을 저지른것은 적이라는 개념의 북한이기에 적군이 저질렀다고 할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아군이 왜 자기나라 민간인들을 학살했냐는 부분에 오면 아연실색입니다.죄없은 이들이 더 많다는겁니다.그 이유는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무차별로 학살했다는 증거가 하나둘 나오기 때문입니다.왜 노인이나 여자들 아이들까지 학살했냐? 이부분은 아무리 시산이 지나도 다시 따져야될 범죄행위이며 악질적인 인간백정 짓이기에 그렇습니다.그런데 아직도 무조건 북한난 그런짓을 저질렀다고 거짓말합니다.수치상으론 전혀 그런것 같지않은데요,2007-09-25
> >
HellCat완전 히스테리가 극에 치닫고 있군요. 도저히 눈 뜨고 보고 있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2007-09-25
MacArthur금강산도 식후경... 먹고 사는 일이 해결되지 못하면 저항할 힘도 나오지 못하는 법인데, 도어맨은 그것도 모르는 철부지군요.2007-09-25
MacArthur북한 주민들이 조직적인 저항을 못하는 이유는 북한 당국의 삼엄한 감시 외에도 북한 당국이 배급제 등을 통해 주민들의 먹는 문제를 완전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산이 있어야 항심이 있는법. 배불리 먹지 못하면 저항이나 투쟁할 마음이 생기질 못합니다.2007-09-26
작은술잔회오리님이 보시면 대노하거나..어이없어 하실 듯...2007-09-26
doorman여기도 북한탓 저기도 북한탓 언제나 철들래 애들이가 애들도 이젠 철들때 되었것다.내가 말하고자함은 북한과 관계없어 우리가 저지른 짓거리를 알아야 잣대가 생기지 무조건 북한탓이야 365일 뭐든지 다 북한탓이야? 이게 말이되니?한국극우들은 안죽엿어 고문안했어 비슷한것들이 남탓만 해대니 하두 같잔아서 하는말이다.강경 반공정책으로 인해 해방되고 죽고 병신된 이가 하나둘이냐? 제주 4.3에서 죽인 행위는 김구 여운형 송진우는 어떤 자식들이 죽인거가? 그나마 유명인사도 이리 죽였는데 이름도 없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우리가 민간인 학살한거 전부 찾아내서 일렬로 나열해보까? 얼마나 파노라마인지 거창사건부터 시작해도 끝도없어 무시무시한 친일파 경찰들이 옷만 바꿔입고 날뛰어대니 이것을 보다못해 분노해서 좌파된이도 상당수라더라 안그러겠어 그나마 민족정신이 박힌이들이 이거보고 가만있것어 이승만이 잘했어야지 지 권력욕 채우려 했던 그 어둠의 사건들 박정희는 지식인 탄압에는 일가견이 있는자지 왜 서울대 최교수사건말이야 그 지식인이 무슨죄가 있다고 잡아다 고문하냐? 그러다 의문사 하잔아 이거 천인공노할 짓거리 아니냐?전두환이는 광주에서 사람들 때려죽인것도 모자라서 박종철군 물고문 시키다 죽이잔아 사람 때려죽이는데에도 좌빨있고 우빨있냐 뭐가 다른데2007-09-26
HellCat도어맨/여기 해방후 몇 몇 양민학살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 없다. 엉뚱한 소리 지껄이지 말고 니 뻥튀기부터 해명하길... 후후..2007-09-26
흉노북한사람들이 비겁하다는 니 글에 해명을 하던지 새터민 한번 만나서 그이야기를 해보래니깐 왜 깽깽거리기만 하고 자빠졌는지...
에라이 이 비굴한 XXX...
2007-09-26
흉노여운형이 딸도 종파분자가 죽였다 그랬다 쪼다야...
종파분자란 다른 빨갱이 분파를 이야기하는거고...
우익이 죽였다면 반동이라 그런다...
하여간 지옷도 모르는게...
2007-09-26
HellCat앞으로 너는 이 게시판에서 진실만 말하거라. 입만 열면 거짓말하다가 피똥 질질 싸고 싶지 않거든.. 민간인 학살 백만? 아주 사기도 거하게 치는군. 2007-09-26
HellCat뭐가 다르냐고? 우빨의 독재와 학살은 좌빨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너는 왜 오히려 우빨이 훨씬 더 때려죽였다고 거짓말하다가 이제는 "때려죽인건 같다." 고 니 주장을 물타기하는 거지? 2007-09-26
doorman한국에서 좌빨들이 정권 잡고 독재 한적 있어 사기치지말아요, 거짓말은 당신이 하는거 알기나 알어 좌빨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굽쇼. 그럼 좌빨들이 한것 좀 나열해 보시구려2007-09-26
doorman우빨하고 좌빨하고 한국내에서 비교해봅시다.2007-09-26
HellCat도어맨/또 엉뚱한 말 한다... 사람죽이는데 좌빨있고 우빨있냐는 니 물타기에 대한 대답이다. 왜 자꾸 말돌리지? 도대체 국군이 백만을 죽였다는 근거가 뭐야? 이 작자야..2007-09-26
HellCat백만의 근거가 도대체 뭐야? 2007-09-26
HellCat우빨하고 좌빨하고 한국내에서 비교해봅시다==> 니 혼자 비교해라, 난 논점 일탈 이런거 질색이다. 2007-09-26
흉노우빨좌빨 지랄빨하지 말고 시간하고 장소 잡자고...
니가 니 아가리로 분명히 북한사람이 용기가 없어서 민주화투쟁못한다 그랬잖아...
2007-09-26
HellCat저 문디는 좌빨에는 북한 인민군과 빨치산 이런건 안 들어가는줄 알아요. 지가 먼저 인민군과 좌익들의 학살을 국군과 비교했으면서... 뭔 엉뚱하게 한국에서 독재니 뭐니..2007-09-26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586 추천수 : 21 다운횟수 : 0
북한인민들을 비겁자로 모독하는 Doorman ( 세번째다... 인간아... 인간맞냐???)
아직도 답글은 안올리는구만 ...
이번이 세번째야...

비겁한 XXX...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

도르맨...
당신이 아래에 쳐 단 댓글 그걸 말이라고 한거야???

김일성이가 북한에서 제일 먼저 한게 뭔지 알어???

소위 계급 투쟁이니 계급 정화니 하면서 제일 먼저
기독교와 민족주의 세력을 처형하고
중산층과 그들에 비우호적으로 간주되는 지식계급부터 학살했다는 거...

그런 다음 공산당 조직을 통한 체계적 감시로 들어갔어...

오호담당제 알어???
그리고 자식이 애비를 고발하도록 권장하는 사회를 만든거야...
소위 스탈린과 베리야가 만든 사회안전망이지...

그런 무시무시한 압살적 독재를 한국의 근대화과정에서 있었던
권위적 독재와 슬그머니 비교대상으로 놓고 같은 급으로 비유해버리는...

당신 [아리스토텔레스] 꽤 아나 보네... 진중권이하고 맞먹겠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 유치버전이 당신의 말빨논리야...

나는 A를 안다
천재도 A를 안다
고로 나는 천재다...

요따우 논리가 바로 당신 논리란 말이야...

그럼 그 비겁해서 북괴의 정권을 못몰아내고
쫓겨나온 탈북자들 한 만나보자고...

내가 보장함쎄...
절대 물리적 충돌은 없을 거라고...

그 잘난 얼굴로 지금 그 댓글에서 했던 말을
그 탈북자 아니 새터민 앞에서 한번 씨부려 보라고...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 앞으로 당신이 하는 말을 복음으로 여기지...

날자와 장소만 잡으라고...

이 제안을 무시한채 계속 도망만 다닐거면
당신은 인간도 아니야...
비겁한 똥강아지거나
쓰레기같이 애국자들의 희생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이란
공화국의 무임승차자이고
쓸모없는 잉여인간이며
지식을 내세운 기생충일뿐이야...

자 ---
밑에 글들이 니가 씨부린 댓글이야...

날자하고 장소 잡자고...


doorman 북한의 김정일 독재정권이 왜 무너지지않는지 몰르세요?
바로 한국의 민주화세력같은 저항력 부족때문입니다.
분명히 정책을 잘못 이끌어 경제가 파탄나고
낙후된 문화로 만든 김정일 정권은 그책임을 통감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전통잇는 저항력이 북한주민들에게는 보이지않습니다.
겁이 많아서죠.
그러고보면 우리 민주화 투사들 용기 대단해요,
그 무시무시한 전기고문에나 칠성판 떡뽑기 이근안이 까지 총동원되어 때려잡는데요,
무서워하지않는 용기요,전두환이가 때려 죽여도 굴치않는 그용기요,대단해요,
인정할건 합시다. 당신들같으면 그리할수 잇것소?
천만에 말씀 조용히 내 먹거리나 찾지 그리 못하지 이러하니 북한 독재가 버티는거요,
만일에 우리도 북한주민들 처럼 저런 겁쟁이들만 살앗다면
아직도 박정희가 통치할걸요,중앙정보부 보안사가 통치할걸요, 안그래요.2007-09-22

doorman 저항하지않는데 독재자가 그냥 물러날리가 있습니까?
그런 역사는 인류사에 없다오,
일어날수도 없고 바로 용기잇는 살신성인 정의를 위해 몸바친 열정
그 열정이 우리의 민주주의요.고마운줄 아세요,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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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HellCat

버릇을 고쳐놔야 되겠군요. 어찌 저리 태연히 거짓말하는 하는지... 민간인 학살 100만? 민간인 희생자이겠죠.
>저번에 말했지만 국군은 전투는 안 하고 학살만 하고 다녔답니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왜곡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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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님/ 오늘 우연히 칠순이신 어머님과 얘기중에 어머니가 북한 저것들 왜 저모양이냐라고 하십디다.그러면서 저놈들이 사람 많이 죽였다니까 하십디다.니도 그리 알고 교육받았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보니 수치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나름대로 분석을 해봣습니다.국방부공식집계가 약 20여만명이더군요,이는 북한 정규군이 아닌 남로당등 민간사조직 공산주의 집단이 저지른 경우가 많더라구요.박헌영등 남로당 계열이 저지른 크나큰 실수입니다.그런데 문제는 나머지 학살자는 그 수치는 도대체 누가 죽였냐입니다.학살당한이가 70만-100만에 이르는데요,북한군이 한국에 진입한 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은데요,저기서 20만을 빼면 말이죠 나머지는 누가 학살했냐입니다.대전등 교도소 재소자 학살,보도연맹원 의 엄청난 수치의 학살,서울 수복후 부역자라고 엄청나게 학살,국민방위군 사건으로 젊은 장정들 뽑아다놓고 식량을 빼돌려 부정부패오 굶어죽인 장정만도 몇만명에 이릅니다.그런데 북한으로 진공하면서 북한지역 민간인 학살도 엄청나더군요.수십만에 이른다는 자료를 본적 있습니다.특히 주목할점은 한국내에서의 학살이 조직적인 공권력 즉 국가권력에 의해서 저질러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이런 수치상 오류는 앞으로 역사 분석속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거짓의 역사를 어영구영 넘기려해서는 안됩니다.선진국에서 그런 어영구영은 없습니다.2007-09-25
>
>doorman 이런 사건들을 추적하여 보면서 내가 받은 충격은 엄청나게 컸습니다.왜 학살했나 그 이유를 찾아본 결과 그 학살의 원인 너무나 터무니없는 것이었기에 더더욱 충격적이있습니다.아무 죄없는 민간인들을 공권력이 조직적으로 학살을 햇다는 세계 역사중 전대미문의 사실앞에서 허탈합디다.그럼 누가 우리를 속이는가를 보게되죠.북한이 학살을 저지른것은 적이라는 개념의 북한이기에 적군이 저질렀다고 할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아군이 왜 자기나라 민간인들을 학살했냐는 부분에 오면 아연실색입니다.죄없은 이들이 더 많다는겁니다.그 이유는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무차별로 학살했다는 증거가 하나둘 나오기 때문입니다.왜 노인이나 여자들 아이들까지 학살했냐? 이부분은 아무리 시산이 지나도 다시 따져야될 범죄행위이며 악질적인 인간백정 짓이기에 그렇습니다.그런데 아직도 무조건 북한난 그런짓을 저질렀다고 거짓말합니다.수치상으론 전혀 그런것 같지않은데요,2007-09-25
> >
밀메니아요건 뭐 지들만 민주화 운동하고 지들만 애국한 줄 아나봅니다.
쓰잘데기 없는 사상화토론이나 이상한 정치적 험담 하고있을때
오직 묵묵히 일만 열심히 하신 우리 어른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궈냈습니다
그러한 경제적 발전이 없었다면 민주화도 없었을껍니다.
배고픈데 얼어죽을 민주화야~2007-09-28
밀메니아서해교전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일 뿐이다라고 일축
또한 5.18때 내전을 일으켜서라도 전두환을 아작냈어야 한다고
(다 누구 좋으라고 하는 일인지~~)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비밀'의 정체성에 어울리나요?
하다못해 비밀의 이름이 군사를 얘기하더라도 '비밀'은 지키자라는
더욱 큰 뜻을 내포하는 진정으로 애국을 위한 군사사이트인데...
2007-09-28
밀메니아이런 작자가 이 게시판을 마치 자신의 칼럼처럼 지저분한 글을 올려 더럽히고
자신의 말에 동의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회원님들을 미개한 취급을 하고
이에 항의하는 선량한 회원님을 궁상모략하기까지 합니다
다들 욕이라도 한번 하고 싶어도 참는 분들 많았을껍니다.
궁금해요님이 용기가 있으셨던거죠.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못하고 오히려 더 난리치는 형국이란~~

이런 사람이 계속 출입하여 글을 남기고 댓글을 남기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밀은 여느 포털사이트와 다릅니다. 이 사이트만의 고유 스펙트럼이 있습니다.
그 요구조건에 맞지 않는 작자들은 쳐서 걸러내야합니다.
2007-09-28
어광2북한에 저항세력이 부족하거나 없기 때문에 북한의 독재정권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분석은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북한의 주민들은 너무 정권에 순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 이외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럴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분석은 북한 주민들을 모욕하는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2007-09-28
작은술잔어광2님 북한주민을 모두 겁쟁이로 모는 발언이 문제입니다..그 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만을 표출하지 못하는 모든 북의 사람들을 겁쟁이라뇨..
그건 어불성설이기에 발제글이 올라온거죠..2007-09-28
작은술잔한 마디로 북의 현실을..체제를 무시하고 북의 주민을 비하하였고..
목숨을 걸고 새터민이 되신분들에게는 모욕적인 언사가 됩니다..2007-09-28
흉노순치된게 아니라 통제되고 강제된 겁니다...
좁은 우리에 갖혀 놀림감이 된 채 꼼짝할수도 없는 호랑이를
비겁한 호랑이라고 비웃는 것과 같지요...
2007-09-28
combat그자의 뇌속에는 5.18를 깔고...은근히 과시하며...그렇게 하지못하는 북한민을 괄시하는 생각이 내제되어 있슴다....자기넨 했는데...왜 못하냐는 것이저.2007-09-28
아수라.북한 국민들은 폭도?들이 되기 싫어서 순한양처럼 순종하고 사나봅니다.. 2007-09-28
밤꽃아수라님/5호통제인가? 있죠? 아실겁니다. 그거 사람 못사는 겁니다. 탈북자들 수기에 숫하게 나와 있던데, 한번도 못보셨나요? 어디에서 무심코 한마디 불쑥했다가 야밤에 개끌려가듯 정치범수용소에 잡혀가는 일이 부지기랍니다... 폭도가 될 싹을 잘라버리는 거죠. 심지어 뽀글이 최측근들도 말잘못했다가 노동단련소인가에서 몇년씩 썩다 나올 정도인데, 말 다했죠. 정보도 완전 통제되었으니,,, 하지만 언론이 소통되고 바깥정보를 어느정도 자유롭게 알수만 있어도, 북의 뽀글이는 잠을 못잘겁니다. 2007-09-29

2007-05-20

기업의 개혁과 국가의 개혁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301 추천수 : 14 다운횟수 : 0
기업의 개혁과 국가의 개혁
밑에 하이닉스 문제로 조금 글들이 많아졌습니다.

문제를 기업의 측면에서 보느냐 정치적 측면으로 보느냐의 차원도 상당히 섞인 것같더군요...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그다지 긍정적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건 그거고...

최근 개혁이란 단어에서 상당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고 해서
제 나름대로 한번 썰을 풀어 보겠습니다.

몇차례의 경제적 부침과 유류 파동 그리고 신흥국가와 신흥 기업들의 대두로
국가이든 기업이든 상당히 힘든 상황에 이르고 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많은 활동이 있습니다.

이런 활동들을 작은 단위로는 "개선" 큰 단위로는 "개혁"이라고 해야 겠지요.

그러면 먼저 기업과 국가의 개선및 개혁 활동이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 것일까요?

기업의 개혁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입니다.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윤을 창조해야 되고 이 이윤은 투자자의 수익과
노동자의 임금과 그리고 기업의 미래산업을 위한 원동력으로 돌려지게 됩니다.
이 세가지 목적을 다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 그 기업의 미래는 암담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또 그 세가지 목적중에 어느 쪽에 비중을 더 두느냐에 따라서도 기업의 모습이
바뀔수 있고요...

기업의 목적이 이윤추구라면 국가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그것 또한 기업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국민의 생활수준 향상과 구성원의 발전 그리고 국가의 미래 확보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보다 많은 국민이 행복해 지도록 하는것이 바로 국가의 목적이며
국가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 세가지 목적이 다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국가의 미래확보에만 치중하다가 말아 먹은 것이 바로 전체주의나 공산주의등이었다면
국민의 생활수준 향상에만 치중하다보면 북유럽등지에서 느끼는 그 무력감을 마주치게 되고
구성원의 발전에만 치중하면 미국처럼 잔인한 자본주의로 발전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부의 중남미 국가나 아프리카 그리고 북조선 김가 왕조처럼 도대체
저 국가는 왜 존재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중용이며 중도이며 밸런스 콘트롤입니다.

기업의 개선이나 개혁활동을 설명한 책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것들은 시중 서점에서 많이 볼수 있고

또 누구처럼 책한권 읽어 보고 다음날 눈 벌개져 가지고
지보다 더 잘 알고 많이 아는 사람들 앞에서
나불나불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사람들( 누구라고 꼭 꼬집어 말하진 않겠습니다만 )
처럼 굴지 마시고 이런 저런 책들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런 책들과 삼성 LG 부터 각국의 유수 기업들에 걸린
액션 아이템 (소위 슬로건들)을 읽어 보면
보통 한 10가지 정도의 간략화된 행동 지침과 마인드들을 볼수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눈에 뜨이고 저항감을 가졌던 말이
"혁신은 돈들이지 않아야 한다, 비용이 지불되는 혁신의 원가와 수익의 차를 계산하라"
라는 의미의 액션 아이템입니다.

돈들이지 않는 혁신?

그야말로 "날걸로 먹겠다는 생각이냐" 아니면 "뭐 하자는 거냐 "라는 고민을 오래 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의 의미를 알게 된 순간 참 한방 맞은 기분이더군요.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윤 추구이고
혁신이란 결국 이윤 추구를 위한 부차적 수단이란 점을 고려한다면
바로 혁신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 혁신이 돈들이지 않아야 하는 것이
바로 목적이며 수단이란 거더군요...

자...

그러면 기업은 그렇다치고...

지금 한국에서 자나깨나 지들끼리 열심히 "개혁" "개혁"거린 것들이
왜 국민들에게 피곤하게 와닿느냐 하는 것의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그 개혁이 과연 국민을 얼마나 더 행복하게 해 주었으며
그런 개혁들이 과연 비용대비 효과면에서 무엇을 보여 주었느냐 하는 것이지요...

기업의 혁신 전문가들이 얼마나 프로들이고
그들이 행하는 수많은 페이퍼 시뮬레이션과 내부 갈등과 조정을 거쳐
초기의 소규모 시도부터 나중에 전체 혁신에 이르기 까지 보여주는
그 장엄한 오케스트라적 혁신 활동을 알고 있다면

바로 지난 몇년간 보여준 정부의 혁신 활동은 한마디로 낙제점이었다는 것을
현재의 민심이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프로적이지 못한 것들이 입만 나불거리면서
전혀 치밀하지도 못하고 또한 내부적 갈등이나 소통 조정도 없이
"이기 옳을끼야~~~ 누구의 뜻이야~~~ "내지
"자~~~ 지금의 이 행동이 고명한 행동철학자 눈까리라따 따불로의 어록 삼십페이지 세째 줄에
규정된 바로 그 액숀이야, 반대하는 너마들은 다 반동 수구 꼴통이야 "하는 식의
너거끼리만 북치고 장구치는 식으로는
허구헌날 " 히네루가 샜네" "쫑이 와 나네?" "이 산이 아닌가베"식의 결론만 나올뿐
아무것도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개혁...

과연 누구를 위한 개혁이고
개혁의 목적과 수익에 대한 보장에 대한 확신을 얼마나 주었으며
또한 그 진정성을 검증 받았으며
그 개혁의 수익자가 바로 국민임을 이해시키고 동참시킬려는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그것이 궁금할 뿐입니다.
쇠막대기먼저 흉노님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인사드림니다.. 퇴보좌파세력(자기들 끼리는 진보라고 부득부득 우기지요.. ^^)들의 탁상공론은 역시 여러사람들 피곤하게 하는거로 검증이 되는것 같슴니다... "" 이 산이 아닌가베"" 요답이 정답같슴니다.. 열린우리당의원 23명이 공식적으로 탈당을 발표하던날 아침 저도 그런생각 했슴니다.... 아마 그들은 이런 생각도 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 입니다..) "" 아까 그 산이 긴가베"" 현실의 기득권을 인정하는 상생의 개혁보다는 기득권을 타도의 대상으로 갈등만 조장하는 이미 이런 낧은 전 근대적인 방법은 이미 여러나라에서 실패한것 아닌가합니다? 국민의 교육수준이 세계최고수준인 국가에서 이런낡은 개혁과 혁신방법은 당연히 통하지 않지요... 오랫만에 흉노님의 정곡을찌는 글 잘 읽어 슴니다... ^^ 2007-02-13
흉노에혀... 쇠막대기님도 오래만이시네요... 방가방가~~~ 탈당파 갸들 믿지 마세요... 정당 지원금 챙겨 볼려고 헐떡거린다는 썰도 들립니다. 솔직히 갸들 뭐 해놓은 것도 없이 바지 저고리마냥 까딱거리다가 요새 펄떡거리는데... 옛날 대학가요제 1회 대상곡이던가요? 쌘드 페블즈의 노래 "나 어떡해" 에 그런 가사가 있지요... "못 믿겠어~~~~떠난다는 너의 말이~~~ 안믿겠어~~~ 떠난다는 너의 말을"2007-02-13
쇠막대기정치인은 정치인일뿐이지요.. 더 많은것을 기대하는것은 그 들을 사랑하는분들이나 하는거고요^^ 노사모가 떨어지니 이번엔 다른 "사모님"? 들이 거시기하게 하는것 같아요....그러다 이성이 아닌 감성에 호소하는 팬글럽에 국정이 또 휘둘릴라 염려됩니다.. 요즘 비빌 이슈방에 그런 모습의 초기적 모습이 보이는군요...^^ 제가 보기엔 지나간 한번(노사모)가 족 한데 말 입니다... 자꾸 그런모습 보이면 "제비" 할까요? "사모님"덜 울리는 ^^ 2007-02-13
해장국개혁, 혁신,등등 좋은 단어는 위대하신 각하...이하... 청기와 빠~알~간 식구들이 "궁민"피땀 빨아 처드시는 사업에 보기좋게 처발라 놔서 앞으로도 국민들에게는 개혁,혁신등의 단어는 저런 사이비들 주둥이에서 튀어나오는 전유물 정도로 밖에 않보일겁니다.....그런점에서 여.야 할것없이 뒤집어본다면 정치인들 중..."입" 에서 국민,개혁,혁신,민주,를 언론매체에서 들이댈때마다 기회주의적으로 쓸때없이 콸~콸~ 쏟아내는 인물들은..... 함량미달이라 봅니다. 머릿속으로 생각 고뇌하고 손으로 옮기고 발로 뛰어야 국민들 피부에 어느정도 와닿을텐데....금빼지달면 거만해지는 건가요? 빼지달고 필드에 나가 골프치면 비거리가 좋아지남? 그런것쯤...조금 참아주면 않되시남? 금빼찌 달면 치외법권인가 죽창질하는 범법자들과 맞장구 쳐주면 주변에서 똑같이 민주화 투사 많들어주길 바라나?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해야할일 미루지 말고 꾸준하게 차근차근 행동으로 옮겼을때 어느정도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것이지 ....지금까지도... 각종 언론매체에서 마이크 들이댄다고 그딴 단어들 콸콸 쏱아내봤자 사기꾼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2007-02-13
행복한pc2한마디로 내가 꼬아서 안된다는 왜 설래바리냥 이거죠 머.....2007-02-13

북조선 방문 자숙 요망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431 추천수 : 10 다운횟수 : 0
일본 나리타 공항 출입국 카운터의 경고 - 북조선 방문 자숙 요망
오늘 일본 나리타를 거쳐 대만으로 돌아 왔습니다.

연료전지 관련 전시회에서 본것은 탄탄한 그들의 기본기술과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이 쏫아낸 첨단 소재와 기술들이었지요...
어마어마하더군요.

물론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서 스위스등의 국가들도 상당히 많은 출품을 했고요...
한국도 일부 기업이 있었습니다만 조금 초라해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는 듯...

하여간 뭐 주제는 그게 아니고...

나리타 공항 출입국 카운터에서 경고문을 보았습니다.

일본 국민은 북한 방문을 자숙해 달라 이런 내용이더군요.

이라크나 아프간도 아니고 북한이라니...

그걸 보는 순간 씁쓸해지더군요...

오갈데 없는 국제 양아치가 되어버린 북한

그리고 그것을 보면서 씁쓸해 하는 나...

무슨 느낌이었는지 알수 없는 그 찹잡함으로 발길을 대만으로 향했습니다.
행복한pc2이런 국제적인 현실 전혀 모르고 줄창
북한 찬양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한심한 거죠2007-02-11

액션과 리액션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449 추천수 : 13 다운횟수 : 0
액션과 리액션
물리학 법칙중에 상당히 중요한 것이 뉴톤의 법칙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그리고 관성의 법칙들...
이것은 과학뿐만 아니고 일반적 사회현상에서도 흔하게 관찰할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진행되면 그 일에는 가속이 붙게 되고 그러다 보면 오바질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관성의 법칙이라고 한다면...

지나치게 사치 방탕한 시절을 지나면 또 극도의 금욕주의가 휩쓸고 지나가고
어떤 사조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을 지나면 또 반대의 사조가 주류를 이루게 되고
서로 정반합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거...
이게 작용과 반작용의 과정이라고나 할까요...

지난 몇년간 한국 사회는 소위 좌파(? 사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비난 세력의 득세였고 쥐구멍에 볓들어 새앙쥐들이 룸바 쌈바 쌀싸에 람바다 추고 있는 정도지
사실 철학적 좌파는 글씨 쥐뿔이나 있었을라나 정말로 궁금하당께...
그 뭐 종속이론에 대한 한국내 논문 숫자조차도 비리비리하던데
먹물 좀 먹은 것들 죄다 종속이론 어쩌고 하는 거보면 참... 니들 뭐 알고 떠드는겨??? )
적 성향이 득세한 게 사실이고 (좌파적 정책 꺼내 봐라 없지않냐 그러는데
실제로 좌파적 정책을 가장 많이 시행한건 아이로니하게도 박통때였다는 거 알려나???)
그러다 보니 대안 적 혹은 대항 적 요소로서 우파로 간주되는 정파와 인물들이 부각되는데

참 이거...

이쪽 끝에서 저 쪽 끝까지 왔다 갔다 해봐야
시계부랄 꼬라지고...

차는 앞으로 가라고 만든 거고...
뭐 좀 미래를 위해 창조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하느네
이런 씰데없는 짓거리에 너무 시간 쓴다는거...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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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사랑혜

여기저기서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한 제가 약간 미안해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
>군사세계를 아끼고 사랑하는 비밀회원들의 지금 머리속에
>
>무엇으로 가득찼을까요?
>
>그것은 친북좌파로 인식되는 지금의 정부여당에 반기를 들고
>
>올바른 정당 그리고 올바른 지도자가 나타나서
>
>어지러운 나라를 바로 세우기를 갈망하고 염려하는 국민들이
>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이 자연스런 현상이고
>
>그들의 머리속은 지칠대로 지친 참여정부의 싫증에 대한 염증에
>
>거의 반사적으로 다른 정치인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올해는 대선정국입니다.
>
>이 올해를 우리도 잘 버티고 나가고 잘 꾸려 나가야
>
>미래한국의 생존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운영자께 건의를 드리는 분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되는 바이고
>
>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런 비밀의 분위기를
>
>다른 방향으로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
>더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만약 운영자께서 이런 분위기를 중재하고 나선다면
>
>우리 모두 따라야하지만,
>
>우리 마음속의, 우리 머리속에 떠오르고 머무는 주제와 테마로
>
>계속해서 토론을 이어나가고 여론을 형성되어야한다고 봅니다.
>
>2007년 1년입니다.
>
>1년동안 대한민국의 역사의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
>
>
>
>사랑혜 >
제로흉노님 글 잘봤읍니다.....좌파정책 꺼내봐라....이것 제가 한말을 말씀 하시는거 같으신데...흉노님이 말씀하셨듯이.. 좌파적 정책 제일많이 쓴것이 박정희 전대통령 때이고 아마도 그다음이 전두환 시절 ..이라는 일종의 유도성 질문이었는데...흉노님이 말씀을 하시는군요........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바로 정치권에서 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주로 좌우 이념 논쟁을 사용하는것 같은데 오늘날 그것이 국민들을 분열시키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아무리 분단 현실이라지만..좌우 이념논쟁이 지나치지 않은것인지.....남과북 아니 공산주의 민주주의 대립은 이미 우리 민주주의의 승리로 끝났다고 봅니다.....정치인들에게 국민들이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용당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2007-02-09
제로시간을 너무 많이 쓴다는거................이부분 1000% 동감입니다.2007-02-09
제로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것....지역감정 & 좌우 이념대립들에 의한 갈등 분열...........이것 언제나 해결되어....작은땅 적은인구...하나로 똘똘 뭉쳐....드넓은 세계로 나아가야지요.2007-02-09
네오제다이사람이들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에는 꼭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 흐름을 주도해서 자신들의 의도 대로 이끌려 하거나 안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이트 운영을 방해하고는 하는데 비밀같은 경우 벼라별 방법을 동원해서 공격 받고는 하더군요 사실은 여러 압력에도 굳굳이 버티는 유용원기자님이 존경 스럽습니다

물극필반 物極必反2007-02-09
제로정치인들 국회에서 서로 철천지 원수처럼 보여져도...밤에는 서로 폭탄주 제조하고 골프도 같이 다니고 잘지내죠........국민들을 지역적 이념적 대립시커 놓고...어느쪽이 커지나 뒤에서 팔짱끼고 즐기듯.............2007-02-09
중토산김대중정부때까지 우리의 정치는 사실상 제왕적 대통령이었다고 봅니다..말이 삼권분립이지 실상 입법과 사법도 대통령이 맘대로 주물렀다고 봅니다.(뭐 어느나라나 대통령의 영향이 가장 크긴하지만 우리가 그들보단 훨씬더 큰거 같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우리의 머리속에서는 대통령=임금 으로 여기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툭하면 대통령 탓으로 죄다 돌리는 국민이 대다수인걸 보면, 또한 대통령은 뭐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그도 역시 우리와 같은 직장인이라고 생각해야되는데...). 국회(입법부)는 소위 공천권과 돈을 빌미로 자기당 (여당 )의원들을 맘대로 주물렀고 사법부도 방법만 달랐지 마찬가지였죠...요즘에 공천권도 분산되고 있는거 같고 그 과정도 예전에 비한면 쬐끔은 투명해진거 같고 돈도 각자 알아서 벌어서 쓰라는 분위기로 가는거 같고 예전에 비하면 투명성도 개선되는거 같은데...저는 이러한 정치구조의 변화야 말로 이제사 우리가 스스로 민주정치를 할수있는 여건을 겨우 마련한게 아닌가 싶습니다.......그런면에서 보면 저 개인적으로 보면 이제 시작한거같고....앞으로 한 이삼십년은 되야 덜 시끄럽고 시간도 덜 소모 할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뭐 랄까 각각의 다양한 권력집단간에 스스로에게 어울리는 아니면 적합하고 효율적인 업무진행(권력집단간에 의사소통 및 이해조정 방법- 이걸 예전에는 대통령이 자기 맘대로 죄다 해버렸지요)) 노하우를 습득하는시간이 필요할꺼란 생각입니다...2007-02-09
행복한pc2그래서 지금은 아주 제대로 민주화된 태통령인가요?
해 쳐먹을거 다 해먹고 챙길거 다 챙기고 나라 꼬라지
제대로 뭉개져 있는데요2007-02-09
중토산지금은 그런 실무적인 업무들보단 아직도 예전의 관행(초선이고 중진이고 간에 그 판에만 들어가면 죄다 물들어서 비슷해지지요)에 젖어서 명분과 개인적 이익(공천 가능성이 있으냐 없느냐)에 집착해서 상호간에 실질적인 이해조정을 대통령이 조절해주는게 아닌 스스로 하는 방법을 아직은 모른다고 봐야할겁니다...이걸 다 스스로 헤결해야 되는데 그렇게 해본 중진이 있지도 않으니 배울것도 없고 그러니 결국은 싸움만 일삼죠....그래서 실무 얘기를 하다가도 몇마디 상대의 말실수를 가지고 등원을 하네 못하네 사과를 해라 못하겠다 같은 보기에 황당한 말싸움만 일삼는거지요....이걸 고치는 방법은 이들을 죄다 잡아다가 공장에서 일하게 하면서 한 일년 교육을 시키면 좀 낳아질듯....2007-02-09
중토산음.....행복한pc2 님이 그러한 관행의 전형을 몸소 보여주시는군요....2007-02-09
중토산저의 이야기를 현정부가 제대로 된 정부라고 이야기하는걸로 이해를 하시다니...2007-02-09
bluebay중토산님의 현실파악은 저와 참 비슷한데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직장인이다. 맞는 말씀이죠. 요즘도 대통령을 국민의 심부름꾼이니 종이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스템이 일인의 뜻대로 돌아가지 않는 민주적이고 복잡다단한 시대에 왕같은 권력은 안 주고 하인취급하는 시각이야말로 수구적인 태도의 본보기라 할 수 있지요. 이런 분일 수록 과거 권위주의정권의 독재자들을 그리워하며 좋았던 시절이라고 푸념이나 늘어 놓는 법이지요. 대통령은 종도 왕도 아닌 나인 투 파이브 일 뿐인데 말입니다. 2007-02-09
행복한pc2동네 이장만도 못한 분 그만 두둔하시고요
대통령 자질도 안되는 사람을 두둔할려고 하니 머요 직장인?
그 밑에 몇천만 국민이 있는데 하나의 직장인 이다...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사세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진짜 불쌍하다2007-02-09
GSIS웃기죠.. 무슨.. 그나물에 그밥이라니.. 독재자들이 득세하던 시절에 거기서 서식하던 인간들이 대통령하면 독재안한다 민주화 어쩌고 하지만... 말로 사람을 죽이는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대우건설 전 사장이 그 농사꾼한테 뇌물주려고 했었던 것은 잘못이겠지만 죽음으로 가장 직접적으로 몰았던 사람은 누굴까요? 건평씨가 법관에 대해서 뻔뻔스럽게 즤랄하던 것도 기억에 생생한데.. 웃기지 않습니까?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가족들만 불쌍하게 된거죠.. 독재 권위주의 아니라고? X까라 그러슈.. 지나가는 노숙자가 웃겠수다. 독재의 수순이 그놈의 "입"으로 달라진 것이외다. 지가 독재자가 아니라고? 푸훗..2007-02-11

건달바(乾達婆) ^^;;;

작성자 : Mankind 조회수 : 414 추천수 : 4 다운횟수 : 0
건달 영화가 많은 것은 건달이 영화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건달이 악역이 아닌 선역으로도 등장하기까지 하는데,나오는 횟수도 과하지만,

하여튼 건달영화게 많은게 이번 김태촌-권상우 사건과 같이 건달이 연예계에 무슨 영향을 미치기 떼문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풍화저질 건달 영화나 만들어내는 한국영화 과연 돈빨과 풍부한 인적자원이 있는 미국영화를 이길수 있을까나..2007-02-09
jagalchi아주 틀린 지적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귀동냥으로 들은 얘기인데...영화 친구의 제작에 강감독의 친구들(영화속 주인공들의 실제인물)이 투자를 했다고 하더근요.영화가 대박나는 바람에 꽤 솔솔한 재미를 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관계는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연예계와 조직폭력배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는것은 트림없을것 같습니다.요즘 뻑하면 조폭을 소재로 하는 영화가 나오는데...청소년들에게 엉뚱한 영웅심리를 키워주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됩니다.2007-02-09
선구자건달이 한국 사회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달이 영화에 나오고 친숙하게 묘사되는 것이다.2007-02-10
선구자여러분들 집 근처에 작은 사우나 목욕탕 한 군데라도 몸에 문신 잔뜩 새긴 건달들이 때지어 탕 속에 들어있는 거 본적 없는 분들이 몇이나 됩니까? 이미 우리나라는 저 자유당 시절의 이정재, 시라소니 같은 건달들이 정치깡패 되었던 그 대로 돌아가고 있는겁니다,..2007-02-10
MeDic건달이 아닌 양아치입니다. 전제 직업이있기도하지만. 몸뚱이에 문신세기고 일반인상대로 위화감조성하고 껄렁껄렁 이건 양아치입니다. 건달이란 단어자체도 두환이때나있었지 그냥 양아치일분이고 사회에서 걸러야할 쓰레기일뿐입니다.2007-02-10
nemesis0비슷한 맥락으로 좌경이나 친북성향의 영화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물론 이북사회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겠지만 유독 근래에 들어 친북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의 영화를 많이 만들더군요..2007-02-10
nemesis0재미 있는 것은 한국사회에 지나치다 싶을 만큼 냉소적인 소재(특히 70 80년대 비난)의 영화를 많이 만들더군요...2007-02-10
nemesis0비슷한 논리로 유추해 본다면 연예계쪽에서도 친북좌경쪽의 자금유입도 의심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2007-02-10
nemesis0사회주의 혁명노선의 프로파간다 제 1요소가 예술(미술이나 음악 영화등)매체의 활용입니다...뭐..이건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죠..혁명노선에서 서 있는 자들이라면 영어를 배울때 알파벳을 배우는 것과 같은 겁니다.2007-02-10
nemesis0자갈치님 아마 [친구] 영활를 만든 곽경택 감독이 조폭두목에게 영화수익금에 대한 협박및 갈취는 신문기사화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07-02-10
nemesis0재미 있는 것은 실제 영화의 결말과 달리 그 조폭 두목은 끝까지 무죄라고 항변했다고 합니다. 조폭에 의리?? 조폭은 건달이 아니니다. 건달의 한자어 의미를 풀어보면 [세상사에 득도한 사람들]입니다...조폭은 쌩양아치들일뿐입니다...그쪽의 세계는 의리도 신의도 없습니다. 오로지 돈과 피 뿐입니다..2007-02-10
우스미하늘건, 이를달.....하늘을 이룬자....즉 신선......요즘 그런 건달 있나요?? 2007-02-10
jagalchi네메시스님 지적 감사...^^;;
이거 또 밑천이 뽀롱이 났구만요.쩝
맞아유...곽경택이쥬...난 돈번 사람이 강감독이라 자꾸 그양반과 혼동이 되어서리...지적 감사요~~
그 영화가 실제 곽감독의 학창시절 친구 이야기 이며 그또래가 제또래입니다.
영화속에 나오는 보x극장이나.삼성,삼일 등은 당시 껄렁이들의 독무대였지요.쩝
암튼, 이넘의 영화가 가면 갈수록 자극적이고 폭력적인것은 심각히 고민해봐야 될것 같습니다.쩝2007-02-10
김상우전에 인터넷신문기사에서 현직검사가 조폭은 의리같은거없다고하더군요...2007-02-10
nemesis0자갈치님 에구.그렇게 말씀하시니 꼭 제가 딴지 건 모양새로 보이잖습니까? ㅠㅠ 김상우님 말씀 맞습니다. 조폭=양아치=노조=운동권..공통점은 돈과 권력에 따라 움직이는 걸레들이라는 점이죠..의리?? 그런거 없습니다. 철저히 계산하고 따지고 움직입니다. 영화가 사람들 다 망치죠..2007-02-10
bac5.16 혁명 후에, 가장 속 시원했던게 이정재 같은 정치깡패들을 몰아 낸 것입니다. 특히 목에 '나는 깡패입니다' 라고 쓰여진 팻말을 걸고 시민들 앞에 돌아 다니게 한 건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2-11
작성자 : 흉노 조회수 : 153 추천수 : 1 다운횟수 : 0
[Re]양아치는 양아치일뿐이고 건달이란 말의 어원은...
그 뭐 한마디로 양아치스러운 것들 세상의 막장 응달 인생들이
지들끼리 그래도 건달의 의리 어쩌구 한 시대는 이미 추억속으로 지나갔습니다.

제가 학교 다니던 70년대 중반
평준화 이차대상이라 뻉뺑이로 배정받은 고등학교는 알아주는 깡패학교였습니다.

입학하던 날부터 기를 죽이던 삼학년 선배들
다들 깍두기 스타일이었다는 기억만 나는 군요...

그래도 같은 학교 학생 상대로 삥뜯는 선배 없었고
오히려 "야... 너거들 건드리는 딴 학교 놈들 있으면 얘기해라 똥꼬를 이빨에다 물려 줄테니..."
그러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절은 다 지나가고 요즘은 가관도 아니더군요...
양아치들만 득실대는...

건달이란 말의 어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불교에서 천상의 신들을 쭈욱 열거하자면
그중에 소위 오르페우스 급정도 되는 한량스러운 예능에 뛰어난 신들이 있습니다.

건달바(乾達婆)라는 신들인데 이들은 제석천(帝釋天)의 아악(雅樂)을 관장하는 신으로
이 건달은 고기나 밥 등의 음식은 먹지 않으며 향(香)을 먹고 살고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노래를 즐긴다고 합니다.

이런 건달바가 그 뒤에 소위 한량계급을 의미하는 건달이 되고
나중에는 무위도식 주먹만 믿고 사는 인간들을 일컸게 되었습니다.

건달의 어원을 찾아 한번 글을 써 보았습니다.

요새도 그런 건달이 있기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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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Mankind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건달이 악역이 아닌 선역으로도 등장하기까지 하는데,나오는 횟수도 과하지만,
>
>하여튼 건달영화게 많은게 이번 김태촌-권상우 사건과 같이 건달이 연예계에 무슨 영향을 미치기 떼문은
>
>아닐까 생각됩니다.......... >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 증설에 관한 글 모음

작성자 : 나무사랑 조회수 : 1031 추천수 : 5 다운횟수 : 0
노씨 잘한것 한가지
  • "노무효, 잘 한 것은 쌍꺼풀 수술 뿐" 하이닉스 증설 투쟁 '고조'

  • 뉴시스
    입력 : 2007.01.29 16:19 / 수정 : 2007.01.29 16:25


    •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 증설을 요구하는 경기도민들의 투쟁열기가 29일 온종일 뜨거웠다.

      경기도의회는 긴급 임시회를 소집했고 도민 수천명은 '체육관' 집회를 갖고 대국민 서명운동을 본격화했다.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회장 문병대·이하 연합회)는 29일 오후 2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불가 발표 철회를 위한 경기도내 경제계 기관.단체 결의대회'를 갖고 하이닉스 이천공장을 불허한 정부를 강력 성토했다.




    • ▲ 정부가 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충북 청주로 결정한 가운데 29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 촉구 궐기대회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공장 증설 촉구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



    • 김문수 도지사와 이규택(한·여주.이천), 남경필(한·수원 팔달), 차명진(한·부천 소사) 국회의원, 양태흥 도의회의장,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 31개 시.군민 4000여명이 참석한 집회에서 연합회는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뒤 1000만 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집회에서 김 지사는 규탄사를 통해 "중국 공산당 조차도 많은 규제를 풀어 훌륭한 기업을 유치하고 있는데 부끄럽다"며 "우리조국이 기업을 괴롭히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도록 다함께 일어서서 굴복하지 말고 조국을 구해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경필 의원은 "차기 대통령 후보들도 엉터리 같은 국토균형발전논리와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허용에 대한 입장을 즉각 천명해야 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고 이규택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4년 동안 잘 한것은 쌍꺼풀 수술 뿐"이라고 냉소했다.

      앞서 도의회도 이날 오전 10시 제218회 임시회를 열어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 증설허용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청사앞에서 결의대회와 홍보전을 가졌다.

      건의안에서 도의회는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의 우선 증설이 허용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특별 배려 요망 ▲구리배출기준 제도개선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삭발한 머리에 붉은 띠를 두르고 제안설명에 나선 이종률 도의원(한.이천)은 "일자리는 기업이 먹여살린다"며 "경제문제를 어설픈 정치논리로 풀어가는 것은 국가 경제를 좀먹는 일"이라고 정부를 강력 비판했다.

      한편 도는 '(가칭)하이닉스 이천공장 범도민비상대책위'를 다음달 출범시키기로 하는 대정부 압박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도내 전.현직 국회의원과 도의원, 경제기관단체장 등으로 구성될 대책위는 반도체 산업의 구리 무해성을 설득할 정책논리를 개발하고 언론사 등과 연계한 토론회를 벌여 하이닉스 문제를 정치 이슈화 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또 하이닉스 이천공장의 오.폐수를 팔당이 아닌 서해바다로 직접 배출하는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해 공장증설 허용을 정부에 다시 건의하기로 했다.

      다음달 14일에는 학계와 언론계,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팔당포럼도 발족시킬 방침이다.

      팔당포럼은 분기별 2회, 연 1회씩 간담회를 열어 ▲팔당규제연혁 및 피해사례 실태 파악 ▲충북음성 동부전자 규제완화 과정 등 구리규제 문제 ▲물이용 부담금 징수 및 집행실태 ▲서울 암사.강북 정수장 등 팔당하류 취수장 상류이전 방안 등을 집중 연구해 도를 자문한다.

      경윤호 도 공보관은 "팔당포럼은 수도권규제해소정책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교정하는 자문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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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사랑한쪽 눈까풀이 잘못되었다고 하더구만 ^^2007-01-29
    나무사랑 님은 한쪽눈이 실명? 아니면 짝눈2007-01-29
    유령ㅎㅎ 이천시민이 왜 분규를 하는지 알아야....하이닉스 공장 유치에 왠 너무현? 그러니 이나라가 망한다.국민이 스스로 망치는 나라를 왜 너무현에게 테클을..? ㅋㅋ 한심한 나라 한국2007-01-29
    베사메무쵸유령// 이 나라 그렇게 10년동안 시달렸어도 안 망했수~~~ 당신처럼 한심한 양반이야 나라망하면 떡고물이나 생길 줄 아슈?2007-01-29
    chonhyu인간도 못 되는 뇌 없는 존재..빨리 낙원으로 주민증이나 옮기지..고난스러운 사회에서 왜 발악 중일까??장군님이 집권하면 한 자리 주려나??하는 생각하는 거 같은데..아마 박헌영의 뒤를 따르게 되겟지..1950년대 6.25 패전의 댓가로 숙청당한..2007-01-30
    작성자 : 중토산 조회수 : 1556 추천수 : 2 다운횟수 : 0
    [Re]
    청주 하이닉스 증설 힘받는다(청주=송태석 기자)

    (2006/12/08 중도일보)

    정부 ‘이천案’ 부정적

    충북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산업자원부는 7일 수도권 공장증설에 LG전자,한미약품,팬택,일동제약 등 4개 기업은 허용했으나 하이닉스의 이천공장 증설은 수질보존권역인데다 이천을 제외한 다른 지역도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김정관 산자부 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은 “하이닉스가 요청한 이천지역은 수질보존권역에 해당되고 청주에도 공장이 있어 국내 다른 지역에도 하이닉스의 투자 조건과 요구조건이 가능한지를 검토할 것”이라며 “올해 말까지 입장정리를 하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우택 충북지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청주에 70여만 평 규모의 하이닉스 타운을 조성, 무상임대 또는 50년 저가임대를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힌바 있다.

    정 지사는 지난 5일 제2기 충북발전협의회 1차 회의에서도 “정부가 경제회의에서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은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며 “이달 안으로 하이닉스 공장증설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정 지사는 “내년 3월에 임기가 끝나는 하이닉스 경영진이 여전히 이천공장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산자부의 발표는 하이닉스 공장 청주유치에 긍적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며 “하이닉스가 청주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경영진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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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우 청주시장 "하이닉스 공장 증설 대비 철저" 지시

    [노컷뉴스 2007-01-29 15:14:44]

    하이닉스 반도체가 1차 공장 증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비수도권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유치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청주시가 하이닉스 지원책 마련에 잰걸음을 걷고 있다. 남상우 청주시장은 29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부지를 서둘러 확보하고, 용수와 전력 공급도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남 시장은 "현재 법원에서 공매절차를 진행 중인 청주산업단지내 삼익 부지를 사들여 하이닉스에 공시지가의 1% 정도로 장기임대 하거나, 하이닉스에서 수의계약으로 직접 매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또 "공장 증설에 차질이 없도록 용수와 전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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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정책과 엇박자" 정부 사실상 불허방침

    자연보전권역에 신·증설 허용 사례 없어
    하이닉스의 이천공장 증설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사실상 불허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하이닉스의 이천공장 증설에 머뭇거리고 있는 것은 공장이 새로 들어설 지역이 자연보전권역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이제까지 단 한 차례도 대기업의 공장 신ㆍ증설이 허용된 사례가 없었다는 것이 결정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자연보전권역이 걸림돌 되나=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수도권은 성장관리권역ㆍ과밀억제권역ㆍ자연보존권역으로 구분된다. 세 권역 중 대기업의 공장 신ㆍ증설이 허용되는 유일한 곳은 산집법(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상 성장관리지역이다. LG필립스LCD가 파주에 대규모 공장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도 성장관리권역에 속해 있기 때문이었다.

    이에 비해 자연보존지역은 현행법상 공장 신ㆍ증설이 매우 엄격히 제한돼 현지 근린공장이나 첨단공장에 한해 1,000㎡(약 300평) 내에서만 허용되고 있다. 당연히 대기업의 공장 신ㆍ증설이 이제까지 자연보전권역에서 이뤄진 사례는 찾기 힘들다. 정부 일각에서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뉴딜 추진 과정에서 하이닉스 증설 문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입장을 번복한 것에는 이 같은 배경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26일 “하이닉스의 청주공장 증설이 대안으로 나오는 것은 지방균형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환경 및 공장입지 정책의 중요한 근간을 훼손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권오규 재정경제부 장관도 “성장관리권역에 대한 투자계획은 빠른 시간 내 처리하겠지만 하이닉스는 자연보전권역에 대한 투자여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환경ㆍ수도권 정책 등과 엇박자로 사실상 불가=정부는 일단 오는 2010년까지 13조5,000억원을 투자해 6,000명의 고용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 하이닉스의 상세투자 계획이 제출되면 이를 검토하기로 했다. 하이닉스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환경운동연합 측은 벌써부터 “상수원보호구역이자 자연환경보전권역에 대규모 공장 설립을 허용하는 것은 정부 스스로 약속한 지속 가능 발전정책을 허무는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정치ㆍ사회적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이 같은 사정 탓인지 하이닉스 증설 문제에 대해 재정경제부ㆍ건설교통부는 물론 가장 친기업적 성향을 보이는 산업자원부조차 부담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산자부의 한 관계자는 “자연보전권역에 대기업 공장 설립을 허용하면 특혜설에 시달릴 것”으로 우려하기도 했다.

    손철 기자 runiro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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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서울이 뭐길래 수도권이 뭐길래
    법을 무시해가면서 까지
    글고 땅을 거의 거저로 준다고 해도 안가고
    꾸역꾸역 수도권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요즘같은 세상에 서울서 청주가는 시간이나 이천가는시간이나.....
    베사메무쵸그건 아니죠~~~ 그렇게 행정편의적인 발상보다는 기업이 본래 원하는 요구를 고려해주는게 타당하겠죠! 하이닉스가 왜 이천에다가 공장증설을 하겠다고 했는지를 알아야 할 겁니다. 저는 그런 속사정이야 잘 모르지만, 중토산님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하이닉스가 왜 하고많은 땅땡이 중에서 이천에다가 공장증설을 해야겠다고 했을까요??? 왜 정부는 그런 하이닉스의 의견을 무시하고 딴데 알아보라 할까요? 언감생심 충북지사는 왜 김칫국물부터 들이킬까요??? 이건 뭔가 있다는 거죠~~~ 뭔가가.....2007-01-29
    bluebay청주사람들은 이번 조치에 대환영을 하고 있습니다.2007-01-29
    오임규기업 당사자가 아니면서 기업 이익 외 이유로 기업에 공장 부지 선택을 강요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그 기업 경영 성과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질까요? 잘못 되면 기업인만 잡아 넣겠지요?2007-01-29
    베사메무쵸청만님// 당연하죠`~ 청주시민들이야 대환영할테죠~~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부지로 제 고향지역에 선정된다면 저도 대환영할겁니다. ㅎㅎㅎㅎ 그런걸 가지구서 무슨 이유 축에나 낄까요??2007-01-29
    bluebay글타는 얘기지요...그리고 이천하면 쌀로 유명한 고장인 데 환경도 생각해야지요. 환경은 미래의 재산입니다..이천분들은 그런 면도 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군요.2007-01-29
    베사메무쵸저기요`~~ 쌀하면 호남입니다. 그리구요~ 어디 환경 중요하지 않은 지역있을까요? 쌀로 유명한 고장이 아니면 환경생각 덜 해도 됩니까? 키워드는 환경이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면서 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에 있습니다.2007-01-29
    bluebay청주에 오면 망하기라도 한답니까? 그리고 본문 내용보니 이천주민이 원하는 것이군요. 양 쪽 여건을 봐서 회사측에서 결정 하겠지요. 그리고 폐수가 팔당으로 들어가면 서울분들이 오염된 물을 마시겠네요...가벼운 문제는 아니군요2007-01-29
    jae이건 정부나 환경보호론자들의 견해도 일견 타당합니다. 전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반도체공장이 상수원에 있지는 않다고 하네요. 중금속인 구리를 다루기 때문에 정화해도 한계가 있고요, 미국에 유일하게 반도체 공장이 상수원과 가깝게 있긴한데요 공장폐수를 바다로 직접 배출시킨다고 하니까요. 이천과는 사실 좀 다른이야기죠2007-01-29
    베사메무쵸청만님//본문 어디에 이천주민들이 하이닉스 반도체공장증설에 반대한다고 합니까?

    그리고 오폐수를 정화과정없이 방류하는건 이천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금지되는 불법행위입니다. 하이닉스가 미쳤다고 오폐수를 무단방류하겠습니까? 생각 좀 하시죠~~2007-01-29
    jae이건 생각을 해볼 문제입니다 구리같은 특정 수실오염물질은 정화시설이 있어도 완벽한 정화는 못한다고 합니다. 또 한강상수원이 팔당호 상류지역에는 오염사고가 났을때 대체할만한 수원이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문제가 되는 팔당상수원의 오폐수 유입문제는 얼마든지 조정 가능합니다. 상수원이라고 다 묶을 필욘 없습니다. 문제는 취수장의 위치입니다.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나가는 오폐수 방출로와 팔당의 취수장의 위치를 서로 고려 해보면 됩니다. 오폐수 방출로 보다 취수장의 위치가 보다 상류쪽에 위치한다면 서울시민들은 오폐수유입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어지겠죠.2007-01-29
    jae무단 방류는 당연히 안하겠지만, 과연 이문제가 기업중심적으로만 고려할문제인가하는데서는 의문이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물자원도 앞으로 물부족을 고려해보면 중요한 자원인데요. 2007-01-29
    베사메무쵸또 있습니다. 아예 오폐수를 팔당으로 유입시키지 않는 방안이죠. 바다로 배출시키는 겁니다. 이것도 지금 경기도가 고려해서 정부로 다시 강력하게 건의할꺼라는 군요.2007-01-29
    jae그리 쉬운 문제이겠습니까? 사실 베사메무쵸님이나 저나 환경전문가가 아니니, 환경단체와 혹은 공장증설을 원하는 하이닉스의 주장을 듣고 생각을 말하는 정도이겠지만 말이죠. 2007-01-29
    jae미국이 그런식으로 상수원에 공장을 새운뒤에 바다로 배출시키기는 하죠. 근데 이천을 지도에서 보면 거의 강원도쪽에 있는 경기도 내륙지방입니다. 그리 그게 쉬운게 아니죠.2007-01-29
    bluebay하이닉스가 미칠 수도 있지요. 미친 사람들이 환경오염 시킨다면 미친 사람 천지게요. 아니면 환경문제가 하나도 없거나...며칠 전 아프리카 유정지대 보니 미국 쉘사가 퍼낼 때 마구 오염 시키고 다 퍼내고 뒷처리도 안해 강물에 시커먼 기름이 둥둥 떠 다니는 데 아이들은 헤엄치고 주민들은 그 물 떠다 식수로 먹더군요. 그런거 보면 대기업도 예외는 없는 것 같더군요.2007-01-29
    베사메무쵸ㅎㅎㅎ 아닙니다. 경기도의 중재방안입니다. 나무사랑님이 올리신 본 발제글에 나온거니 그럴 참조하시길 바랍니다.2007-01-29
    jae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반도체공장이 상수원근처에 있다고 나오는데요 거기는 사실 해안도시이니까요. 2007-01-29
    jae경기도의 중재방안을 그렇게 나온다 해도 이천에서 서해로 직접 페수라인 건설하는게 쉬운문제냐 이거죠. 지리적으로 내륙지방인데 말이죠. 경제성을 고려해봐도 그건 별로 좋은 입지가 아니죠2007-01-29
    jae일자리 창출하고 자연보호와 그 조화속에 개발해야된다라는 취지는 공감합니다만, 세계적으로도 상수원에 구리배출을 하는 반도체공장이 없는걸 보면 좀 조심스럽게 접근할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쉬운문제가 아니면 경기도가 그런 방안을 대책이라고 내놓겠습니까? 실현가능성도 없는 대책을 가지고서 어떻게 정부를 움직일 수 있겠습니까? 대책이 없는게 아니라 있는데도 다른 이유로 반대하는게 문제인 겁니다.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취수장을 이전하는 방안도 있구요!2007-01-29
    jae상수원은 물이고 물은 다 흘러 통하게 되어 있지요 취수장위치를 바꾼다고 해서 그리 완벽한 해결책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천이 팔당호상류지역이고 팔당호가 하류이고 상수원인데. 어떻게 취수장을 바꾼다는건지도 이해가 되기 힘드군요2007-01-29
    jae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는 싫습니다만, 구리배출문제가 해결되면 이천에 하이닉스공장이 못들어설 이유는 없지요. 그러나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봐도 강원도 인접지역인 이천에서 서해로 쉽게 페수라인을 깔겠다는것도 좀 무리한 계획인거 같습니다. 뭐 정치인들이 공약이나 정책들이 거창하게 떠들도 나중에 흐지부지된게 한두게였습니까?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지금 재님이나 청만님은 상수원으로 유입될 오폐수 걱정을 하시지만, 상수원 근처에 있다고 해서 그렇게 예외없이 규제를 해버리는건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다른 공장들은 그럼 상수원 근처가 아니라서 하천에다 방류해도 된다는 겁니까? 지하수 침전으로 인한 오염문제는 문제축에도 안끼는 건가요? 얼마든지 환경과 개발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대책이 있다는데도 자연보호권역이라고 해서 공장증설을 막는건 타당하지 못합니다.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물이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진행합니까? 이것만 님이 밝히시면 취수장위치문제를 꺼낸 경기도나 저는 그 주장을 접어야 할 겁니다.2007-01-29
    jae팔당호가 상수원이고 이천이 지도를 보면 상류에요. 아무리 팔당호에 취수장 위치를 바꾼다해도 이천이 상류인데 별 효과가 없지요 그래서 한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형평성문제를 이야기하시는데. 이천에 하이닉스공장을 허가하면 다른 공장도 허가를 해줄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형평성문제때문에요. 정부로써는 딜레마가 있지요. 2007-01-29
    jae어짜피 오염물질을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을 위해 배출할수 없다면 당연히 상수원과 먼 하류나 바다에 배출해야되겠지요. 그런걸 고려해야되고 그것이 과연 형평성문제와 결부가 될까요 한번 생각해봐야겠죠. 얼마든지 환경과 개발을 함께 추진할수 있다는건 알겠는데요. 과연 이천에 하이닉스공장이 과연 그 케이스에 드러갈까 한번 생각해봐야되지 않겠습니까? 선진국들 소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상수원에 반도체공장을 왜 안만들겠습니까? 2007-01-29
    jae지하수침전문제도 그래요 상수원지역 상류에 오염물질 지하수침전이 더 심각할까요 아니면 상수원과 먼 하류나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 지하수침전문제가 더 심각할까요. 어짜피 인간이 살아갈려면 자연을 어느정도 훼손할수밖에 없지요. 그러면 그 중에서 좀덜 심각한쪽에 버려야되는게 상식아니겠습니까? 별반 형평성문제와는 관련이 없는거 같습니다2007-01-29
    jae문제점이 없는건 아니지요 구리 배출을 상수원지역에서 0으로 해야된다는 기준이 있어야된다면서요. 아무리 최신의 환경보호시설 가져다 놔도 구리배출을 0으로 할수는 없답니다. 미국은 9ppm으로 해놨다면서요. 네 그러면 그렇게 일단 법부터 입법부에서 고치고 하면되겠지요. 그리고 그걸 하기위에 좀 과학적인 연구가 먼저 선행되어야되겠지요.그리고 그것이 선행된다 해도 만약 오염사고가 났을때는 어떻게 할것인가 대책도 좀 마련할 필요가 있구요. 팔당호 말고는 대체할만한 상수원이 마땅치 않다면서요. 기준 다 만족해도 그런사고 나면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중국 허얼빈의 페놀사건을 한번 상기해보셨으면 합니다2007-01-29
    행복한pc2환경 문제와 이천시 주민들의 생존권문제
    하이닉스의 생산 효율성 측면 참 복잡한 문제네요
    누가 이문제 자세히 아는분있나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이미 경기도 이천에는 하이닉스 본사가 위치해있습니다. 전에 없던 사업장이 새로 들어서는게 아닙니다. 공장증설이라는 걸 인지해주시구요!~ 2007-01-29
    jae법이 나중에 바뀌었다면서요 이천에 하이닉스공장이 들어선 다음에요2007-01-29
    행복한pc2법이 바뀌어서 소급적용인가요 아님...
    새로 적용된 법으로 불법으로 가는거 인가요?2007-01-29
    jae이천에 본사가 먼저 생기고 그후에 구리배출에 관한 법률이 새로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두었던 공장을 몰라도 신규공장은 규제가 되지요 소급적용은 아니구요. 하이닉스를 허가해줄경우는 정부로써는 좀 웃기는 상황이 되긴 할겁니다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지금 구리의 인체 유해성에 대해서 논하시는 군요~~~ 여기 이천시민들의 호소문을 보시면 하이닉스가 배출하는 구리의 유해수준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매우 낮은 수준(인체에 무해한)으로 배출시킬거라는 걸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번 정부부처협의에서 산자부,재경부와 환경부간의 협의에서도 산자부가 카이스트 자료를 토대로 반박한 걸로 드러납니다. 2007-01-29
    jae사고가 나면 어떻할거냐구요. 구리도 어느정도 몸에 필요하지요. 미네랄이란게 몸에 필요없니는 않으니까. 과도한수치를 먹어야 탈이나는건 상식이구요. 그런데 사고가 나면 어떻할거에요 2300만 상수원이 팔당호이고 대체상수원도 없는 상태에서 오염사고나 종종신문에 나잔아요. 페수정화시설 고장나서 사고났다 이런식으로요. 허얼빈도 예전 페놀땜사 난리가 나지 않았습니까? 한번 생각해볼문제 아닙니까? 하이닉스가 장담하니, 오염문제는 걱정하지 말아라 하고 믿기에는 사고로 생길수 있는 파국이 너무 큰거죠. 이천시민이야 당연히 위에 퍼오신대로 말을 하겠지만 말이죠2007-01-29
    행복한pc2한마디로 특혜가 되겠군요 엄연히 법이 있으니
    정부로서는 허가를 해주면 엇박자가 나고 다른 공장들도
    해달라고 할테니까요...

    그럼 공장의 증설인데 본사하고 현재의 공장은 이천에 있고
    따로 공장을 증설을 한다는 소리죠....

    정치 논리가 아니라면 고성불패로 나 갈거 같은데요
    이천시 주민들이.....흠2007-01-29
    테페리jae님. 그런 말 할 바에야 아예 이미 있는 하이닉스 이천공장의 완전폐쇄를 주장하시지요. 그게 더 설득력이 있을겁니다. 세상에는 언제나 선택과 선택하지 않은 길이 있는데 구리배출을 일정농도로 줄이는 가능성이라는 한 길은 완전폐쇄하고 무조건 구리 조금도 나가면 안된다고 다른데 가라면 누가 납득을 합니까? 2007-01-29
    bluebay청주에도 하이닉스 공장 있습니다..엄청난 특혜처럼 주장하시는 데 충청권에 뭐만 온다면 수도권 사람들 난리치는군요...낙후된 지방은 그대로 낙후된 채로 있어라 이말이지요.. 2007-01-29
    jae특헤시비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니면 입법부에서 일단 법안을 제출하고 법을 고치는게 선행이되어야 합니다.나중에 이거 허가해주면 행정소송해가지고 다 공장들 들어온다고 하면 골치아파 지거든요. 아니면 그전에 법을 고쳐서 기준을 좀 만들고 시작을 하던지그래야되겠지요. 좀 이천시민말이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게는 문제가 있다니까요. 다들 맞는 말씀들을 하지요. 자신들의 입장에서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사고나면 어쩔거냐뇨?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지금 불확정된 미래사실에 대한 가정을 해보자는 겁니까? 사고나면 어쩔거냐뇨??? 그런 식의 주장을 하신다면 앞으로 우리나라는 환경이란 장애물에 걸려서 개발과 발전은 못하게 됩니다. 손놓고 하늘만 쳐다봐야한단 말입니다. 제발 허황된 불안감으로 국가경쟁력과 지역경제발전에 헤코지맙시다. 게다가 이건 기업경영에도 차질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2007-01-29
    jae테페리님은 또 이제 극단적으로 해석을 하시니까 그렇게 보시는거겠지요. 청주라는 대안도 있고. 할려면 법적인 제도적인 보완하고 하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항상 보시면 먼저 몇가지 결론을 내놓이시고 거기에 끼워서 말씀하시데요. 위에서 보면 한번 생각해볼문제라 했지 하지 말자라는 이야기는 안했거든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특혜시비 운운하시지만 이미 동부전자를 위해서 관련 법을 수정해주는 노력을 했더랬죠~ 이것도 특혜시비거립니까?2007-01-29
    테페리bluebay님. 님같은 지역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을 망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나 알기를 바랍니다. 언제 수도권 사람들이 하이닉스가 청주간다는데 방해한 적이 있습니까? 하이닉스가 언제 청주 간다고 한 적이나 있습니까? 잘나가는 기업 밀어주는 것도 모자란데 아예 하늘로 날지 못하도록 뜯어먹으려고 하는게 bluebay님같은 지역주의자들입니다. 2007-01-29
    jae그런 입지에는 당연히 사고를 고려해야되지요 원자력발전소 만들떄도 대한민국에 지진이 잘 나지 않지만 지반조사해서 강한지반에다 만들지 않습니까? 상수원이 많으면 모를까 팔당호가 거의 유일한 현실에서 사고가능성을 고려안하고 합니까? 대안이 있으면 사고가 나도 어느정도 백업할수 있으면 다른이야기이겠지만 말이죠2007-01-29
    jae그럼 법을 먼저 입법부에서 고치라 이겁니다. 현행법에서 정부가 불허했다고 한는데 그건 어떻게 보면 정부도 어쩔수 없는 처사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정부가 법을 어길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이닉스 들어오고 다른 공장들도 허가해달라고 형평성이름으로 들이되면 허가해줄수밖에 없는데요 상수원에 공단이나 공장이 우후죽순생기는게 바람직한일은 또한 아니거든요2007-01-29
    테페리jae님이 극단적인 법을 옹호하시니까 당연히 극단적으로 해석을 하게 되는 겁니다. 무조건 사고터질거다. 증설하지 말라면 대체 뭘 어쩌라는 겁니까? 2007-01-29
    bluebay손바닥만한 나라에서 공장도 행정수도도 서울과 경기도에 모여야 경쟁력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극단적이기주의자들이지요,,,속셈이 20평짜리집 50억 만드는데 있지요..부동산으로 나라 좀 먹는 해충들이 누구인지,,ㅉㅉ2007-01-29
    jae극단적으로 법을 옹호한것도 아니고 할려면 법부터 고치고 하라는 겁니다. 일단 먼저 자세히 읽고 댓글다세요 테페리님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경기도의 도지사는 관할행정구역내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정문제를 전담합니다. 환경, 복지, 교통, 주택, 경제....... 지금 재님은 경기도가 지 스스로 감독권을 일탈/남용하여 환경오염을 부추길거라고 보시지만, 그건 사실무근입니다. 광역사무는 중앙정부만큼이나 종합사무의 성격을 띱니다. 경기도지사는 일반기초단체장보다 더 우위에서 중앙정부와 협조/조율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지사가 스스로 감독권을 남용하고 일탈할거란 추측은 하지마세요! 그런 식의 주장은 노무현 대통령까지도 걸고 넘어지게 하는데 이용됩니다.2007-01-29
    테페리bluebay씨. 당신이 하이닉스 망했다고 손해볼 것도 아닌데 입으로만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이닉스 임직원이나 하이닉스 임직원의 결정을 지지하는 하이닉스 주주들은 망하면 손해보는 사람들입니다. 당신같이 하이닉스가 흥하든 망하든 상관없는 사람이 하이닉스의 선택을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게 싫으면 하이닉스 주식 다 사서 경영권 장악하고 청주로 옮겨보시든지!2007-01-29
    행복한pc2테페리님 재님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전부는 아니지만
    일단 법에 저촉이 되면 그 법을 뜯어 고쳐서 해야지요
    그리고 잘나가는 기업들 당연히 밀어 주어야지요...
    머 조심해서 나쁜거는 없습니다..
    이럴때 꼭 지역주의 감정 부추기는 사람들은 토론에서
    빠지세요....정말 짜증 제대로 이네...

    청만님 청주 사는거 알고 있어요 자꾸 그러지 마셈...

    먼가 좋은 타협점과 빅딜이 있으면 좋겠는데 누가 이런거
    제대로 말씀 할 수 있나요2007-01-29
    jae그리고 무조건 사고가 터질거다가 아니라 수도권2300만의 상수원이 팔당호가 유일한 점을 고려하면 오염사고도 당연히 고려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오염사고 난다음에 상수원오염되면 "사고니 어쩔수 없지 생수마시고 생수로 샤워하자 어쩔수 없지 않은가"하고 이야기하고 앉아있을수는 없지요.2007-01-29
    jae도지사가 감독권을 남용하고 일탈할거라는 이야기 하지도 않았는데요 무슨 소리를 하시는겁니까?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법안 수정하는게 입법부만 할 수 있다고 착각마세요! 요즘 국회의 또다른 별명이 무엇인줄 아세요? "통법부"입니다. 통법부........ 행정부도 입법권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법률제정의 대다수가 행정입법입니다. 정부가 의지가 없으니 모든 문제를 만드는겁니다.2007-01-29
    jae입법권이 있어도 국회를 통과해야되지 않습니까? 국회 통과안하고 위에 구리에 관한법률을 고칠수있습니까? 그거 확실한거에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럼 왜 사고날껄 말하세요? 왜 하이닉스가 무단방류할꺼란 말을 하세요? 그러한 사고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게 그렇게 큽니까? 도지사가 그런걸 보고 묵인하지 않는 한 님이 우려하는 그런 사태는 없습니다. 있어도 초기에 잡습니다.2007-01-29
    jae사고라는건 언제나 가능성이 있는거고 하이닉스가 무단방류할꺼라는 말은 쓰지도 않았구만요. 위에 반대로 하이닉스가 무단방류를 하지는 않겠지만 하고 적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국회는 한해만도 수천건의 관련법안들을 단시일에 후다닥 해치웁니다. 입법안 올리면 통과됩니다.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전문적 지식을 갖춘게 아니라는걸 명심하세요2007-01-29
    테페리jae/현재 정부와 여당이 다수당인 상황에서 그런 핑계는 그리 잘 통하지 않는군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님이 말했잖습니까? 사고 운운하면서 원자력발전소까지 건너갔잖아요? 왜 오리발 내미세요?2007-01-29
    jae그리고 묵인안하고 관리감독해도 그런 사고가 안터져요. 그리고 터진다음에 물안먹고 손만 빨고 있습니까? 말했죠 위에서 대체할만한 상수원이 하나 뿐이고 유일하다면 사고의 위험성을 고려하는게 현명하다는거죠. 물이라는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거 아닙니까? 특수성을 고려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둘다리도 두둘겨 가는식으로요2007-01-29
    행복한pc2재님도 알아야 하는데 다만 지금 실정법에 걸려서
    증설이 안되는거죠 ...

    이미 생산시설에서는 구리가 사용되고 금도 사용되고
    그러잖아요 .....이거는 이미 있던거라 구리가 배출이 안되는거
    아니지요...너무 극단적인 면이 있어요....

    아마도 정부의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재님의 생각은 어떤가요?2007-01-29
    jae무슨 오리발을 내밀었지요. 그리고 그만큼 조심하지고 일례로 드는게 어떻게 도지시가 감독권을 일탈한다고 해석이 됩니까?2007-01-29
    bluebay사실 여기도 이천주장하는 분들 정치적인 입장에서 찬성하는거 아닌가? 노무현정부에서 반대하니 이천시민 편을 들어주는거지요..순수성 있는 사람 나와보라 그래//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럼 어떻게 할까요? 감독권자는 사업주체가 혹시나 사고일으키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매일같이 사업장으로 출근해서 지켜볼까요? 그랬음 좋겠어요? 좀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슬슬 지치려 합니다~~~ ㅡ.ㅡ;2007-01-29
    행복한pc2나요~~~~~~~
    나는 지금 순수하게 토론하고 있는데요 청만님
    내 댓글을 한번 보고 말씀하세요2007-01-29
    테페리애초에 환경은 그닥 이슈가 아니었고, 그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허울에 찬 가치를 숭상하면서 잘 되려는 기업 뒷다리나 잡아채는 것이 지금의 정부인 것이죠. 2007-01-29
    jae전문적 지식을 국회의원들이 안 갖춘다는것도 알겠고 다 알겠는데요. 국회에서 통과없이 행정부의 행정입법만으로 저위에 구리에 과한 규제가 바뀔수 있어요? 그것부터 좀 말해주세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럼 님이 몇차례 언급한 "사고"는 뭘 뜻합니까? 뭘 가지고서 사고 운운하신거죠?2007-01-29
    bluebay자연보전권역에 공장증설 하는게 옳은 겁니까 그른겁니까..자연보전권역 그냥 장난으로 만들어 놓았나요? 타당성 있어서 만든 것이고 노무현 정부때 생긴것도 아닌 데 정치적 이유에서 이천증설을 어거지 쓰는 이유가 뻔한거 아닙니까?2007-01-29
    jae지치는게 아니라 그만큼 물이라는게 특수성이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이야기했죠 누누히 상수원이 여러개 있으면 괜찬겠지만 팔당호가 유일한 상수원이고 2300수도권구를 향한, 그렇다면 사고의 위험성과 그 대처방안등 고려해볼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보는데요. 사고위험을 완전배제하고 나중에 사고나면 천재던지 인재던지. 그 파국이 너무 심각한거 아닙니까?2007-01-29
    bluebay그럼 경기도에 있어야 잘 된다는 근거가 무엇인데 그럽니까? 청주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도지사,시장 발벗고 나서는 데 왜 청주는 안된다는겁니까?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있습니다. 당연히 있지요. 법자체를 손보지 않고서도 충분히 행정입법으로 규제를 풀 수 있습니다. 단! 관련법이 해당 규제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고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으로 규제하고 있는 경우에 한해서 정부는 입법부의 도움없이 법규명령을 통해 규제를 풀 수 있습니다.2007-01-29
    행복한pc2참 답답한 청만님 그게 누가 틀렸다고 하나요
    제발 댓글들 잘 보고 말씀하세요...
    엉뚱한 소리 하시기는 내 댓글 잘보세요
    그리고 그런 말씀하세요 여기서 왜 노무현이가 나옵니까
    누가 지금 한명이라도 노무현이 애기했나요 2007-01-29
    테페리자연보전권역이라는 자체가 경제를 모르는 환경주의자들의 작품인 것이기에 증설 자체를 금지하는 현재의 악법은 폐지하고 증설을 하되 엄격히 환경기준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법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2007-01-29
    jae천재던지 인재던지 예전에도 기업에서 페수정화시설의 고장이나 아니면 천재로 정화시설이 유실되서 화학물질이 강에 배출된적이 있었습니다. 이게 하류지역이면 그리 별반 문제가 없어도 상류지역이면 그 파국이 좀 크지요. 중국에 허얼빈에서도 페놀유출로 한때 난리가 났잔아요. 생수로 샤워하고 생수로 세수하고. 그리 간단하게 생각해볼문제는 아니라는거죠. 2007-01-29
    베사메무쵸물만 특수합니까? 토양도 특수하며 공기는 물보다 더 특수합니다. 억지 부리지 마세요!2007-01-29
    행복한pc2재님 제 질문은 패스인가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러니까 하이닉스 반도체공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란게 뭐냐구요?2007-01-29
    jae그건 너무 법률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이구요 베사메무쵸님 위에 구리에 관한 저 특정법률이 행정입법으로 규제를 풀수 있습니까? 아니면 국회를 통과해야됩니까? 2007-01-29
    bluebay경제만 알고 환경을 모르는 자들에게 나라를 일임 하는 것도 좋은 건 아닙니다. 자연보전권역을 환경주의자들이 만들었다하셨는 데 박정희 때 그린벨트도 그런이유인가요? 박정희가 잘한건 그린벨트와 녹화사업이라 봅니다.2007-01-29
    테페리bluebay/경기도에 있어야 잘 된다는 근거는, 바로 하이닉스에 엄청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하이닉스의 임직원과 주주가 경기도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bluebay님과 같이 하이닉스기업이 흥하건 망하건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청주에 와도 하이닉스가 잘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믿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2007-01-29
    jae인재던지 천재던지 발생할수 있는 사고이겠지요 구체적으로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제가 어떻게 이야기를 합니까? 그러나 몇번 예전에도 화학물질이나 섬유공장등에서 사고가 난사례가 있었지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차라리 님이 저에게 이천공장증설을 규제하는 관련법률을 알려주세요. 해당조문을 보고 행정입법으로 풀 수 있는지, 국회전속사항인지 보겠습니다.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질문 드립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 반도체공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란게 뭐냐구요?2007-01-29
    테페리그래서 규제 일변도로 하지 말고, 기업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이죠. 이래서 안된다가 있으면 이러면 된다도 있어야 하는데, 이래서 안된다라고 규정만 해놓고 발목을 잡으니 문제인 겁니다. 2007-01-29
    jae자꾸만 읽고 싶은것만 읽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자 여기서 수도권2300만의 유일한 상수원이라는 특수성을 제가 이야기했고, 하이닉스가 구리배출에 대한 시설및 규정과 기준을 엄격히 한다고 해도 사고라는 가능성이 있고 또한 그 사고가 났을때, 상수원이 하나이상이여서 보완이 되면 모를까 한개뿐일때는 한번 돌다리 두들기는 식으로 접근해야된다라는 생각입니다. 2007-01-29
    bluebay그 이해관계는 청주와 충북이 제시하는 조건에 따라 달라질테니 앞으로의 추이도 지켜봐야겠지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렇다면 도지사나 이천시장이 하이닉스 반도체공장에 매일같이 출근해서 오폐수 정화 잘 하고 있는지 봐야겠다는 군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뭐 어떻게 하면 공장설립허가를 내준 이후에 '돌다리 두들기기' 방식이 가능 합니까?2007-01-29
    jae구리배출이 상수원지역에서는 0으로 해야된다라는 법률을 알고있지요 그게 몇조 몇항인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베사메무쵸님이 행정입법만으로 바꿀수 있다고 하셨고 그게 사실인가 제가 질문했으니 님으 한번 찾아보시고 답변해주시는게 예의아닐까요2007-01-29
    테페리그래서 bluebay님 관점에 청주와 충북이 "엄청난 조건"을 제시했다가 하이닉스가 거절하면, 하이닉스는 "스스로 잘나갈 수 있는 기회를 걷어찬 매국기업"이 되는건가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공장이 가동된 이후에 감독권자가 어떻게 하면 사고방지를 위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2007-01-29
    jae공장설립허가자체를 돌다리 두둘기기식으로 접근해볼필요가 있다는거지요. 그리고 이천시장이 하이닉스 박도체공장에 매일출근해야된라는 생각은 허가가 나지 않은상태에서 너무 앞서가는 이야기이지요. 좀 이야기가 말장난이 되가는거 같습니다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출처도 제시 못하는 발언에 대꾸할 이유가 없죠2007-01-29
    jae감독권자가 사고방지를 노력해도 사고라는게 인재와 천재에 의해서 발생할수가 있죠2007-01-29
    jae출처를 제시 못한게 아닌데요 언론에 그런 법률이 나왔죠 구리배출을 0으로 해야된다고요. 저는 그 법부터 입법부에서 바꿀필요가 있다고 주장했고 베사메무쵸님이 행정입법으로 바꿀수 있다라고 하셨으니 그 여부가 확실하냐고 제가 질문했죠 그러면 한번 답변해 주시라 이겁니다. 근거의 제시여부와 다른 문제인데요2007-01-29
    bluebay하이닉스 임직원과 주주들이 그리 주장하는 것은 충북이나 청주로 부터 좋은 조건을 얻어내려는 고도의 심리전술일 수가 있는거지요. 전 그리 보고 저같아도 그리 합니다.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관련조문을 봐야 알죠~~~ 제가 왜 재님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대신 밝혀줘야 합니까? 님이 하셔야 하죠~~~ 어서 올려보세요! 제가 함 봐드리죠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사고라는게 인재와 천재에 의해서 발생할수가 있죠]<--- 지금 이것때문에 공장증설에 반대 하시는 겁니까? 하하하하`~~~ 정말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ㅋㅋ2007-01-29
    jae정부와 경기도가 아무리 관리를 하더라도 그리고 하이닉스가 장담하더라도 상수원이 여러개이면 모를까 하나인 상황에서 쉽게 허가를 내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요. 그리고 청주라는 대체지역도 하이닉스는 불만족하지만 제시를 했구요. 그럼 둘의 이야기를 한번더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경기도에서 정말 김문수지사 말대로 바다로 페수를 빼는 공사를 시작하던가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저는 분명 전제조건을 달았습니다. 이해못하시겠지만 이렇게 달았죠~~~[단! 관련법이 해당 규제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고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으로 규제하고 있는 경우에 한해서 정부는 입법부의 도움없이 법규명령을 통해 규제를 풀 수 있습니다]2007-01-29
    jae코메디가 아닌데요. 사고라는건 사람이 관리하더라도 발생할수 있고 그 사고에 대한 대책이 있다면 모를까 상수원이 하나뿐이고 그 사고의 결과가 너무 크다면 당연히 고려해야되는거 아닙니까? 화재도 사고지요 불나면 집은 새로지면 됩니다. 다른데로 잠시 이사가서 살면되고요. 그런데 물이라는건 항상 인간에게 필요한거지요. 그 특수성을 간과해서는 안되는거지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사고라는게 인재나 천재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고 하셨으니 이제 감독권자는 공장설립허가를 내주고도 저런 이유때문에 매일같이 공장출입해서 오폐수 점검해야겠네요`~~~ 차리리 그럴바에야 대통령부터 솔선수범하라고 하세요~~~ 그래야 지방단체장들이 따라할테니까~~~~2007-01-29
    테페리jae/그렇다면 지금 하이닉스 공장을 폐쇄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하이닉스 공장을 증설하면 치명적인 사고가 터질 수 있는데, 증설 안하면 치명적인 사고가 안터지나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리 정부 시책을 옹호하고 싶어도 이런 논리로 옹호하면 곤란하지요.2007-01-29
    jae그런 일반적인 법률상식은 저도 잘알고 있구요 베사메무쵸님. 위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구리배출 0PPM이라는 저 조항이 행정입법으로 바꿀수 있는가가 제 질문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국회에서 법이 바뀌어야 된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몇조 몇항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하이닉스땜시 어낼러시스트들과 이야기했는데 저번주에요 어떤분이 국회에서 법이 먼저 바뀔필요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건 특수성이 아니죠`~~ 감독권자가 공장설립해주면 그 후에 일어날 모든 인재나 자연재해에도 책임을 추궁당하게 된다는 건데.... 이런 상황이라면 감독권자가 허가를 내주겠습니까? 그 누가 허가를 내줄까요??? 님같으면 내주겠습니까?2007-01-29
    jae물에 상수원에 대한 특수성을 이야기한겁니다. 무슨 정부시책의 옹호도 아니고요. 정부의 불만도 많은 사람이니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요 테페리님 바다로 페수 뺀다면 반대할 이유도 없지요. 그런 대책을 먼저 세우고 하라는겁니다. 정부가 한번 불허를 내니까 경기도에서도 그런 대책을 세워 나온거겠지요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그러니까~~~ 님이 보셨다면서요? 구리배출 기준이 0ppm이라는 법조항이 있다는.... 그 관련법률을 올려주시라구요`~~ 그러면 되는 일을 가지고 왜이렇게 불편하게 하세요? 근거를 못내놓으시면 그냥 접으세요~ 괜히 우기지 마시구~~~2007-01-29
    행복한pc2베사메무쵸님 관련 법률을 제가 답글로 달아놨어요
    너무 광범위하네요...흐미 한번 봐여 보는데만 시간이 걸릴듯하네요2007-01-29
    jae그건 야후에서 검색해도 신문기사에 이번 하이닉스건에 대해서 그 법률에 대해설명이 잘되있습니다. 행복한pc2님이 법률안 달아놓셨다네요. 한번 보세요 그리고 말씀좀 해주세요 행정입법가지고 바뀔수 있는건지요 그게?2007-01-29
    jae말씀대로 페수처리를 바다로 하면되지요. 방법이 없겠습니까? 그런걸 다 고려해보고 하라는 겁니다. 정부도 나름대로 그 걱정과 우려가 영근거가 없거나 이유가 없는게 아니라는거죠. 2007-01-29
    베사메무쵸재님// 좋습니다. 정말 이제는 가려보지요. 만약에 관련법 조문에 구리배출기준에 관한 조문이 명시되있지 않으면 님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거짓말인게 들통하면 저에게 사과 하세요! 아셨어요?2007-01-29